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쿼터스와 RFID는 이미 IT업계를 넘어 비즈니스세계에서도 주요한 테마가 되고 있다. 초기단계에는 물류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듯하지만 영업/마케팅부서에서도 수년전부터 주의깊게 살피고 있는 주제이며 이를 통한 신사업기회를 모색하는 부서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동안의 사화적 관심에 비해 이분야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안내자가 없었기에 해당부서/부문에서도 일부 전문가연하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되었을 뿐이었다. 이번에 나온 유승화교수의 이 책은 이러한 불편함과 혼란을 한번에 거둬내버리는 상큼함을 느끼게 한다. 그간의 연구결과 및 업계동향들을 공학도의 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탁월한 글솜씨로 이론과 실제를 적절히 배합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저로서는 역사를 전공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이 책을 매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이번에는 사내에 스터디그룹을 조직해서 이책을 중심으로 학습하기로까지 하게 되었다. 전문가의 시각으로 보면 어떨지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초심자나 평소 관심있게 자료를 수집하며 학습을 해 온 사람들에겐 최적의 자료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특히나 RFID의 세계로 들어서기를 주저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책과 함께 시작하기를 자신있게 권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의외로 재미있어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고 또한 그 즐거움을 본인의 경우처럼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어질 것이라는 것을 장담 할 수 있다. 그리고 공학도이면서도 이렇게 맛깔나게 글을 쓸 수 있었던 저자를 직접 보고 싶어질 것이라는 것도 말씀드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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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사회라는 메인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우선적으로 RFID란 무엇인가 라는 타이틀을 달고,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다. 기초적인 RFID란 부터 시작해서,기술에 대한 이해, 전망등을 매우 잘다루고 있으며,
국내에 대한 여러가지 전망등 매우 좋은 책이라고 하고 싶다.
단지 390페이지 부터 좀 RFID에 대한것보다는 오버뷰인 측면이 강한 부분이 있어서, 좀 아쉽지만 BcN이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할려는 측면이 보인다. 그러나 조금 연관성 면에서 적은 것 같으며, BcN에 극히 일부분의 leaf node로서의 아키텍처이지만, main tema인것 처럼 이야기가 되는 것이 조금 아쉬울 뿐이다.
책의 퀄리티 내용 모두 매우 추천하며, RFID를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한번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수동형 태그는 능동형에 비해 매우 가볍고, 가격도 저렴하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리더에서 발생하는 전파를 전력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
| 전체적으로 참 잘된 책입니다. 내용의 충실도 면에선 체계적으로 구분을 잘 해주셨고 내 용의 깊이가 각 부문마다 어느 정도 있어서 젤 잘된 책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IPV6와 RFID에 대한 내용을 실은건 딴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부분으로 자료 연구를 좀 했다는 티가 나더군요. ^^ RFID공부하신는 분이 딱 한책만 산다면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군요. 단 책을 볼려면 좀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사진이나 그림등을 활용한 시각적인 정보전달이 약한 편입니다. 그냥 하나 사놓고 필요한 부분만 그때 그때 찾아서 보면 좋을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