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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남주는 현대에서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다가 고대의 가난한 농부의 집안의 막내아들로 환생한 후에 자신의 집안을 위해서는 과거시험을 쳐서 가난을 벗어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몰두한다. 자신을 위해 헌신해 주는 아버지와 집안식구들의 배려로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본받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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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임원추는 국자감 학기말 시험 상위 10위에 들면 국자감이라고 인쇄된 종이 상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춘연과 춘초의 혼수로 보낼 책을 필사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공부함. 새해 처음 맞는 휴일에 임원추와 주자욱은 부학에 다닐 때 처럼 다루에서 유용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경성에 있는 큰 다루에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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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가물의 새로운 장르에 빠졌었고, 이어 선택하게 되었다. 권선징악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소소한 교훈도 배우고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건장한 30대 남성이 광곤절에 술을 잔뜩 먹고 죽게 되고데, 의식주가 어려운 가난한 대가족에서 고열로 목숨을 잃은 5세 남자아이로 환생한다. 누구나 한평생 고상하게 살고 싶기 마련이다. 하지만 고상함도 밑천이 있어야 했다. 고귀함이나 저명한 신문도 없는 고상함은 세상 사람들 문엔 궁색하고 쪼잔해 보일 뿐이다. 아니, 세상 사람은 존재도 모를 것이고 고작 주변 이웃들의 눈에 그렇게 비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본받아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줄 알아야 남들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고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는 법이다. 아무리 듣기 좋은 말도 그저 말뿐이라면 별로 힘들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니 진정한 표현을 하려면 마음 속 진실한 생각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 세상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친절해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만약 누군가 자신에게 진심을 다한다면 자신도 진심으로 보답하는 게 도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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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5세 아이 몸에서 눈을 뜬 임원추는 17명이나 되는 대가족의 가난한 농가의 아이임을 깨닫는다. 답답한 상화을 타개하는 방법은 공부하여 관리가 되기로 결심하여 열심히 서당을 다니고 주변인물들과 의 관계를 쌓아갑니다. 소소한 농가물, 힐링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