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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전후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인 <무엇이 있을까요?>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라 이번에도 추가해서 주문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는 사물 뒤에 동물들이 숨어 있어 #보드북 을 열어보면 숨어 있던 동물들이 나타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책장을 넘기는 조작북이라서 같이 참여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좋더라구요
알록달록한 보드북 뒤에 숨어있는 동물을 하나 둘 펼쳐보며 보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옆에서 같이 보면서 동물 이름도 하나씩 알려주고 있는데요
장난감 같은 그림책으로 #플립북 을 열고 닫는 걸 재미있어 하는 아이를 보면서 놀이와 학습을 같이 할 수 있답니다!
아이의 작은 손으로 플립북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두터운 책장으로 모서리 없이 만들어진 책이라서 작은 아이 손에 들려도 안심인데요
까꿍놀이를 하듯 팩을 펼치면 나타나는 동물들과 인사를 하면서도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빼뜨르호라체크 의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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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어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는 평이 많아서 주문했어요. 아직 아기가 어려서 반대어 공부할 정도는 아니라서 책을 잘 보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조작북이라 아기가 열어보는 건 흥미가 있네요. 아기가 조금 더 크면 잘 볼 것 같아요. 반대어가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이 잘 되어있어요. |
| 처음에 뻬뜨르 호라체크 자동차가 부릉부릉 책을 샀는데 아기가 재미있게 잘 보길래 딸기는 빨개요도 구매했네요. 색깔 별로 눈에 확 들어오고 마지막에 다 합쳐져서 그릇에 샐러드로 담기는 게 발상이 재미있네요. 나중에 색 공부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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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부터 꾸준히 잘 보는 책이에요 뻬뜨르 호라체크 책은 대체로 잘 봐요 그림이 간결하고 내용과 결말도 쉬우면서 재미있어요 특히 이 책은 좋아하는 과일들 사진이 많아서 흥미로워하구요 여러번 반복하면서 색깔과 과일의 이름을 배워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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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버전으로도 많이 읽어주는 유명한 책이에요 이 책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어 보이는 두 권 중 한 권이에요 (다른 한 권은 과일에 대한 책) 까맣고 하얀색을 대비해서 보여주고 마지막엔 까맣고 그리고 동시에 하얀 것을 보여주면서 살짝 반전같은 재미를 주기도 해서 읽어주는 어른들에게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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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한 색감부터 아이의 눈에 띄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무엇이 될까요?> 책인데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은 아기들을 위한 장난감 같은 그림책이랍니다 : )
<무엇이 될까요?> 란 #플랩북 은 플랩의 사이즈가 큼지막해서 아이가 혼자서도 펼쳐보기 좋은 책이예요
애벌레가 예쁜 나비가 되고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성장과정부터 변화되는 모습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데요
화려한 색감이 아이의 눈을 먼저 사로잡고 그 안에 담겨 있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는 많은 이야기가 되는데요
#멜라니윌시 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으로 엄마가 봐도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픈 책이라 볼때마다 만족하는 책이예요!
이제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통해서 재미난 이야기들을 들려줄 수 있어 참 #좋은책 인데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쁜 플랩북이라 매일 손이 가는, 멜라니 윌시의 아기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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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그림책 중 하나인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 인데요
까맣고 하얀 것에 대해 알려주는 평범한 책처럼 보이지만 이 책 안에는 마법과 같은 비밀이 숨어 있더라구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밤, 눈, 고양이와 거위 등 #흑백 의 대조가 나타나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 페이지에는 뭐가 등장할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데요.
그렇게 흑과 백이 점점 쌓여서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하면 얼룩말이 등장하게 되는데 신기하더라구요 : ) 이제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를 위해 하나하나 단어를 알려줄 수 있으면서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듯 볼 수 있는 #그림책 이라 아이도 책장을 넘겨보며 신나게 보고 있는 모습인데요. 재미있는 책을 보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얼룩말 을 보면서 하나하나 쌓여가는 이야기에 상상력이 또 더해지게 되는데요.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스스로 책장을 넘기에 하며 보게 하는 책이라 매일 채은이와 즐겁게 보며 얼룩말을 만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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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전후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책을 입에 물어대는 아이들을 생각해 무해한 UV 코팅을 한 것이 특징입니다. 반대말, 색깔 등의 인지능력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크고 작고』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반대말에 대한 것입니다. 행복해요, 여름, 짧아요의 반대말은? 하고 묻고, 플랩을 열면 슬퍼요, 겨울, 길어요 하는 낱말이 있습니다. 낱말과 잘 어울리는 단순 명쾌한 그림이 있어 반대말을 훨씬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