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주인공 창천기사단장이자 제국의 황자 유리엔 드 하르덴 키리에 그리고 악마로 불렸던 에키네시아를 유일하게 믿어주었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손에 죽었던 사람이기도 한 그가 다른 모습과 다른 관계로 만났음에도 에키네시아에게 보이는 행동들이 수상하다 그리고 유리엔과 성녀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혹시 유리엔이 에키네시아의 전생에서의 일을 똑같이 기억
또 하나의 주인공 창천기사단장이자 제국의 황자 유리엔 드 하르덴 키리에 그리고 악마로 불렸던 에키네시아를 유일하게 믿어주었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손에 죽었던 사람이기도 한 그가 다른 모습과 다른 관계로 만났음에도 에키네시아에게 보이는 행동들이 수상하다 그리고 유리엔과 성녀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혹시 유리엔이 에키네시아의 전생에서의 일을 똑같이 기억하고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