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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츠카사와 루이의 도움으로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오고, 또 시게루와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호화 맨션에 살게된 츠쿠시!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인 쿄나가라는 캐릭터가 등장! 츠카사와 꼭 닮은 얼굴로 모두를 혼란스럽게 하는데,, 우연히 만난 츠카사가 츠쿠시에게 그냥 전처럼 평범하게 인사나 하고 지내자고 인사를 하러 왔고, 츠쿠시는 그게 또 쑥쓰럽고, 쿄나가라는 인물이 궁금해서 그걸 츠카사에게 다다닥 쏘아붙이다 또 오해를 삼,,, 빡친 츠카사가 츠쿠시가 건네는 목걸이를ㅠㅠㅠ강에다 던져버림ㅠㅠㅠㅠㅠ츠쿠시는 그걸 또 다시 찾으러 가고,,,그래서 쓰러지고,,,,마음 아픈 권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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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레전드ㅋㅋㅋㅋㅋ다같이 스키장에 가게됐는데 나쁜것들의 거짓말로 츠쿠시가 눈속에 갇힘ㅠㅠ거기서 우리 츠카사가 왕자님처럼 나타나서 구해주긔! 그리고 둘이 동상 걸리기 직전이라 서로 체온 나눠주고ㅠㅠ우리 츠카사 젖은 머리칼도 볼수 있긔! 시즈카도 갑자기 나타나고, 그래도 그럭저럭 좋은 분위기였는데ㅠㅠ츠쿠시 동창회 비슷한 거에 질투에 미친 츠카사가 난입해 망쳐놓는 일로 또 둘이 틀어짐ㅠㅠㅠㅠ츠쿠시 마음이 이해가 되지만서도, 난 또 지켜보는 입장에선 질투하는 츠카사가 귀엽기도 하고, 내 일이면 개빡칠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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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해서 결국 아몬과 한 번 사귀어보기로 결심한 츠쿠시ㅠㅠㅠㅠ이번권은 진짜 막판의 장면들이 아니면 개답답했음ㅠㅠㅠㅠㅠㅠ그래도 츠카사가 드디어 결심해줘서 너무 좋고 감동ㅠㅠㅠㅠㅠ사실 아몬도 츠카사만 아니면 그렇게 나쁘진 않을 거 같음, 뭔가 의외로 츠쿠시랑 잘 해날 것 같은 느낌,,,그러나ㅠㅠ츠쿠시에겐 츠카사가 있는 걸^ㅁ^ 막판에 드디어 결심한 츠카사가 시게루와 누님에게 선포하듯 말하고 츠쿠시를 찾아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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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가 던진 목걸이를 찾기 위해 강에 들어갔다가 의식을 잃은 츠쿠시,,,,눈을 떠보니 옷이 갈아입혀진 채로 츠카사의 사촌형이라던 쿄나가의 집!ㅠㅠ 뭔가 이번권도 이런저런 사건이 많은데, 그 중에서 젤 맘에 든 건 츠쿠시가 억울했던 부분을 츠카사가 그래도 금방 알게 되는 점ㅠㅠㅠㅠ츠카사 얼른 츠쿠시에게 사과해라!!ㅠㅠㅠㅠ 우리 츠쿠시 진짜 인생이 파란만장ㅋㅋㅋㅋㅋㅋ어느 순정만화를 봐도 이렇게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은 없을 듯ㅋㅋㅋㅋ그래서 짠하고 더 좋고 그럼에도 꺾여지지 않는 게 레전드 순정만화의 여주인공답고ㅠㅠ! 언니가 많이 애정한다 츠쿠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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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츠쿠시 인생은 ㅋㅋㅋ가족들이 엄청난 짐이고, 그걸 상쇄할 빛으로 츠사카를 내려주신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츠쿠시였으면 너무 빡쳐서 돌아버렸을 거 같음ㅠㅠ가족들이 진짜 역대급 민폐,,,,솔직히 츠카사 없었으면 어쩔뻔했냐는 때가 너무 많음ㅠㅠㅠㅠㅠ어중간한 부자라도 학을 떼고 도망칠만한 츠쿠시네 집안과 가족들,,, 이번엔 츠쿠시가 스스로 츠카사를 위해서 포기하고 다시 가족들이 있는 어촌으로 돌아가는 내용임, 그리고 그걸 우연히 루이가 발견하고 또 츠카사에게 찾아가라고 권하는,,,, 루이도 사실 초반에는 진짜 싫었는데ㅠㅠㅠㅠ이제 좀 진짜 섭남 느낌 나고 점점 좋아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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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다른 분들 리뷰보면 이번권에서 츠카사 참 많이 발전했다는 걸 느낀다고 하시는데 진짜임ㅋㅋㅋㅋ마냥 주먹부터 나가는 어린애에서 조금 참다가 주먹을 날리는 사춘기초딩으로 진화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유키 남친 때문에 열받는데도 츠쿠시 생각해서 꾹 참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귀엽고ㅋㅋ흐뭇 이번권에서는 유키가 쓰레기같은 남친 만났다가 거지같이 차이는데, 소지로가 복수해주는 내용도 있는데,,,,난 별로,,,,뭔가 유키가 왜케 싫지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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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에 알콩달콩했던 이번권ㅠㅠㅠㅠㅠ다음권 내용을 알기에 씁쓸하면서도 잠시나마 시험 삼아 사귀어보기로 하고, 츠카사가 츠쿠시에게 맞춰주려고 하는 느낌이 참 좋았던 이번권ㅠㅠㅠㅠ 난 근데 왜 이렇게 유키가 싫은지 모르겠음ㅠㅠㅠ애가 참 좋은 애인 건 알겠는데 뭔가 답답하고 짜증나고ㅠㅠㅠㅠ남들이 츠쿠시 우유부단하다고 다 욕해도 난 역시 츠쿠시가 좋다ㅠㅠㅠㅠㅠ우유부단해도 시원시원하고 비굴하지 않으니까ㅠㅠㅠ |
| 카미오 요코 작가님의 꽃보다 남자 1권 리뷰입니다. 드라마로 유명한 꽃남입니다.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전설적인 순정만화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30권이 넘는 초장편 순정만화지만 조금씩 모아가며 보려구요. 원작만의 매력이 있을 것 같아요. |
| 카미오요코작가님의 꽃보다남자 34권 리뷰입니다 이제 알콩달콩인가요 시작부터 마음편히 데이트하는 장면ㅎㅎㅎ엄마미소로 봄 그리고 유키의 이야기가 나와요 일기일회 여기서 처음보고 좋아하는 단어가됨ㅜㅡㄴ 유키 힘내라 재밌게 잘봤어요 |
| 카미오요코작가님의 꽃보다남자 33권입니다 기억을잃은 츠카사에게 점점 다가가는 우미쨩 귀엽긴한데 쎄하쥬 츠카사 정신차려 성질도 그모양인데 기억도 못하면 어쩔?니 장점이 하나도 안남았잖아ㅋㅋㅋ기억도 어이없이 찾음ㅋㅋ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