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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삶을 바꿀 수 있는가, 삶을 소외시키는가
"기술은 삶을 바꿀 수 있는가, 삶을 소외시키는가" 내용보기
“기술은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우리는 종종 이 질문에 기대를 품는다.인터넷이 집의 전등과 가전제품들 모두와 연동되는 스마트 하우징 기술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자율주행으로 출근하며, 도시 전체가 데이터로 흐름을 계산하는 삶.『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는 바로 그 ‘기술 낙관주의’의 끝에 물음을 던지는 책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 도시
"기술은 삶을 바꿀 수 있는가, 삶을 소외시키는가" 내용보기
“기술은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우리는 종종 이 질문에 기대를 품는다.인터넷이 집의 전등과 가전제품들 모두와 연동되는 스마트 하우징 기술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자율주행으로 출근하며, 도시 전체가 데이터로 흐름을 계산하는 삶.
『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는 바로 그 ‘기술 낙관주의’의 끝에 물음을 던지는 책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 도시가 정말 인간을, 인간의 행복을 중심에 둘 수 있는가?

도서 [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는 스마트시티라는 개념을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묻는 철학적 시험장으로 해석한다.

도시의 겉모습만 바뀌는 게 아니라, 삶의 방식과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치 체계가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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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는 최신 기술을 도입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결국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내리고 만들어 가는 과정이 되기 때문이다.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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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독자들에게 말한다.
“스마트 도시는 최신 기술을 도입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그 말처럼 이 책은 단순히 빅데이터나 블록체인, 자율주행과 ai 같은 기술의 나열이 아니라 기술이 도시와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재정의하는지를 캐내어 독자들에게 과연 이것이 긍정적인 미래를 줄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한다.

 스마트시티로 발전하며 지켜야 할 핵심은 투명성과 참여다.
블록체인 기술로 사회 구조에서 혈액처럼 살아있을 수 있게 만드는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실시간으로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공개하고, 에너지 사용과 정책을 시민들이 함께 감시한다. 그 누구도, 이 무지막지한 기술을 시민들을 꼭두각시처럼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말이다.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기술들은 권력을 시민에게 되돌릴 수 있다. 동시에, 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기술을 설계하고 통제하느냐에 따라 도시는 극소수의 편의를 위한 인간 스마트팜처럼, 낙관적인 시민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날카롭게 경고한다.
범죄를 막겠다는 명분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시를 가능케 하는 기술이 정당한 규범으로 포장되어, 권력을 가진 자가 규칙을 독점하는 순간 스마트시티는 더 나은 삶의 터전이 아니라 소설 '1984'가 그려낸 빅브라더에 의해 모든 행동과 생각까지 감시되고 통제되는 사회로 전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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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카리아트(precariat)란 용어가 새로 등장했는데,
이는 이탈리아어 '프레카리오(precario;불안정한)'가
본래의 노동자를 뜻하는 독일어 프롤레타리아와 결합해 탄생한 것이다.
고용 불안정과 저임금에 일상적으로 시달리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뜻한다.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1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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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한 목차에서 기술의 진보 속에서 불안정한 삶을 살아가는 프레카리아트(불안정한 노동자들)를 언급한다.

 이 신조어는 변화된 사회의 흐름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말이다. 스마트한 도시의 풍경 속에 존재하는 이 ‘사람들’은, 기술의 수혜를 받아 안정적인 삶을 받아낸 사람보다 기술의 발전에 의해 무의미해져버린, 언제든 대체 가능한 존재가 되어 한 '사람'의 가치가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는 맹목적으로 기술을 찬양하지 않는다.
대신 기술을 통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윤리적, 사회적 기준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묻는다.

이 책은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도시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기술 앞에서 ‘삶’이 무엇이었는지를 되묻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o****0 2025.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시티에 대한 모든 것
"스마트시티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과학/기술혁신에 따른 새로운 기술 문명 속에서 거대 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스마트도시'에 대한 의미와 '스마트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혁신 기술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도서이다.그리고 스마트도시를 위해 고려해야 할 부분도 잘 정리 및 서술이 되어 있는 도서이다. 과연 앞으로 미래에 더욱더 현실이 될 스마트도시에서 우리가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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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과학/기술혁신에 따른 새로운 기술 문명 속에서 거대 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스마트도시'에 대한 의미와 '스마트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혁신 기술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도서이다.
그리고 스마트도시를 위해 고려해야 할 부분도 잘 정리 및 서술이 되어 있는 도서이다. 과연 앞으로 미래에 더욱더 현실이 될 스마트도시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들이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스마트 도시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도시 서비스와 관리를 최적화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활 품질을 높이는 도시
단순히 기술적 진보가 적용된 도시 공간이 아니라, 4차 산업 혁명의 정보 통신 기술을 사용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며,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려는 포괄적인 접근 방식이다.
스마트도시 발전과정은 3단계로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 1단계(90년대~00년대 초) :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보급으로 유선 인터넷 망의 확장
> 2단계(00년대 중반~10년대 초) : 공공분야 CCTV 확장과 이에 따른 센서의 발전 및 데이터 축적, 관리 기술의 발전
> 3단계(10년대 중반~현재) :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첨단 기술의 통합을 통해 도시 관리와 서비스 제공을 더욱 지능적이고 맞춤화하는 것을 특징
스마트도시에는 교통, 에너지, 환경, 안전, 건축, 거버넌스, 경제, 문화, 교육, 주거, 금융, 물류 등 다양한 분야가 존재한다.
> 스마트교통 경우는 도시 통합 교통 서비스,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자율주행 자동차, 공유 교통 서비스 등이 포함되며, 이미 우리 생활에 많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다. 모든 교통 관련 시스템이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빅데이터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ITS 경우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스마트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통해 센서, 카메라, 레이더 및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기술적으로는 이미 완전 자동화 단계까지 도달해 있는 상황이다.
> 스마트에너지는 지속 가능한 에니저 관리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 이는 재생 에너지의 통합 관리, 에너지 사용의 최적화, 그리고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 도시는 태양광, 풍력, 수력, 바이오 등 다양한 재생 가능 에너지원(Renewable Energy)을 활용하여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화석 연료나 원자력처럼 지구 온난화와 환경 파괴의 주범인 기존 에너지 체계를 대체한다. 
> 스마트 안전 시스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도시의 공공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를 예방하며, 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도시의 통합 보안 시스템으로 재난 경보 시스템은 지진, 홍수, 태풍 등 자연 재해의 가능성을 조기에 탐지하고, 모바일 앱, 문자 메시지, 공공 전광판, 방송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대피 안내와 행동 지침 전달을 통해 재난 발생시 혼란을 줄이고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 스마트 거버넌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정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책 결정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증진하며,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일련의 방식을 의미한다. 디지털 플랫폼과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정부의 재정 지출, 정책 실행 과정, 공공 서비스 성과 등 주요 정보를 시민에게 개방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이 언제든지 정부의 의사결정 과정을 감시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뢰 기반의 거버넌스를 실현하고 부패를 사전에 방지하는 제도적 환경을 조성 할 것이다.
> 스마트 경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사용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경제적 성장을 촉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기업 환경을 개선하는 전략 등을 말한다. 스마트시티는 이러한 스마트 경제 발전의 중심지로서, 기술 혁신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한다. 스마트 경제는 혁신 기업 육성, 생산 자동화,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경제의 핵심은 디지털 거래가 될 것이다. 새로이 개발되는 블록체인, 전자지갑, 가상화폐 기술이 새로운 금융 분야로 떠오를 수 있다.
> 스마트도시는 다양한 금융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핀테크, 블록체인, 디지털 화폐는 스마트 금융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데, 공동 자금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예산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고, 스마트 계약 기술을 기반으로 주차 공간 예약, 전기 요금 청구, 에너지 사용량 조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자동화함으로써 행정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를 동시에 향상시킨다. 

스마트도시의 기술 독점과 빈부 격차의 심화
> 스마트시티는 근본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시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데이터 수집과 분석은 필수적이지만, 이러한 정보를 특정 권력 주체가 독점적으로 활용할 경우, 이는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 및 인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시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우려가 있다. 
정보가 자본이 되는 시대에는 정보 접근과 활용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단지 개인정보 보호의 차원을 넘어, 사회 정의와 민주주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과제가 된다. 스마트시티의 발전이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보의 주체가 시민임을 분명히 하고, 그 통제권이 민주적 절차를 통해 행사되어야 한다.

스마트도시의 인프라 구축과 환경 파괴
> 스마트시티도 전체적인 계산 과정이 그려져야 하는데, 필수적인 데이터망 구축과 사물 인터넷 구축에는 벌써부터 대량의 희귀자원과 전력이 소모된다. 앞으로 데이터의 양은 자동적으로 늘어나고, 이 대 데이터 센터 역시 늘려야 하기 때문에 전력 사용량이 매우 빠르게 증가한다.
빅테크 기업들은 전세계의 돈을 흡수하는 다국적 기업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구축이나 IT 인프라 구축에 돈이 부족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인프라 구축을 잘 한다고 해도 탄소배출을 줄이지 못한다면 우리 지구 전체 생태계는 망가져버린다. 지구상 대부분의 지역이 황폐화된다면, 스마트시티라 해도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스마트시티를 통해 앞으로 전세계 인류의 변화의 중심이라 생각하는데, 디지털 혁신 속에서 과연 어떻게 될까? 부분에 대해 5분의 저자가 고민하는 부분을 책에서 잘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기술 독점과 빈부 격차, 환경 파괴 등 문제점에 대해서도 강하게 의견을 하였는데, 디지털 스마트 기술을 통해 우리가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부터 큰 행동까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나무지혜 #진희선 #정승익 #선현국 #구지희 #신경태 #스마트도시미래를혁신하다
h*******4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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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미래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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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  스마트 시티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입문서이자 도시의 미래를 연구하는 인문서적!  빅데이터, 인공지능, 자율주행, 스마트 에너지 등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기술들의 힘! 🌱~과거에는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고 있다.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세상, 너무 멋지지 아니한가? 앞으로 이 세계는
"스마트한 미래를 꿈꾸며" 내용보기
#도서협찬 📚 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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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시티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입문서이자 도시의 미래를 연구하는 인문서적!

  빅데이터, 인공지능, 자율주행, 스마트 에너지 등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기술들의 힘! 🌱


~과거에는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고 있다.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세상, 너무 멋지지 아니한가? 앞으로 이 세계는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가?
 각각의 첨단 기술들이 하나씩 모여 우리가 사는 세상이 도시까지 아주 스마트해져 가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떤 도시에 살게 될 것인가? ai나 메타버스 같은 신기술은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미래를 혁신하게 될, 스마트 도시에 대한 이야기이다. 
 5명의 저자는 이 책에서 신 기술 위주로 소개하며 앞으로의 도시가 어떻게 진화해 나갈 지를 살펴본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첨단 기술만 나열하는 책은 아니다.
 우리는 그 안에서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고 다가 올 미래에 대한 기준을 잡는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스마트도시의 정의 및 기원
 2.스마트도시의 주요 분야
 3.스마트도시의 사회적 쟁점
 4.스마트도시 구축하기

  '스마트 도시' 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도시 서비스와 관리를 최적화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활 품질을 높이는 도시이다. 
 이 도시는 인간의 꿈이자 목표이다.
 스마트 도시에 대한 개념은 1990년대 초, it기술의 발전과 함께 처음 등장하였고 2000년대 중반부터는 데이터 수집과 분석, 연결성 증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후로는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등 첨단 기술의 통합을 통해 도시 관리와 서비스 제공을 더욱 지능적이고 맞춤화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현재 스마트 도시는 교통, 에너지, 환경, 안전, 건축, 거버넌스, 경제, 문화, 교육, 주거, 금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실제로 당장 5년전만 해도 지금 일상이 된 기술들이 존재조차 하지 않는 것이 많다.
 물론, 모든 상황에는 양면성이 있다.
 기술만 발전 할 경우, <1984 > 같은 작품에서도 나오듯 빅브라더가 모든 인간을 통제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빈부격차, 기술독점, 환경파괴, 인간성 상실 등의 문제점도 발생할 수 있기에 적절한 윤리적 기준은 꼭 필요하다.

 지금까지 첨단기술의 발전상도 놀랍지만, 책을 보면서 앞으로 곧 대중화 될 기술들이 상상 이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점점 더 미래세계에 대해 높은 기대를 가지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가 급격히 노령화 되는 상황인지라 돌봄과 간병에 관한 시스템 구축이 스마트하게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 하되 인간 친화적인 도시, 그것이 스마트 시티의 최종 목적이 되어야 할 것이다.
 
@jisikinn.book
@namu_jihye
#스마트도시미래를혁신하다 #나무지혜
#스마트도시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서평단 #도서협찬
 🔅<나무지혜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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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서평단]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스마트도시
"[도서지원서평단]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스마트도시" 내용보기
어떠한 내용을 말할지 제목에서부터 기대가되었다. 현재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는 모든것이 자동화되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모든곳에서 자동화의 기술이 없는곳을 찾기 힘들정도로 내가 매일 드나드는 입주민관리하는 시스템, 코로나시국에 온라인으로 듣는 학교 교육, 온라인으로 하는 중고거래 및 다른나라배송까지 되는 해외주문배송,현실에 존재하는 돈이 아닌 온라인 시스템
"[도서지원서평단]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스마트도시" 내용보기
어떠한 내용을 말할지 제목에서부터 기대가되었다. 현재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는 모든것이 자동화되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모든곳에서 자동화의 기술이 없는곳을 찾기 힘들정도로 내가 매일 드나드는 입주민관리하는 시스템, 코로나시국에 온라인으로 듣는 학교 교육, 온라인으로 하는 중고거래 및 다른나라배송까지 되는 해외주문배송,현실에 존재하는 돈이 아닌 온라인 시스템으로 돈이 거래되는 가상화폐, 그리고 나를 증명할수 있는 온라인 신분증까지 우리의 주변에서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과학상상그리기에 나올것 같은 일들이 실생활에서 너무 당연하게 일상에서 보여지고 있다.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읽다보니 내가 아무렇지않게 하고있는 부분들에서 데이터가 쌓이고 있고 그렇게 데이터들이 쌓여서 빅데이터라고 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스마트한 도시로 인해서 좋은점도 있겠지만 단점도 항상 존재한다. 인프라 경쟁에 밀려 기업독점의 문제도 있을것이고, 온라인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다보면 탄소문제처럼 지구환경에 영향을 주기도 할것이며 출처가 정확하지않은 잘못된 정보로 가짜뉴스도 많이 발생되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많이 공감이 되었다. 기술이 발전되어가면 물론 편해지겠지만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가져가야하는것 이라고 생각을 해본다. 갑자기 코로나 시국이후 온라인으로 하는 모든것이 급격하게 발전했다는 기분도 들지만, 이를 어떻게하면 단점은 줄고 장점은 극대화시켜 모두가 기술발전을 잘 사용할수 있을지 고민해보게 되는 부분인것 같다.
z********8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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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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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교통상황 앱으로 최적의 경로를 확인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요금을 결제하며,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오늘의 날씨를 묻는 것은 이제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이처럼 기술은 이미 우리 삶과 도시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는 이러한 기술의 발전이 도시라는 공간을 어떻게 바꾸고, 우리의 미래를 어떤 모습으로 혁신해 나갈 것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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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교통상황 앱으로 최적의 경로를 확인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요금을 결제하며,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오늘의 날씨를 묻는 것은 이제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이처럼 기술은 이미 우리 삶과 도시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는 이러한 기술의 발전이 도시라는 공간을 어떻게 바꾸고, 우리의 미래를 어떤 모습으로 혁신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흥미롭고도 깊이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이다.

스마트도시를 단지 ICT 기술이 결합된 도시가 아니라, 삶의 질을 중심에 둔 인간 친화적 도시로 정의한다. 이 관점은 특히 인상 깊다. 교통, 에너지, 환경, 행정 서비스 등 각 분야의 스마트화 사례를 설명하면서도, 데이터와 기술의 활용이 시민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기술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이어야 한다"는 말이 뻔해 보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구현된 도시가 드물다는 점에서 이 책의 문제의식은 매우 현실적이다.

스마트도시의 미래는 분명 편리하고 효율적이다. 실시간으로 최적의 주차 공간을 안내받고, 인공지능 의사에게 원격으로 진료받으며, 행정 업무를 위해 관공서를 찾는 대신 모든 것을 집에서 해결하는 삶이다. 이는 우리가 꿈꿔왔던 미래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재난 및 안전 관리 시스템이다. 도시 곳곳의 위험 요소를 AI가 사전에 감지하고 경고하며, 재난 발생 시 드론과 로봇이 신속하게 투입되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장면은 기술이 어떻게 인간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심어주었다.

저자는 이러한 장밋빛 미래만을 제시하며 독자의 환상을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날카롭고 진중한 목소리로 스마트도시가 가진 '그림자'를 조명한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데이터 수집 장치가 될 때, 우리의 사생활은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 사회에서 해킹과 같은 사이버 위협은 도시 전체를 마비시킬 수도 있다. 또한,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 계층은 더욱 고립될 것이며, AI 알고리즘의 결정이 기존의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경고를 한다.

기술 발전에 대한 무조건적 찬양도, 맹목적 거부도 아닌 성숙한 관점을 제시한다. 스마트시티라는 복잡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도 인간 중심적 가치를 잃지 않는 균형감이 인상적이다. 그래서인지 기술 그 자체에 매몰되어 사람을 잃어버리는 스마트하기만 한 도시의 위험성을 거듭 강조한다. 기술은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 그 중심에는 반드시 시민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의 참여를 통해 도시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기술을 활용해 해결책을 모색하며, 그 혜택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가는 도시여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이 책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지혜로운 도시의 모습이다. 단순히 미래 기술을 소개하는 책을 넘어,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공간을 어떤 가치와 철학으로 채워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안겨주는 균형 잡힌 안내서다.

m***o 202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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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추천도서] “도시를 바꾸는 건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서평글
"[스마트도시 추천도서] “도시를 바꾸는 건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서평글" 내용보기
이 책은 스마트시티의 진짜 의미를 묻는 책이라 생각해요. 스마트시티 하면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AI만 떠올렸는데....그런데  이 책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를 읽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기술을 설명하면서도, 결국 사람 중심의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집중해요. 특히 2장 스마트 교통·에너지·문화 등 분야별 접근이 인상적이었어요. 서울시 교통 개편이나 세
"[스마트도시 추천도서] “도시를 바꾸는 건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서평글" 내용보기
이 책은 스마트시티의 진짜 의미를 묻는 책이라 생각해요. 스마트시티 하면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AI만 떠올렸는데....그런데  이 책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하다를 읽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기술을 설명하면서도, 결국 사람 중심의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집중해요. 특히 2장 스마트 교통·에너지·문화 등 분야별 접근이 인상적이었어요. 서울시 교통 개편이나 세종시 사례는 현실감을 더했고요.

스마트시티, 도시계획에 관심 있는 분, 데이터 기반 사회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강추해요. 역시 데이터 기반 사회가 많은걸 하게 되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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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도시의 핵심 개념을 통찰력 있게 풀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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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의 핵심 개념을 통찰력 있게 풀어낸 책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는 기술 중심의 도시 발전 담론을 넘어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시티가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기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스마트 도시가 시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각 장마다 에너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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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의 핵심 개념을 통찰력 있게 풀어낸 책

스마트 도시, 미래를 혁신하다 는 기술 중심의 도시 발전 담론을 넘어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시티가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기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스마트 도시가 시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장마다 에너지, 교통, 보건, 안전 등 다양한 도시 요소들이 어떻게 연결되고 통합되는지를 설명하고 있어, 스마트 시티를 이해하는 데 매우 체계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공동 저자들의 다양한 배경이 책 전반에 반영되어, 학문적 깊이와 실무적 감각이 균형 있게 담겨 있습니다.


장점

  • 실증 사례와 데이터 기반 설명이 풍부해 신뢰도가 높음

  • 기술적 요소와 사회적 가치가 함께 고려됨

  • 도시계획, 공공정책, ICT 분야 종사자에게 매우 유익함


총평
이 책은 스마트 시티에 대한 막연한 개념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안목으로 전환시켜주는 안내서다. 정책 기획자, 연구자, 그리고 스마트 도시 관련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다.


평점: 5점 만점 중 5점

d*******n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도시, 미래를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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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를 단순히 기술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도시 문제 해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조명한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실제 구현 사례와 정책 흐름을 조망하며 현장에서 고민하는 도시계획가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교통, 에너지, 환경, 거버넌스까지 종합적으로 구성된 구조는 마치 도시 설계 매뉴얼처럼 읽힌다. 기술 중심 도시가 아니라 인간 중심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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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를 단순히 기술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도시 문제 해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조명한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실제 구현 사례와 정책 흐름을 조망하며 현장에서 고민하는 도시계획가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교통, 에너지, 환경, 거버넌스까지 종합적으로 구성된 구조는 마치 도시 설계 매뉴얼처럼 읽힌다. 기술 중심 도시가 아니라 인간 중심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성이 설득력 있게 제시된다.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을 모두 고려한 접근 방식에 깊은 공감을 느꼈다.
c******4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