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쿠로코의 농구 30권 한정판까지 나와버렸다.
이게 마지막 한정판이라니..감개무량하다ㅠㅠ
본편의 치열한 결승전과는 다르게
드라마 CD는 평화롭고 즐거운 축제 이야기이다.
아카시가 드라마 CD에 등장한 것은 처음인지라 신선했다.
부록인 스티커도 감동적이다.
결승에서 우승한 세이린의 단체샷..아직 읽지 않아서 실감은 나지 않는다.
빨리 정발본이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