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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내가 애정하는 빨간 머리 앤이 어린 왕자를 만났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는 위로의 말들.“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내일은 새날이니까. 아무 실수도 하지 않은 새하얀 날.”빨간 머리 앤과 어린 왕자가 서로에게 편지를 쓴다. 상상 속에서나 일어날 뻔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 물론 책을 통해서이지만... 그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내가 애정하는 빨간 머리 앤이 어린 왕자를 만났다.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는 위로의 말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내일은 새날이니까. 아무 실수도 하지 않은 새하얀 날.”


빨간 머리 앤과 어린 왕자가 서로에게 편지를 쓴다. 상상 속에서나 일어날 뻔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 물론 책을 통해서이지만... 그 누구도 먼저 시도하지 않았던 일 아닌가? 아니면 이미 있었는데 내가 이제서야 알았을 수도 있지만 말이다.

어쨌든 그 일이 일어났다. 두 친구의 만남이라니.... 지금도 여전히 설레고 벅차오름이 계속된다.

그만큼 이 두 친구는 우리의 인생에서 중요한 감초 같은 역할을 해 온 것은 분명하다.

친애하는 앤에게, 왕자에게로 편지가 시작된다.

편지글 만으로도 나를 이렇게 울컥하게, 설레게 만들 수 있다니.... 너희들은 역시나 최고야.


그리고 어린 왕자는 별 같은 꿈을 찾아 헤매는 빨간 머리 앤에게 별 부스러기 같은 위로의 등불을 켜준다.

빨간 머리 앤은 장미꽃을 사랑하는 어린 왕자에게 초록 지붕 집 앞 초원에 핀 듯한 꽃잎 같은 격려를 건넨다.


서로가 하나씩 하나씩 건네는 말들.

우리에게 전하는 말들이 괜히 여운이 남고 감동을 주는 것은 왜일까?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야."

;끝없이 이어지는 모래바람에도 여행자가 다시 걸음을 내딛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물길이 땅 아래 흐르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사막은 텅 빈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샘이 차오르고 바람이 길을 만들죠. 삶도 마찬가지예요. 마른 대지 위를 걷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아래에는 끊임없이 무언가가 흐르고 있으니까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도 계속 걸어갈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생각을 할 수 있는 글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왕자가 앤에게 전해주는 말이지만 나 또한, 혹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잠깐 동안이라도 나 스스로에게 묻는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데 왜 걸어가는지, 그냥 언젠간 도달하겠지 싶어서? 아니면 금방이라도 희망이 눈앞에 나타날 것 같아서? 여러 갈래로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우리는 삶을 사랑해야 해요. 언제나, 그리고 어떤 순간에도

; 삶은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과 같아요. 잔잔하든, 거센 물살이 밀려오든, 강물은 결국 바다를 향해 나아가죠. 사랑해야 할 것은 평온한 순간뿐 아니라 폭풍이 몰아칠 때조차도 흐름을 믿고 나아가는 용기예요.


오늘이 마지막 하루라면 어떻게 사랑하며 보낼 건가요?

->그냥 가족과 함께 소소하게 평소처럼 지낼 것 같다. 특별한 일을 하기보다는 늘 언제나 그러듯이 말이다.


어린 왕자와 앤은 서로에게 한 문장씩 전달해 주면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생각도 하게 만들어주고 작은 위안도 준다. 기쁨, 슬픔, 외로움. 사랑 등 다양한 감정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힘든 하루를 이겨낼 수 있는 주문을 건네주기도 한다. 

가만히 내가 왜 이렇게 빨간 머리 앤을 좋아하지? 하고 생각해 보니 앤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늘 밝다. 긍정적이다.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어째서, 힘든 일들의 연속인데 희망적일 수가 있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늘 그녀를 응원하게 되었다. 나의 롤 모델처럼 말이다. 긍정적인 모습, 삶에 의연하고 충실한 모습이 부러웠고 멋져 보였다. 아마도 어렸을 때부터 내가 그녀를 좋아한 이유는 나와 반대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언제나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일에 지치고 일상이 때로 버겁고 도망가고 싶고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때가 있다. 번아웃, 우울함, 외로움, 쉼 그런 마음들이 든다면 지체 없이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이 에세이 책을 한 번만 펼쳐보았으면 좋겠다.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며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잠시라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잠시라도 마음에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


많은 에세이, 위로를 건네는 책들이 있고 그 책들에게 도움을 받고 위안을 얻는 것도 있다. 하지만 추억 속의 인물들을 통해서 얻는 위안은 어떨까 생각하며 읽는 것도 색다른 묘미이다.

만화에서 책에서 보았던 장면이나 문장들을 다시 끄집어 볼 수도 있고 머릿속으로 그 장면을 그려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고 색다른 힐링이다.



#너에게별을켜줄게나에게장미꽃을줘
#어린왕자
#빨간머리앤
#에세이


이달의 사락 n******3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적 꿈과 희망을 선물해주었던 어린왕자와 빨간머리앤은 책으로도 읽어보았고 영화로도 찾아보았고 다양한 만화속에서도 항상 나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던 그런 용기와 희망의 작품속 주인공 들이었다. 한창 세상을 모르고 살아왔을 때 나에게 철학적인 단단한 메시지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등불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내용보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적 꿈과 희망을 선물해주었던 어린왕자와 빨간머리앤은 책으로도 읽어보았고 영화로도 찾아보았고 다양한 만화속에서도 항상 나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던 그런 용기와 희망의 작품속 주인공 들이었다. 한창 세상을 모르고 살아왔을 때 나에게 철학적인 단단한 메시지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 주었던 두 작품을 이렇게 한자리에서 만나볼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대가 되어 책장을 서둘러 펼쳐보게 되었다.


어린왕자는 성인이 된 지금 읽어보면 또다른 깨달음과 철학적인 장르로 다가오는 것이 새로운 작품이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서 읽을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기에 스스로에게 학습이되고 공부가 되는 부분이 컸다. 별을 사랑하던 어린왕자가 별 부스러기와 같은 좋은 위로의 문장으로 마음의 상처가 있는 독자들을 어루만져주고 더욱 단단해질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것 같다. 꿈꾸는 아이였던 빨간머리앤은 힘든 일상속에서 우리 모두가 좀 더 용기를 내고 외롭지 않게 삶의 철학을 배워갈수 있도록 다시 한번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 같다.


하루 하루 버틸힘이 없어 최근에는 자신을 붙잡아줄 필사노트가 인기라고 한다. 예전에 자신의 하루를 마감하며 조용히 정리하며 글을 쓰던 일기처럼 마음의 위안을 가지려면 그리 어렵지 않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자기와의 대화가 필요한 때인 것 같다. 인생을 살다보면 휘청이고 휘둘리고 여기저기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릴지라도 우리는 절대 무너지지 않고 오뚜기처럼 일어서야 한다. 그 단단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이 책에서 좋은 문장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어 활기차게 살아가야 한다. 적어도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책이라 하겠다.


이 책은 읽는 페이지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내가 읽고 싶은 부분들을 바로 펼쳐보며 읽어보고 작가가 건네는 질문에 답하다보면 어느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된다. 하나하나 나와의 대화를 하듯이 책속의 질문에 한페이지 글로 적어보다보면 어느새 편안해진 마음을 느낄수가 있게 된다.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어린왕자와 빨간머리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위안을 받는 것 같아 감성적이고 따스함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이달의 사락 s****2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거 장미꽃을 줘]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거 장미꽃을 줘]"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내가 좋아하는 문학 주인공 두 사람이 만났다. 그들은 주어진 세상을 자신들의 관점과 품어왔던 생각들로 말하고 표현하고 있다. 우리에게 별을 켜주고 장미꽃을 주려는 그들은 바로 빨간머리 앤과 어린왕자이다.생각해본 적 없는 조합이라 작가의 생각이 참신하기도 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을까 궁금했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거 장미꽃을 줘]"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문학 주인공 두 사람이 만났다. 그들은 주어진 세상을 자신들의 관점과 품어왔던 생각들로 말하고 표현하고 있다. 
우리에게 별을 켜주고 장미꽃을 주려는 그들은 바로 빨간머리 앤과 어린왕자이다.

생각해본 적 없는 조합이라 작가의 생각이 참신하기도 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을까 궁금했다.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터랑 카피라이터라는 김이율 작가는 소개답게 읽는 내내 감탄을 하게 했다.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라는 제목처럼 서로 다른 작품의 주인공이지만 표지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책을 읽기 전부터 가슴이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어린왕자와 빨간머리 앤이 서로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건네는 이야기는 거창하지도 장황하지도 않은 소박하지만 특별한 듯 마음 속 깊은 어딘가를 자극하기도 하고 말 못하고 있던 고민들이 해결되는 것같은 좋은 문구들이 많다.

목차의 제목만으로도 작가가 우리에게 전하고자하는 메세지를 알 수 있다.
간단 명료한 문장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기도 하는 경험을 하면서 나의 가치관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이들과 닮아 있다고 느낄 때는 묘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

빨간머리 앤은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느낌에 달려 있는 것으로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발견하는 것이라 한다.
행복은 쌓아야 할 무언가가 아닌 발견하는 순간으로 바라봐야 함을 작가는 앤의 목소리를 빌려 말하고 있다.

네 장미꽃이 그렇게 소중한 이유는 네가 장미꽃을 위해 시간을 쏟았기 때문이다.     (p31)
어린왕자의 말처럼 무언가를 소중히 여기는 건 단순한 애착이 아니라 시간이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처음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의 과정을 겪으며 세상 밖에서 만났을 때 기쁨도 잠시 눈물과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이 뒤섞이며 마음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난 모성애가 아이를 낳으면 바로 생기는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님을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고 점차 아이와의 시간과 추억이 쌓여 가면서 특별한 감정과 함께 소중하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될만큼의 존재가 되었다.
이는 아이와 나의 관계에서만이 아닌 나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시간의 스며듦으로 인해 그 존재가 특별해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삶의 지혜와 철학이 담긴 한 권의 책이지만 그 속 담긴 하나 하나의 챕터는 인생의 멘토가 나에게 들려주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같았다.
누군가에게 별과 장미꽃이 되어주기 전에 나 자신에게 스스로가 별과 장미꽃과 같은 존재감과 선물을 해준다면 삶을 살아감에 있어 좀 더 행복해지고 버틸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너에게별을켜줄게나에게장미꽃을줘#김이율#미래문화사#어린왕자#빨간머리앤#힐링 #카피라이터

YES마니아 : 골드 j*****g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책 리뷰 / 김이율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책 리뷰 / 김이율"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ook Review ::별빛과 꽃잎 속에서 내 삶을 되돌아보다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김이율 미래문화사<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는 어린왕자와 빨간머리 앤이라는 익숙한 명작 속 주인공들의 삶의 태도를 바탕으로 삶의 철학을 쉽게 전해준다. 두 캐릭터가 전하는 따뜻한 위안의 문장들은 마치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책 리뷰 / 김이율"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Book Review ::

별빛과 꽃잎 속에서 내 삶을 되돌아보다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김이율 

미래문화사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는 어린왕자와 빨간머리 앤이라는 익숙한 명작 속 주인공들의 삶의 태도를 바탕으로 삶의 철학을 쉽게 전해준다. 두 캐릭터가 전하는 따뜻한 위안의 문장들은 마치 오래된 친구가 건네는 다정한 말처럼 마음에 와닿았다. 성인이 된 지금도 그들의 순수함과 용기를 다시 마주하니 삶의 무게를 견디는 힘이 생기는 느낌이다. 특히 각 챕터마다 나의 생각을 적어볼 수 있어서 나 자신과 대화가 가능해 더 깊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느낌에 달려 있어요

본문 중에서

책에 있는 문구는 일상에서 흔히 놓치는 감정과 순간들을 다시 발견하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완벽한 날은 없다'라는 말이 와닿았다. 완벽함을 추구하느라 나를 혹사시켰던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했고 불완전함 속에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 


어른이 되어 느끼는 외로움은 때로는 무겁니잠 그것이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신호임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함께 비틀거리기라는 말에서는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외로움과 타인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어 좋았다. 




네 장미꽃이 그렇게 소중한 이유는

네가 장미꽃을 위해 시간을 쏟았기 때문이야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앤의 발랄하고 긍정적인 시선과 어린왕자의 순수하고 깊이 있는 말들로 바쁜 일상속에서 잊고 지낸 중요한 가치를 다시 떠올리게 해줬다. 삶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별빛 같은 문장 하나로 마음에 등불을 켜준다. 각 장마다 내 생각을 적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글을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따라가며 내 삶을 되짚고 느낀 감정을 기록함으로써 책과 더욱 밀접한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을 기대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이 건네는 별빛을 받아보길 바란다. 




#에세이추천 #어린왕자 #빨간머리앤 #힐링에세이 #감성에세이 #책추천 #위로받고싶을때 #인생에세이 #명작속지혜 #성장에세이

m*********s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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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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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어렸을 때 읽었던 어린왕자 이야기는 어른이 된 지금도 나에게 감명을 준다.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는 감정은 날로 새로워지고 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어렸을 때 만화로 접했던 빨간머리앤은 다시 책으로 읽었을 때 감동이 세배나 되었다. 만화에서 했던 주옥같은 말들이 그냥 귀를 거쳐 갔지만 어른이 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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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어린왕자 이야기는 어른이 된 지금도 나에게 감명을 준다.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는 감정은 날로 새로워지고 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어렸을 때 만화로 접했던 빨간머리앤은 다시 책으로 읽었을 때 감동이 세배나 되었다. 만화에서 했던 주옥같은 말들이 그냥 귀를 거쳐 갔지만 어른이 된 지금 책을 통해 앤이 한 말들은 내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어 돌아왔다. 두 명작이 하나로 만났을 때 감동은 두세 배가 되었고 우리에게 별을 켜주고 장미 꽃을 주었다.


일상 생활속에서도 두 주인공들은 내 옆을 지켜주며 삶을 살아가는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누군가에게는 용기를 주며 그들의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 많은 책들이 그러하듯 우리는 책일 읽고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서 좋은 책이 될지 그냥 읽고 흘려버리는 책이 될지 결정이 된다. 내 입장에서 이 책은 너무 좋은 책으로 항상 곁에 두고 시간 날때마다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하루에 한 문장이 내 가슴에 와 닿을 때 내 감정은 행복할 것이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많은 이들이 꿈꾸는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책속에서의 하나의 문장이 나를 떨리게 할 때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린왕자의 말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다. 마음으로 봐야만 제대로 볼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현실속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쫒으며 살고 있는건 아닐까. 그것은 가장 중요하지만 우리는 눈으로만 보려고 한다. 정말 마음으로 본다면 우리가 추구하려고 하는 행복도 실제도 보일지 모른다.


요즘 “네가 길들인 것에 책임이 있으니까. 넌 네 장미를 책임져야 해” 라는 문장이 내 마음에 울려 퍼진다. 내가 길든인 것이 있어서 난 책임을 다하면서 살아갈 준비가 되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위안을 삼았으면 좋겠다.



#너에게별을켜줄게나에게장미꽃을줘 #미래문화사 #김이율 #어린왕자 #빨간머리앤



b******2 202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