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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CC/CS6 슈퍼 테크닉 노트』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것을 새롭게, 그리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무에 필요한 것들을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이 컬러로 되어 있어 한 눈에 쏙 들어온다.
내가 기본기를 갖추고 있지 않아,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다. 눈이 뜨이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 특히 이미지 파일 불러오기, 환경 설정하기, 단축키 설정하기, 표 작업하기, 작업 및 출력 용도에 맞는 색상 설정하기 등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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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컬러입니다.
보통 내용이 많으면 안쪽은 흑백이던데 컬러라 보기 편합니다.
활용서는 아니고 기본서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무언가를 만들려고 하는데 -
아무것도 모르면 어디를 찾아봐야 할지도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찾아보기 목차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키워드 단어를 찾아서 해결합니다.
후기가 좋아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하고 구매했습니다.
프로그램 관련 책은 계속해서 신간이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 책이 더 좋은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작업하면서 인디자인 활용서 한권과 수퍼 테크닉 노트를 기본서로 2가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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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 제작해야되는일이있었는데,인디자인을 할줄몰라 무식하게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한적이 있었습다. 이백몇십 페이지였는데 ㅠㅠ 카다로그 디자인이라 텍스트가 별로없어서 그냥저냥 했는데 인디자인 할줄알면 좀 더 쉽다고 인쇄소직원이 알려주더라고요. 그러다 그 이후 책작업 할일이 없었는데 시간많을때 함 배워 두면 좋겠다싶어서 이 책 구입했습니다 책만 몇변봤는데 내일은 프로그램켜서 연습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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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한 권으로 어지간한 기능은 전부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주어 따라하기도 어렵지 않고요. 쉬운데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쓰여있는 좋은 책입니다. 덕분에 예쁜 책 만들 수 있었습니다. os에 따른 이미지도 별도로 되어있고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시며 질문까지 받아주다니. 감동입니다. 더 잘 다루려면 grep도 공부해야겠지만 지금까지 봐온 인디자인 관련 도서 중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