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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남주는 현대에서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다가 고대의 가난한 농부의 집안의 막내아들로 환생한 후에 자신의 집안을 위해서는 과거시험을 쳐서 가난을 벗어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몰두한다. 자신을 위해 헌신해 주는 아버지와 집안식구들의 배려로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본받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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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회시에 응시하고 집에 온 임원추는 아버지에게 경성집 본인 방 밑에 26000냥 가량의 돈이 묻어져 있다고 알려드리고, 임삼주는 아래에 돈이 얼마나 있던 우리는 모르는 일이라고 말하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함. 회시 후 3일의 휴일이 끝난 후 임삼추는 국자감으로 돌아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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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건장한 30대 남성이 광곤절에 술을 잔뜩 먹고 죽게 되고데, 의식주가 어려운 가난한 대가족에서 고열로 목숨을 잃은 5세 남자아이로 환생한다. 모두가 고난을 함께 하긴 쉽지만 풍요를 함께 하긴 어렵다고 하는데 현재로서 이들 가족은 삶이 여유로워 졌음에도 아직도 사이가 좋았다. 재앙은 입에서 나오고 직언이 화를 부른다고 했다. 남의 일의 상관 말고 함부로 남을 헐뜯거나 사람을 쉽게 믿어서는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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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5세 아이 몸에서 눈을 뜬 임원추는 17명이나 되는 대가족의 가난한 농가의 아이임을 깨닫는다. 답답한 상화을 타개하는 방법은 공부하여 관리가 되기로 결심하여 열심히 서당을 다니고 주변인물들과 의 관계를 쌓아갑니다. 소소한 농가물, 힐링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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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과거를 보고 입신양명하는 이런 소설들의 가장 큰 재미가 바로 바로 이거죠. 이번 빈가자적과거로 6권에서는 길고 길었던 우리 임원추의 과거길이 끝나고 영광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한 번 시험 볼 때 마다 과연 합격이냐? 몇등으로 합격이냐? 긴장하면서 봤는데. 역시나 주인공답게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