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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 환생한 남주는 가난한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남주의 아버지는 아들을 열심히 뒷바라지 합니다. 그래서 역경을 이겨내고 재상이 되고 집안도 화목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한 집안의 성공기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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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석주 지부로 임명받은 임원추는 석주부로 이동하는 중, 남루한 옷을 입고 무표정한 얼굴로 나무 장작 등을 메고 관도를 따라 걷고 있는 여자들을 보게 되고 이 들이 3년마다 석주부의 높은 산인 무산에 시집간 여인들이라는 것을 알게 됨. 임원추는 이런 행위로 고통받는 여자들에 대해 심각함을 느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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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건장한 30대 남성이 광곤절에 술을 잔뜩 먹고 죽게 되고데, 의식주가 어려운 가난한 대가족에서 고열로 목숨을 잃은 5세 남자아이로 환생한다. 9권은 지주 대인으로 승진하게 되며 처음 맞닥드리게 되는 산처의 새 삶을 개척해주는 부분에서 여성복지의 발전사를 보는 것 같아 즐거웠다. 마지막 완결권이니 원추는 나이를 먹어가고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어머니가 그리고 아버지가 떠나는 삶의 과정을 그려내 우리의 인생사와 같은 느낌으로 잔잔하게 읽혀지며 마무리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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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지 않고 진정으로 보듬고 사랑해주는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좋고, 귀여운 아이나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면 또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그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도 저의 취향에 딱맞는 작품이네요! 개똥이 아버지의 아들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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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5세 아이 몸에서 눈을 뜬 임원추는 17명이나 되는 대가족의 가난한 농가의 아이임을 깨닫는다. 답답한 상화을 타개하는 방법은 공부하여 관리가 되기로 결심하여 열심히 서당을 다니고 주변인물들과 의 관계를 쌓아갑니다. 소소한 농가물, 힐링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