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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만 강인 그자체의 초월적인 남주의 사랑은 거의 광기였습니다. 세상에 여주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그의 말이 허언이 아님을 알게 되는 순간 등골이 서늘했어요. 위험한데도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로맨스였습니다. 제 최애 작품이에요 |
| 이거는 뭐..말 안 해도 다들 아는 그런 맛난 내용입니다 ㅎㅎ 남주가 여주에 대한 집착? 마음이 너무 어마무시하게 큰 그런 설정이라 너무 만족하면서 봤던 웹툰이네요! 책으로 크게 보니까 더 만족스러워요 특전같은게 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음 퓨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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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주인공의 미친개는 복수(미친개 자신의 복수가 아닌 주인공의 복수)의 행동을 더더욱 확실히 하게 된다. 그런 미친개의 행동이 점점 나를 두렵게 하고 무섭게 느껴지기만 했다. 미친개의 주인공에 대한 미칠 듯한 사랑은 너무나도 광적인 것만 같이 느껴졌기에.. 주인공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것 같은 섬뜩함.. 아 무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