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여주가 지금까지 능력을 어떻게 마물의 독에 안당하고 식량보급률을 늘릴까 이걸로만 사용해서 다행이지 하마터면 식량자급률? 그냥 전쟁으로 해버리자! 도 가능했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고 아니 이 지식 이래도 괜찮은 것인가 보급하려고 했다며.. |
| 정말 호로로록 봤을 정도로 작화도 좋았고 내용도 재이밌었습니다 역시 여주는 너무 무해하고 너무 귀여웠습니다 남주랑 오묘한 분위기 풍기는 것도 매우 매우 좋았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너무 매력있고 귀여웠습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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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여주 둘다 좋아하는 티는 내지만 서로 다른 착각을 하는게 귀엽긴 합니다. 그런데 사건이나 둘의 관계 등은 전혀 진도가 나가지 않는 느낌입니다. 아니면 차라리 다른 요리 만화처럼 여러 요리를 소개해주는 것도 아니고... 마물 고기라는 특이한 설정때문에 계속 보고 있긴 한데 꽂히는 작품은 아닙니다. 등장하는 인물도 무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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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매우 예쁜데... 진도가 정말 안나가는 작품입니다. 여즉 여주가 몬스터를 잡아서 전처리를 하고 마물을 먹는 요리해서 또 다른 사람도 주는 그런 얘기가 계속 반복이 되다보니 살짝 지루한 감이 있고 용을 타고 다닌다거나 이제서야 남주 성에 들어가는데...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