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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남주는 현대에서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다가 고대의 가난한 농부의 집안의 막내아들로 환생한 후에 자신의 집안을 위해서는 과거시험을 쳐서 가난을 벗어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몰두한다. 자신을 위해 헌신해 주는 아버지와 집안식구들의 배려로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본받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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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영녕주의 지방관이 된 임원추는 성안으로 농촌사람들을 이주시키면서 행운과자 작방을 열어 생계를 꾸려갈 돈을 벌 수 있게 해주기로 함. 임원추는 영녕주 군영에 방문했다가 관아에 돈이 없어 조정에서 지원해주는 지원금으로만 군향을 지급해주고 있어, 실제 병위는 972명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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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건장한 30대 남성이 광곤절에 술을 잔뜩 먹고 죽게 되고데, 의식주가 어려운 가난한 대가족에서 고열로 목숨을 잃은 5세 남자아이로 환생한다. 8권은 산융인으로부터 백성들을 보호하려는 임원추의 활약 이야기다. 적은 자원으로 산융인과의 전쟁을 지혜롭게 이겨내는 모습은 멋있었지만, 행운과자의 도용은 사람의 이기심은 누구나 모두에게 녹아진 것 같은 씁쓸함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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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지 않고 진정으로 보듬고 사랑해주는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좋고, 귀여운 아이나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면 또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그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도 저의 취향에 딱맞는 작품이네요! 개똥이 아버지의 아들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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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5세 아이 몸에서 눈을 뜬 임원추는 17명이나 되는 대가족의 가난한 농가의 아이임을 깨닫는다. 답답한 상화을 타개하는 방법은 공부하여 관리가 되기로 결심하여 열심히 서당을 다니고 주변인물들과 의 관계를 쌓아갑니다. 소소한 농가물, 힐링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