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따끈한 새책이 출간 되었다기에 바로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세딸에게 해주었던 일들의 2번째 책이라고 한다 역시 동글동글한 그림 따뜻한 색감이 맘을 편안하게 하며 글내용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것 같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콧등이 시큰함을 느낀다 기독교 서적이라고 하지만 일반인들도 읽고서 충분히 공감할 내용들과 그림이다
멕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따끈한 새책이 출간 되었다기에 바로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세딸에게 해주었던 일들의 2번째 책이라고 한다 역시 동글동글한 그림 따뜻한 색감이 맘을 편안하게 하며 글내용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것 같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콧등이 시큰함을 느낀다 기독교 서적이라고 하지만 일반인들도 읽고서 충분히 공감할 내용들과 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