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시인의 시와 함께 시집에 향기까지 더해지니 시의 감동이 더욱 짙어지는 것 같아요. 향기 시집은 처음인데 책 표지에 나온 꽃 그림처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은은한 꽃향이 나른하게 퍼지니 더욱 책장을 넘기고 싶어지는 시집이네요! 향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