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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케이노 하리 만화 작가님의 육아 학원물 순정만화 학원 베이비시터즈 26권 전자책을감상했어요. 10개월 만에 드디어 출간된 26권인데요. 책값 인상 때문에 전자책 가격도 너무 심하게 올라서 걱정을 했는데 정가 2,500원 그대로 유지되어서 정말 다행이고 꾸준히 소장하는 독자로서 기뻐요. 26권 에피소드도 아기자기 재미있는데 이번에는 키린, 타쿠마, 카즈마의 비중이 높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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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26권 리뷰입니다. 큰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도 아이들이 귀여워서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네요. 익숙한 것도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새롭게 느껴지고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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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26권 리뷰입니다. 예전만큼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힐링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아가들이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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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역시 육아반 아이들의 대책 없는 귀여움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소소한 성장통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쌍둥이 형제인 타쿠마와 카즈마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 공룡 전시회에서 받아온 알을 열고 단숨에 공룡의 매력에 푹 빠진 천진난만한 타쿠마와 달리, 조심스럽고 겁 많은 카즈마가 보여준 대조적인 반응은 쌍둥이임에도 전혀 다른 두 아이의 개성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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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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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에 이렇게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만화는 없는 거 같아요. 매번 단행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게 되는 학원 베이비시터즈. 꼬꼬마들의 천진만난,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부터 아이들과 어른들의 이이가 모두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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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에피소드 하나하나 다 너무 귀엽고 힐링돼서 힘들때마다 계속계속 정주행합니다 재밌어요!!!!! 만화 다음권 출간 이런거 기다려본적 없는데 학원 베이비시터즈는 매번 기다리게 돼요 새로 나오면 너무 기분좋고 ㅎㅎ 볼때마다 항상 힐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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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귀여움에 힐링하면서 읽었던 Hari tokelno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 시터즈 단행본 재미있었습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것같습니다. 수록된 특별편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
| 학원베이비시터즈 26권입니다. 여전히 귀여워요. 공룡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역시 일본의 아이들도 똑같이 공룡기를 거치는거군요. 카즈마도 웃으면 타쿠마, 우미 선생님과 똑같은 웃는 눈이 되는거 알면서도 보게되면 되게 기뻐지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
| 아기 취급 당하기 싫어하던 타카도 아파서 집에서 쉬며 형이 돌봐주자 어리광 부리는 아기가 돼버린다. 사진 찍기 좋아하던 키린도 갑자기 뾰루퉁해져서 아빠의 촬영을 겁 하며 볼멘 모습을 보인다. 공룡을 무서워하던 카즈마는 악몽까지 꾸더니 티라노 장난감을 겁내지 않게 된다. 만사에 의욕 없어 보이던 우사이다 씨도 친구를 만난 뒤 오랜만에 전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작은 변화들로 성장하는 모습이 귀엽게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