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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럴 때가 있죠. 그냥저냥 흘러가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느낌.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긴 한데, 막상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러다 보면 "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싶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저는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는 자기계발서를 찾아 읽곤 하는데, 이 책이 오랜만에 제 마음에 다시 불을 붙여주었습니다. 이 책은 키가 작다는 이유로, 환경과 자신감 부족을 이유로 스스로를 작게 여기던 저자가 한의대에 진학하고, ‘한의사 & 빌더’라는 자기만의 정체성을 세우기까지의 여정을 솔직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예요. 어릴 때부터 특별히 잘난 구석이 있던 사람도 아니고, 키도 작고 게임에 빠져 살고, 공부·운동 모두 평범했던 사람이 지금은 부산에서 작은거인 한의원을 운영하는 대표원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책이에요.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1부는 ‘작디 작은 내 인생’이라는 제목처럼 열등감, 방황, 비교, 무기력 속에 있던 저자의 과거가 담겨 있고, 2부 ‘작은 거인을 만든 가치관’에서는 공부, 운동, 식습관, 태도 같은 아주 구체적인 변화들이 어떻게 삶 전체를 바꿔 놓았는지 보여줍니다. 인생을 대단하게 해석하기보다 “그래도 이렇게 한번 살아보자” 하고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이 담담하게 적혀 있어요. 인상 깊었던 건 "희망이 필요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을 버티게 해준 건 행복이 아니라 희망이었다고 말합니다. 편안함, 휴식보다 “어렵고 힘들어도 결국 잘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더 중요했고, 희망은 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공부하고, 움직이고, 노력하는 행동 속에서 피어난다고 정리해요. ‘희망이 생기면 시작하겠다’가 아니라 ‘시작했기 때문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난 뒤에 얻은 깨달음"에서는 쉬운 문제만 풀어서는 성취감이 생기지 않고, 인생의 킬러 문제를 맞닥뜨릴 때 비로소 성장의 짜릿함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시험에서도, 삶에서도 편하고 쉬운 길만 골라 걷다 보면 결국 깊은 만족을 느끼기 어렵다는 이야기죠. 내 앞에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아, 지금이 인생의 킬러 문제를 풀고 있는 순간이구나”라고 생각해 보라는 메시지가 위로처럼 다가왔어요. 또 “성격도 습관이다”라는 챕터에서는 원래 혼자 있는 게 편한 내향형이었지만, 일부러 사람 많은 동아리에 들어가 부딪치며 조금씩 달라진 경험을 털어놓습니다. 타고난 기질에 자신을 가두기보다, 반복되는 행동이 쌓여 성격이 된다는 시선이 좋았어요. 바꾸고 싶은 나의 모습이 있다면 거창한 결심보다 매일 반복할 작은 행동 하나를 정해 실천해 보는 게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핑계 대지 말고, 환경 탓하지 말기”와 “비교는 정말로 시간낭비”라는 챕터도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할 수 있는 조건은 갖추고 있으면서도 힘든 과정이 싫어 스스로를 포기해 버리는 순간, 우리는 환경을 핑계로 인생의 결정권을 넘겨버리곤 하잖아요. 남과 비교해 우울해지는 데 에너지 쓰기보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 나아졌는지를 보는 편이 훨씬 건강하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저자가 자신의 삶을 과하게 미화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서울대 실패, 재수, 교통사고, 기대와 다른 진로, 가족과의 갈등까지 "그때 나는 이런 마음이었다"라고 솔직하게 적어 내려갑니다. 그래서 "이 분도 여기까지 오는 데 정말 많이 헤맸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지금 이 자리에서부터 다시 한 번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만약 지금 무언가 해보고 싶지만 자신이 없거나, 시작을 계속 미루고 계시다면 이 책이 조용하지만 꽤 강한 자극이 되어 줄 것 같아요. 이 책은 누군가의 삶을 단번에 바꿔 줄 비법이 아니라, 작고 느리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한 마음가짐과 실천의 기록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완벽한 성공담"보다는 "현실적인 성장 기록"을 보고 싶은 분들께 조심스럽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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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작은거인 한의빌더/김석욱/좋은땅 ※ 이 서평은 인디캣 블로그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책 소개 오늘 서평할 도서는 <작은거인 한의빌더> 입니다 <작은거인 한의빌더>는 좋은땅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석욱 작가의 에세이입니다. 김석욱 작가는 한의사이면서 보디빌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은 키와 평범한 외모, 부족한 성적에서부터 시작된 인생을 실패와 좌절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자기성찰과 변화를 통해 극복해낸 과정을 그려냈습니다. <작은거인 한의빌더>의 구성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은 '작디 작은 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작가의 유소년기부터 대학 진학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두 번째 부분은 '작은 거인을 만든 가치관'이라는 제목으로, 작가가 겪은 여러가지 사건들 속에서 발견한 가치관과 깨달음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석욱 작가는 에필로그에서 긍정의 가치는 고통 속에서 실현된다고 강조합니다. 인생이 화려하지 않아도 진정한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삶의 태도를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거인 한의빌더>는 무기력함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큰 도움이 됩니다. 책 정보 책 제목: 작은거인 한의빌더 지은이: 김석욱 출판사: 좋은땅 출간일: 2025.04.25 총 페이지: 208 페이지 작가 소개 김석욱 책의 인상적인 문장 긍정의 힘은 고통스럽고, 결핍되어 있으며, 지옥 같은 상황일수록, 그 상황이 더 심화될수록 필요해집니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남들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뜻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점은 남들보다 더 잘한다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구체화하면, 평소에 하는 행동이 다름을 뜻합니다. 이처럼 노력에 동반된 부정적인 감정은 오히려 그 노력의 가치를 확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멈추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걱정과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 문제가 아닙니다. 그 걱정과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 진짜 문제입니다. 해결하려고만 한다면, 반드시 우리는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가장 쉬운 일은 본인의 인생을 성숙시키지 않습니다. 본인의 인생의 가치를 발현시키지 않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 인생을 성숙시키고 가치를 발현시킵니다. 누군가가 나를 신뢰하고 응원한다고 해서 그 일을 내가 더 잘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진실로 믿는가.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아는가' 입니다. 어떤 영향을 끼치든 내가 원하는 일은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존중하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일은 주변 사람에게 어떤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겁니다. 이러한 영감은 살아가면서 몇 번 오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고취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가볍고 형식적이지 않은 무겁고 진심어린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공부나 운동과 같은 것들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하는 일들입니다. 반대로 마약, 도박 같은 것들은 내가 노예가 되어서 하게 되는 일들입니다. 공부나 운동을 하면 진보하게 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됩니다. 마약이나 도 박을 하게 되면 퇴보하게 됩니다. 어제보다 더 별로인 내가 됩니다. 자유란 것은 어렵습니다. 하루하루 본인의 욕망과 나태함을 굴복시키고 이상과 목표를 추구하는 일이 자유입니다. 우리가 당면한 문제, 과제들은 오히려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 주는 좋은 지표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절망한다. 절망하는 만큼 사랑한다. 감상평 여름이 되어서 반바지를 입으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운동책을 찾다가 인디캣 블로그에서 <작은거인 한의빌더> 서평신청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표지 사진을 보고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한 내용이 나오는 다이어터 도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은거인 한의빌더> 을 읽으면서 김석욱 저자의 어린시절 이야기에서 작은 키와 평범한 외모, 부족한 성적에서부터 시작된 인생을 실패와 좌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자기성찰과 변화를 통해 좌절을 극복해낸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저자의 입장이었다면 극복하기 어려웠을텐데 저자의 강한 의지와 노력이 멋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와 아내의 러브 스토리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 내용은 2부의 작은 거인을 만든 가치관 부분이었습니다. 저자가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면서 세운 작은 거인인 저자의 가치관 내용들이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체력을 길러라는 내용에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부할 때 체력이 많이 부족해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체력을 길러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작은거인 한의빌더>에서 운동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서 공부할려면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 뿐만 아니라 삶을 행복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여서 인생을 새롭게 바꾸고 싶은 분과 자기계발에 관심있는 분에게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책 속의 한 줄 "내 목표는 단 한 번뿐인 인생, 꽤 괜찮은 인생을 살고 싶은 것." 추천하는 사람 인생을 새롭게 바꾸고 싶은 분 작은 거인이 되고 싶은 분 자기계발에 관심있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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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 필요한 진실된 조언. 저는 이것이 한의빌더님이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현실과 이상의 인지부조화에 괴로움을 겪습니다. 그리고 좌절하고 낙담하고 심각하게는 우울증을 겪기도 합니다. 이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감정의 위로일 수도, 물리적인 도움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 경우에는 같은 길을 앞서 걸은 누군가의 담담한 이정표였습니다. 한의빌더님이 제공해 주셨던 솔루션은, 그러한 감정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하는 것이었습니다. 노력해서 한 발자국이라도 목표에 가까워지느냐, 가만히 몸에 힘을 빼고 그대로 더 멀어지느냐. 선택지는 단 두 가지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는 가치관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순간의 고통을 외면하기 위한 '힐링'은 단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빠져들수록 건강을 해칩니다. 한의빌더님이 제공하는 조언은 '물' 같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의 바닥에서 방향을 잃고, 사막 같은 갈증을 느껴봤다면 그 깊이를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딛고 일어서야 하고 그러한 모습을 실천으로 보여준 한의빌더님의 삶과 그 가치관이 녹아있습니다. 한의빌더님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https://www.youtube.com/@Honey-Builder/videos) 짧은 영상이지만 진심으로 유익한 조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번 뿐인 인생 멋지게 살아보고 싶다면, 마음 속에 그런 열기를 품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작은거인 한의빌더 책은 저자의 인생이야기다. 우리에게 불우한 환경을 노력과 인내로 개척해나가 본인의 의미있는 인생을 만들라고 한다. 긍정과 실천으로 나날이 정진하라는 작가가 멋지다. 그의 인생이야기를 알아보고 응원하며 박수를 보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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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책 속에서 이 문장을 만난 순간, 멈춰 서서 몇 번이고 다시 읽었습니다. 그동안 ‘생각은 많은데 행동은 없는’ 내 모습, 그리고 그런 학생들의 얼굴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작은거인 한의빌더』는 특별한 성공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패와 방황, 좌절과 극복이라는 현실적인 성장의 서사가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저자 김석욱 한의사는 키 작은 아이, 게임 중독 청소년, 교통사고 환자였던 시절을 숨기지 않고 드러냅니다. 그러면서 그 안에서 자신을 단련시키고, ‘될까?’라는 의문 대신 ‘되게 하자’는 태도를 선택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교사인 제게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말 걸어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함께 걸어야 할지를 다시 고민하게 만든 **‘사람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렇기에 더 오래 남고, 자주 떠오를 이야기들이었습니다. “타인의 실패에서 오는 안도는 진짜 성장이 아니다.” 책에 나오는 이 구절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비교가 만연한 교육 현장에서, 이 말은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나침반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직 책을 완독하진 못했지만, 지금까지 읽은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누군가에게 권할 수 있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삶이 버겁거나 방향이 흐려졌을 때, 다시 꺼내보고 싶은 책입니다. >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단 자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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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밥을 적게 먹고, 운동을 해야 한다. 합격을 하기 위해서는 유혹을 뿌리치고, 공부를 해야 한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라서, 오히려 반감이 생긴다. 쉽게 유혹에 넘어가버린다. 그런 나를 채근질하기 위하여, 내가 관심있는 주제의 책을 읽는다. <자제력 수업>을 읽었었고 간단한 서평을 작성했다. 자극을 위하여 새로운 생각을 주입한다. 하지만, 다시 반복되는 현실을 살다보면 사는대로 살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시 새로운 자극소를 주입시켜야만 한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작은 거인 한의빌더>이다. 본인이 보디빌딩을 경험해보지 않았다. 그리고 한의학을 공부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누구나 학업과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를 한다. 그리고 축복된 몇몇을 제외하고 평생을 '다이어트'한다. 누구든지 거대한 꿈을 희망하며 도전한다. 본인은 밀가루 끊기를 100일가량 도전했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었지만, 기특한 나를 위해 기록했다.
https://blog.naver.com/estevin/223167141535
자~ 그러고 세월은 흘러 개똥이와 갑순이는 행복하게 밀가루와 고기를 마음껏 배부르게 먹으며 행복하게 살았더랍니다~ 그랬더니 되려 살이 더 쪄버리고, 소위 말하는 살크업이 되었다. 더구나 일상의 피로감에 대한 보상심리로 든든하게 먹다보니... 이러한 맥락으로 다시금 나를 담금질하기 위해 선택한 책이다.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어찌 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없다. 저자처럼 성공한 한의사는 많지 않을 뿐더러, 보디빌딩 시합에 나갈만큼 건강한 육체까지 겸비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에 가깝다. 하지만 그렇게 하늘의 별따기를 성공한 저자의 경험을 간접경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 건강마저 겸비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선택하고 행동할까. 그렇게 살펴봄으로써 배울 점은 배우고, 나의 가치관과 행동을 비교해봄으로써 나 또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의 형식
글은 그렇게 긴 편이 아니라, 틈틈이 짧은 시간이 생길 때마다 꺼내어 읽기에 좋았다. 필자가 선택한 주제와 관련된 자신의 개인 경험을 먼저 제시하여, 제3자의 입장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그리고 직접 언급하지 않아도 저자가 다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간간이 내용과 관련된 여러 유명인사들의 문구를 인용하여 작성한 부분들 덕분이다.
#독후감
한의빌더 저자의 글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생각과 글이 군더더기가 없다. 그걸 토대로 간결하게 행동한다. 하기 싫은 이유를 찾고, 하기 싫은 상황 안에서 더욱 쉬운 선택을 내리기 일쑤인 나와는 다르게 행동했다. 물론 그도 나처럼 놀고 싶고 그랬던 순간들이 있다만, 그의 주된 생각과 행동에서 느껴지는 가치관은 명확했다.
'더욱 나은 내가 되는 목표를 위해 움직임'
그런 가치관이 느껴지는 글을 읽으면서, 나 또한 나태해지기 일쑤인 내 자신을 채찍질하고 더욱 더 정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갈피
“타인의 실패로부터 상대적인 가치의 상승감을 느끼는 것은 실제 본인의 성장과는 무관하지만, 그에서 오는 긍정적인 감정을 대체합니다. 결국, 타인의 실패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되는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죠.” - '반에서 1등을 해 보고 싶다' 중
#성취감
'성취감'의 경로가 어디에서 왔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며, 나를 꼬집는 부분이기도 했다. 나는 과연 내가 노력한 결과로 얻은 성과에서 성취감을 얻었던가, 혹은 타인의 실패에서 성취감을 얻었던가. 나아가서 타인의 성공에 성취감을 잃었던가. 자존감이 떨어졌던가. '성취감'의 경로는 단어에 표현되어 있듯이 명확하다. 내가 이룬 성취에서 느끼는 성공경험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그런데 그것을 타인의 실패로부터 찾는다는 것은 단어의 정의상 옳지 않을 뿐더러, 결코 나 자신에게 성장을 가져다 줄 수 없는 마음가짐이다.
#서평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행동하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을 저자가 인용했던 부분이 인상깊었다. 너무나 유명한 말이라 공감하면서도, 그 앞뒤로 책을 읽으며 머리에 그려지는 이미지를 적확하게 강조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인용구처럼,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아서 행동하는대로 생각해왔던 최근의 내 모습을 마치 1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바라보듯이 눈앞에 그려졌다. 부끄러움을 느꼈고, 또 위축되고 지쳐있던 내 자신이 안쓰럽게 느껴졌다. 충분히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다시금 볕을 쬐며 생산적인 선택과 활동을 내릴 수 있도록 자극제가 되어준 <작은 거인 한의빌더>였다. '탄탄하게 설계된 건축문학도'가 되면 좋겠다. https://blog.naver.com/estevin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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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긍정의 힘은 고통스럽고 결핍 되어 있으며, 지옥같은 상황일수록 그 상황이 더 심화 될수록 필요하다."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들을 많이 해야만 했다." "모든 사람들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한다. 승리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쟁취하고 싶고, 잘 하고 싶다. 본인의 본질적인 가치를 상승시켜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가고 싶어한다. 그런 마음이 더 나은 삶을 만들어 준다." 저자는 자신의 약점을 태생적 한계로 치부하고 부정적인 삶을 살아가다가 어느순간 이렇게 살아선 안되겠다는 깨달음을 얻어 이제까지의 삶의 패턴을 180도 바꾸어 가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그 결과 당초 다른 세상, 다른 부류로 넘볼 수 없는 세상으로 부러워만하고 도달 불가능의 영역으로 여겨왔던 삶을 하나하나 이루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삶의 여정과 깨달음의 과정, 그리고 과정을 통해 얻게 된 지혜와 통찰을 기록물 형식의 소제목으로 써 냈다. 책 내용은 소제목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시간대별 흐름에 따른 전개로 마치 전기나 소설을 읽는 듯 자연스럽게 읽혀지는 면이 좋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다소 딱딱한 문체와 전개로 지루함이나 강박감을 가지게 되는데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1부에서 저자가 살아온 인생을 시간 순으로 전개하였는데 평범한 삶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공부를 해야겠다, 운동을 해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고 그 다짐을 마침내 이루어내는 인간승리의 여정이 평범함을 넘어선 것이라 볼 수 있다. 친할머니, 외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긍정적인 영향이 크게 기여한 것도 평범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 스스로 깨달음을 얻었다는 점이다. 2부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삶이나 지식으로부터 얻게된 지혜를 소제목으로 정리해서 독자들로 하여금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점검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격언과 지혜를 담은 이야기형식의 전개다. 고도의 집중력은 극한 상황임을 인식함으로써 확장된다는 저자의 경험은 크게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모자람에서 오는 각성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한다는 원리인데 이 원리는 생활전선에서 생계를 위해 뛰면서 시험준비를 하는 수험생들이나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의 사례에서도 많이 보도되었던 내용이다. 필자 또한 직접 경험한 바 직장을 다니면서 국가자격증 시험준비에 몰두하고 새벽 운동을 병행했던 바 직장에서의 업무성과는 물론 시험결과에서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일상의 생활리듬에 긍정적 변화가 내재화되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가정생활이나 기타 인간관계에서도 훨씬 긍정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자신한다. 고질이던 허리통증은 사라졌고 체력이 붙으면서 독서량의 획기적인 증대가 가능하게 되었다. 어느 순간의 커다란 변화는 일시적인 성과로 국한되지 않고 평생동안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김성욱 저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중학교 시절 바뀌게 된 생활 패턴이 지속적으로 삶에 긍정의 선순환이 되면서 인생을 통째로 바꿀 수 있게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극도의 단조로움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이르게 되면 웬만한 고통이나 인내가 오히려 수월해지고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시원한 청량제기능을 하게 된다. 내부적인 감정적 변화나 외부적인 자극이 없는 시간이 일정기간 지속된다면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지루함은 스트레스가 되어 그러한스트레스를 극복하고자 하는 행동을 필요로 하게 된다. 이러한상태에서 공부든 운동이든 다이어트든 평상시에하기 싫어하던 일들이 전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SNS 나 숏폼, 게이 등으로 지루함의 스트레스를 손쉽게 낭비한다는 것은 인생을 허비하는 것과 같다. 인생의 경로에서 수 많은 우여곡절들이 있고 그때마다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선택을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인생을 그 자신의 지게에 짊어지고 가야할 책임이 있으며 그 삶을 충분히 가치있게 가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모두는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공동체사회에 무언가를 기여할 의무가 부여되며 그 의무를 가급적 빨리 깨달아 이행을 위해 매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자신에게 부여된 사회적 의무를 이행하기위해 노력과 정성을 지속하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실패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다시 일어서서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모든 젊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 각자에게 부여된 사회적 의무 이행을 위해 자신의 어떠한 가치를 극대화 해야 할지 되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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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알게 된 작은거인 한의빌더 김석욱님의 책! 부족함과 나약함 가운데 인간이 노력을 통해 얼마나 위대해 질 수 있는지, 또 동기부여를 넘어서 실천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오랜만에 가슴뛰는 책을 만났다. 담담하게 적어내려간 글 안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을지..나같은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김석욱님처럼 변화한 삶을 살고싶다는 열망을 갖게 해주는 책이고,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이라 청소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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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할 단 한번뿐인 인생, 꽤 괜찮은 인생을 살고 싶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와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책을 직접 읽어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은 심플하게 1부와 2부로 나우어져 있고 그 안에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네요.
처음 저자의 어린시절의 기억으로 시작을 하는데 종이접기를 잘 못했다는것, 늦잠, 밥을 잘 안먹었던 것 곤충을 좋아했던 것, 욕심이 많아서 생긴 일화까지 그러다 초등학교 4학년때 이성에 눈뜨게 계기를 보여주고 있네요.
이어서 사춘기 시절은 방황으로 시작이 되는데 게임에 미쳐있는 저자의 모습이 나오는데 남자들은 이런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하네요. 게임 중독에 비만까지 있었다는걸 이야기하고 있네요.
첫사랑인 그녀와 결혼을 하고 싶다는 진심이 느껴지는데 우리가 결혼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현실앞에 부딪히는 모습은 일반적인 우리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는거 같네요. 그러다 그런건 아무래도 좋으니까, 우리 결혼하자라는 말이 너무 감동이었네요.
1부의 마지막에서는 제목처럼 사는게 참 바쁘다는 말에 너무 공감이 되네요. 결혼 후에 데이트 할 시간이 없을만큼 바쁘게 살고 집도 사고, 차고 샀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곧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라 공감이 되네요.
2부의 처음 시작은 체력으로 시작이 되네요. 우리나라는 운동보다는 공부만 강조하는데 기본적으로 체력이 있어서 공부를 더 길게 오래 할 수 있기에 운동은 필수 인거 같네요. 요즘 운동을 하면서 왜 더 일찍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운동을 미리 이야기하고 더 크게 되면 미리 뭐든 하나라고 할 수 있도록 하게 할 생각이네요. 여기에 저자는 하루를 기준으로 운동을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줄어들게 만들어 집중력을 높여 집중 될 수 있게되는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요즘은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들 보내는거 같은데 이런 시간에 나 자신에게 집중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수 있을꺼 같네요. 저자는 이런 시간을 통해서 본인의 내면에 좀 더 집중 할 수 있었다는 경험을 들려주고 있네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은 다양한 변수들이 발생하게 되고 불행과 행운이 반복되게 되죠. 다만 이런것들의 빈도나 횟수가 개개인 마다 다르게 되는데 불행앞에서도 웃을 수 있게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강한 사람이 된다면 인생을 더 멋지게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꺼 같네요.
책의 마지막은 내 인생에서의 의미는 신이나 다른사람들이 나에게 주는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가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으로 마무리 하네요. #작은거인한의빌더, #김석운, #좋은땅, #인디캣, #인디캣책곳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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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리뷰* 인스타에서 우연히 릴스를 보다가 한의빌더님을 알게되었다. 제일 처음에 본 영상은 아래 사진처럼 중학생청소년이 어떻게 노력하여 한의빌더님이 되었는지, 첫사랑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는지 등등이 나오는 영상이었다. 흥미로워서 계속봤는데 너무 내용도 좋고 또 한영상이 2~3분으로 짧지만 꽤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구독하고 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에 책을 내셨다하니 당연히 읽어보고 싶어서 냉큼 참여했는데 책이 어렵지않지만 많이 생각하게 하고 자극을 팍팍 준다. 책소개에 나와있는바와 같이 이책은 짧은 챕터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초등학교 5학년 아들에게 짧게 짧게 읽어주기 좋다. 아들이 자주 읽어달라고 하니 나로서는 1석 2조다. 이제 본격적인 책후기!! 한번도 만나뵙진 못했지만 한의빌더 김석욱님은 강하고 다부진 외부만큼 내면도 잘 다져진 사람같았다. 책 내용 전체적으로 고통은 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원동력이다. 고통을 반가워하고 사랑해라. 남들이 뭐라하든 그들이 나를 바꾸거나 깎아내릴 수 없다. 환경에 굴복하지 마라. 내가 환경을 넘어설 수 있다 등의 내용을 구성하고 있는데 경험과 실제 거기서 느낀점을 잘 풀어내고 있다 책을 읽으며 너무 공감되어서 빨간펜으로 줄그으며 읽었다. 고통을 사랑하게 되니 더이상 고통이 내가 알던 그 고통이 아니게 되었다는 말이......고통을 견디지못해서 적당히 노력하다 포기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부끄러운 일이지만 이렇게 생각할 수 도 있구나 싶었다. 고통이 없이 편하고 싶어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고통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걸 알려주었다. 사실 한의빌더님만 이런 말을 한건 아니다. 다른 책이나 영상에서, 또 고통은 성장의 원동력이다 뭐 이런말을 많이듣고 보아왔다. 그렇지만 자식이 직접 경험하고, 죽도록 노력하고, 변화하고 그런 산경험자라 이 말이 더 진실되게 와닿은것 같다. 우와 이부분도 너무 와닿았다. 빨간펜으로 죽죽 그었다는건 그만큼 강력하다는것!! 우리가, 아니 내가 뭔가를 도전할때 "내가 될까" 이런 의문, 불안감 이런마음이 자주 올라온다. 그런데 그걸 "내가 될까"라는 부정적인 감정이 지금 내가 꽤 어려운 일을 도전하고 있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다는것, 그리고 그 어려운일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가 크다는 그말이 너무 위로가되었다. 사실 "내가 될까?" 이런맘이 들때에 내가 할 수 있는것은 그냥 그 불안감을 느껴주고 그저 눈앞의 일을 해야하는거 아닐까? 이 책에서도 그런말을 하고 있다. 챕터 하나하나가 주옥같고 자신의 경험과 철학자들의 말들을 마지막에 덧붙여 놓았는데 그 철학자의 말들도 마음에 와닿는것이 많았다. 어떻게 책의 본문내용과 꼭 걸맞는 그런 문구들을 찾으셨을까? ㅋㅋ 아버지가 서울대 철학과를 나오셔서 한의빌더님도 철학적 사고가 몸에 베신분은 아닐까?위의 문구는 너무나 나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 제대로 뼈맞았다. 그저 열심히 할뿐,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겨두는게 좋다는말!! 망설이기보다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는말!! 기억해야지!! 줄그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다 공유하고 싶지만 그러다가는 이글이 안끝날것 같다. 마지막으로 한의빌더님은 이름처럼 한의원을 운영하시는 한의사 선생님이시면서 보디빌딩 대회에도 참가하신다. 사실 나도 헬스를 시작한지 1년쯤 되어 한창 성장중인 헬린이다. 한의빌더님과 비교되지 않을만큼 초보자지만 뭔갈 꾸준히 하지못하는 내가 1년남짓 운동하면서 느꼈던 부분이 이책에 잘 표현되어있어서 공감이 많이 갔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자 동기부여에 딱 좋은책이다. 저자 한의빌더님 자신이 피나는 노력으로 이루어낸 경험의 축적치이다. 그래서 어느부분에서 약해지는지, 어떨때 사람들이 포기하고 나약해지는지, 어디서 더 힘내서 어떤마음가짐으로 목표에 임해야하는지 등을 포인트마다 잘 보여주고 있다. 서평을 적기위해 이 책을 두번 읽었는데 그만큼 부담없는 내용이지만 또 빨간줄 그어 읽을만큼 동기부여가 많이 되는 책이다. 뭔가에 자극받고 싶은분, 시작할 용기가 안나는 분들, 시작했는데 포기하고 싶은 분들에게 감히 이책을 추천한다. 나또한 시작한 목표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쭉 나아가기 위해 나약해질때마다 이책을 읽고 또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