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를 하며 늘 손님은 많았지만 통장 잔고는 비어 있던 이유, 《사장님이여 회계하라》를 읽고서야 깨달았습니다. 사업을 10년 넘게 하면서도 돈이 남지 않았던 원인이 바로 ‘회계 무지’였다는 걸요. 저자의 실제 장사 경험과 숫자로 말하는 노하우가 외식업 사장 입장에서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사장님이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손익계산서 작성, 생존이익률 계산, 비용 절감 전략 등 실전 꿀팁이 가득합니다. 특히 ‘얼마를 벌었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남겼느냐’라는 핵심 메시지가 장사 마인드를 완전히 바꿔줬습니다. 이제는 가게 운영이 숫자로 보이고,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뚜렷하게 알 수 있게 됐어요. 자영업, 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회계를 배우고 싶은 모든 사장님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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