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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HTML5+CSS3 정복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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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형저] 이 이름 만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Windows API 정복" 이 책은 훌륭함은 말하는 것이 지겨울 따름이지요.   이 책은 [자습서]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결론은 [사전] 같습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이 [Windows API 정복]과 유사합니다. 이는 저자의 다른 도서인 [혼자연구하는 C/C++] 과도 유사합니다. 저는 이 두 도서들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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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형저] 이 이름 만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Windows API 정복" 이 책은 훌륭함은 말하는 것이 지겨울 따름이지요.

 

이 책은 [자습서]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결론은 [사전] 같습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이 [Windows API 정복]과 유사합니다.

이는 저자의 다른 도서인 [혼자연구하는 C/C++] 과도 유사합니다.

저는 이 두 도서들을 훌륭하다 생각하지만 HTML5는 이런 구성이 아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HTML5를 이용해 하나의 페이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니고

각 기능 들에 대하여만 서술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은 기능을 잘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도 있고 이러한 자습의 효과가 좋았기에 저자의 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왔지만

 

HTML은 기능 보다는 구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YES24의 홈페이지 처럼 만들 수 있을지 (HTML 구성만)

어떻게 레이아웃이 구성되어 있는지

어떻게 구획이 나뉘어져 있는지 등을 결정 후에

 

그 내부에 각 기능들을 사용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작가의 말대로 자습의 효과가 생기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제 결론은 아쉽지만 이 책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s****3 2014.11.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 HTML5+CSS3 정복
"[Review] HTML5+CSS3 정복" 내용보기
[HTML5+CSS3 정복 : 실습 위주의 친절한 HTML5 자습서](김상형 지음)WINAPI 정복책을 아시나요?? 전산 전공이나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처음으로 접한 이들에게 WINAPI의 바이블로 불렸던 WINAPI 정복책의 저자인 김상형님이 HTML5+CSS3 정복이라는 책을 새로 쓰셨다. WINAPI 정복책을 필자도 역시 학부 1학년때 윈도우 프로그래밍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같이 공부했던 책으로 기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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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CSS3 정복 : 실습 위주의 친절한 HTML5 자습서]

(김상형 지음)



WINAPI 정복책을 아시나요??

 전산 전공이나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처음으로 접한 이들에게 WINAPI의 바이블로 불렸던 WINAPI 정복책의 저자인 김상형님이 HTML5+CSS3 정복이라는 책을 새로 쓰셨다. WINAPI 정복책을 필자도 역시 학부 1학년때 윈도우 프로그래밍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같이 공부했던 책으로 기억하고 있고, 이 책을 통하여 그 당시 자유 과제로 나왔던 윈도우 채팅 프로그램을 끝까지 잘 완수했던 좋은 기억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정복책은 꽤 필자같은 입문자에게 자세하고도 쉬운 설명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이 책의 저자이신 김상형님의 책이라면 믿고본다.



HTML5 + CSS3 정복

 필자가 이 책을 맨 처음 봤을 때..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았던 것이 역시나 김상형님의 책이 갖는 장점이었다. 일단 WINAPI도.. 이 책도 설명이 쉽다.. 게다가 풀컬러!!! 눈이 즐겁다. 또한 김상형님의 책이 갖는 또하나의 장점이라면 김상형님의 친절한 사이트를 들 수 있겠다. 김상형님의 사이트는 독자들을 위해 추가적인 설명과 함께 책에 수록된 다양한 예제 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잘 구성해주셨다.


또한 목차를 봤었을 때 HTML5와 CSS에 대한 기초설명을 빠짐없이 다 다루고 있는 듯 했다.

아래는 목차내용이다.


제1장 인터넷

    1-1 인터넷과 웹
    1-2 웹의 역사
    1-3 웹 기술
    1-4 학습 준비


제2장 HTML 문서
    2-1 기본 구조
    2-2 헤더


제3장 텍스트
    3-1 문단
    3-2 문자
    3-3 목록


제4장 문서의 연결
    4-1 하이퍼 링크
    4-2 테이블


제5장 이미지
    5-1 이미지
    5-2 멀티미디어


제6장 시맨틱 웹
    6-1 문서의 구획
    6-2 의미론적 태그


제7장 입력 폼
    7-1 기본 컨트롤
    7-2 고급 컨트롤
    7-3 프레임


제8장 CSS
    8-1 HTML의 장식 기능
    8-2 스타일
    8-3 CSS의 장점


제9장 선택자
    9-1 기본 선택자
    9-2 계층 선택자
    9-3 가상 선택자


제10장 글자 속성
    10-1 색상
    10-2 글꼴
    10-3 글자 모양


제11장 블록 속성
    11-1 문단 속성
    11-2 크기
    11-3 위치


제12장 경계선
    12-1 경계선
    12-2 테이블 속성
    12-3 박스 모델


제13장 배경
    13-1 배경 속성
    13-2 표시 속성
    13-3 그래디언트


제14장 레이아웃
    14-1 레이아웃
    14-2 레이아웃 실습
    14-3 기타 속성


제15장 고급 선택자
    15-1 속성 선택자
    15-2 상태 선택자
    15-3 문자 선택자


제16장 CSS 애니메이션
    16-1 전환
    16-2 애니메이션
    16-3 변환


제17장 반응형 웹
    17-1 외부 CSS 파일

    17-2 반응형 웹 



 필자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일단 이 책은 두껍다"라는 것과 "기초에 괭장히 충실한 책"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도 조금 보였다. 우선 다양하지 못한 예제와 중/고급자를 위한 깊이있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물론 기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정복이라는 단어가 들어갈 정도로 쉬운 설명은 확실히 HTML5 입문자를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 HTML5를 알고있는 필자가 보기에는 너무 기초적인 예제만 있다는 것이 

보는내내 아쉬운건 어쩔수 없었던 것 같다.




리뷰를 마치며..

이 책에 대한 장/단점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장점]

1. 설명이 쉽고, 문법에 대한 기초적인 예제가 충실하다.

2.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초심자를 위해 빠짐없이 충실하게 되어있으며, 
    모든 글자와 그림들이 풀컬러여서 보는 내내 눈이 즐겁다.

3. 독자를 위한 서비스인 "http://www.soen.kr/html5/" 김상형님의 사이트에는 
    본 도서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과 함께 책의 수록된 예제코드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다.


[단점]

1. 책이 두꺼워서 책을 고를 초심자들이 지레 겁을 먹을수도 있을것 같다.

2. 중/고급자를 위한 깊이있는 내용이나 예제가 없으며, 기초 예제도 다양하지 않다.


장/단점을 정리해봤지만 초심자의 입장에서 이 책은 정말 소금과도 같은 책일 것 같다.

모든 학문이든 기초가 중요한데, 이 책은 정말 기초를 쉽게 설명해둔 점에서 정말 만점을 주고 싶다는 이 짧은 문자으로 리뷰를 마칠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8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TML5의 신기술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HTML5의 신기술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요즘 HTML5가 대세라더니 갑자기 HTML5 프로젝트가 떨어졌어요. 예전에 웹을 좀 해 본 적이 있었지만 새로운 HTML5는 많이 바뀐 것 같더군요.그래서 급하게 HTML5를 새로 공부했는데 이 책을 통해 짧은 시간에 HTML과 CSS의 신기능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태그와 스타일을 나열식으로 설명하여 따분한 감이 있지만 아주 쉽게 쓰여져 읽고 예제만 살펴 봐도 HTML5가 어떻게 바뀌었
"HTML5의 신기술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요즘 HTML5가 대세라더니 갑자기 HTML5 프로젝트가 떨어졌어요. 예전에 웹을 좀 해 본 적이 있었지만 새로운 HTML5는 많이 바뀐 것 같더군요.

그래서 급하게 HTML5를 새로 공부했는데 이 책을 통해 짧은 시간에 HTML과 CSS의 신기능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태그와 스타일을 나열식으로 설명하여 따분한 감이 있지만 아주 쉽게 쓰여져 읽고 예제만 살펴 봐도 HTML5가 어떻게 바뀌었고 새로운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제가 굉장히 직관적이고 설명하고자 하는 주제에 잘 집중하여 이해도가 높다는 점이 마음에 들고요 설명이나 예시도 충분해서 읽기 편합니다.

편집도 시원하게 되어 있고 컬러판이라 보기에도 예쁘네요. 모든 예제를 웹에서 바로 실행해 볼 수 있는 점도 시간을 많이 절약해 줍니다.

좀 아쉬운 점은 자습서이다 보니 HTML과 CSS의 기능적인 면은 충분히 다루고 있지만 실무에 바로 적용할만한 기법까지 커버하지 못한다는 점인데 이런 부분은 다른 실습서를 통해서 채워 나가야겠습니다.

p*****0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TML5+CSS3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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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시간이 날때마다 웹디자인 공부를 하고있는데요, 이번엔 조금 욕심을 부려 HTML5와 CSS3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 사실 메모장에 HTML을 끄적였던 초기에나 다뤘던 저에게 이번책은 모험이였지만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없앤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 일단 이 책은 입문서인만큼 보기가 편합니다. 물론 이말의 뜻은 입문서라서 내용이 가볍다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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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이 날때마다 웹디자인 공부를 하고있는데요,

이번엔 조금 욕심을 부려 HTML5와 CSS3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사실 메모장에 HTML을 끄적였던 초기에나 다뤘던 저에게

이번책은 모험이였지만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없앤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일단 이 책은 입문서인만큼 보기가 편합니다.

물론 이말의 뜻은 입문서라서 내용이 가볍다는게 아니라

700페이지를 자랑하는 많은 페이지의 수에도 불구하고

All컬러와 레이아웃의 도움을 받아 거부감없고 보기좋게 정리되어있습니다.

저는 전공자라거나 프로그래머가 아니기때문에 쉬운설명도 필요했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했고, 코딩도 주르륵 펼쳐놓은것이 아니라

알아보기쉽게 컬러로 구분되어 있어서 헷갈리지 않고 지겹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출력되는 화면결과 상태를 확인할수있도록 실어준 예제덕분에

제대로 된것인지에 대한 불안감에 떨필요도 없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700페이지의 상당한 두께때문에 거부감이 살짝 들수있는데

책을 반을 갈라 사용할수있도록 나왔더라면 더 좋지않았을까 합니다.​

저자의 또다른 책인 'JaveScript+jQuery 정복'​ 읽어볼 예정인데 기대중입니다.

입문서로서는 더 이상 좋은 책을 없을듯하네요-:)​

 

n***3 201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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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CSS3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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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터넷 환경을 접한 건 대략 97~98년. ADSL을 비롯한 인터넷 광풍이 몰아치기 전이다 보니 56kbps 모뎀을 사용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실제 사용 속도는 30-40kbps 남짓. 1kbite 하나하나가 소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홈페이지라는 것에 관심을 갖고 되었고 HTML을 처음 다루기 시작했다. 가는 페이지마다 소스 코드를 복사해서 메모장으로 저장하곤 수정해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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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터넷 환경을 접한 건 대략 97~98년. ADSL을 비롯한 인터넷 광풍이 몰아치기 전이다 보니 56kbps 모뎀을 사용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실제 사용 속도는 30-40kbps 남짓. 1kbite 하나하나가 소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홈페이지라는 것에 관심을 갖고 되었고 HTML을 처음 다루기 시작했다. 가는 페이지마다 소스 코드를 복사해서 메모장으로 저장하곤 수정해서 돌려보곤 했는데 구구단을 외우기 시작하던 국민학교 3학년이 뭘 알겠는가 ㅎ 여러 괄호들과 영어들을 보며 '언어'라는 개념보다는 인터넷 세상의 질서를 지키기 위한 하나의 법칙으로 이해했던 기억이 난다.

 

'개버릇 남 못 준다'라고 했던가. 직접 처음부터 코드를 작성하기보다는 남의 코드를 가져와서 쓰던 버릇이 남아있었고, 결국 직접 구축까지 할 줄 알긴 하지만  세월이 흘러 4년 학부 생활을 거치고도 누군가에게 HTML을 잘 다룬다고 섣불리 말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던 차에 이미 다른 책들로 유명한 김상형님의 책이 출간되어 선택하였다.

 

 

 

구성은 17챕터로 되어있지만 페이지 수(700)를 보니 탄탄한 예제와 그림들로 가득 차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만들었다.

이는 웹상 책 소개에서 어느 정도 짐작 할 수 있다.

​ 

책을 고르면서 항상 저자 소개, 서문, 들어가며 단락들을 세세하게 살펴본다. 대상 독자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저자분의 진정성과 경력이 묻어났다.

보통 처음 저술하는 저자의 경우 내가 가진 것들을 다 전수해주겠다는 것 마냥 중구난방식으로 판을 깔다가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짚어주는 방식을 선택했으며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다는 걸 밝히고 있다.

 

 

본문으로 들어가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컬러 인쇄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단순히 그림에만 색을 입힌 게 아니라 다른 예제로 시작하는 파일명 단락부터 시작해서 각 코드의 부분부분까지 색을 입혀 구분해주고 있다.

 

마치 에디터로 보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장문의 흑백 예제 코드를 보다 보면 내가 방금 7행을 읽었는지 11행을 읽었는지 헷갈리곤 하는데 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끝까지 책을 훑고 나서 아쉬운 점은 기본은 다졌는데 결과물이 없었다. 이제 시작해볼까? 하는데 뭘 해야 할지는 스스로 찾아야 할 듯한 느낌.

 

이런 성향은 라이브러리 형식의 기술 서적에서는 당연한 모습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라이브러리 형식은 큰 인기를 끌지 못한다. 국내 독자 대부분이 쉽고, 더 쉽게, 그리고 다양한 예제로 내 실무까지 활용 시킬만한(...) 책을 원하는 성향 즉, 모든 걸  책임져 줄 수 있는 책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끝까지 연결되는 프로젝트 형식의 예제를 사용했다면 1000페이지 이상이 되었어야 하기에 기본을 다루는 자습서의 개념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처음에 언급한 <자습서>답게 욕심부리지 않고 원서에서 자주 접하는 정통 라이브러리 형식의 집필을 그대로 고수했다는 점에서 더욱 기쁘다. 저자분의 뒷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기본이 탄탄하지 못하면 빈틈이 보이기 마련이다. 책장이나 회사 책상 위에 진열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이따금 꺼내 보는 용도로도 충분한 책이 될 것이다.

s*******n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 HTML5 & CSS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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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 CSS3 정복"저자 : 김상형 지음출판사 : 한빛미디어 | 2014.10김상형 저자가 출판한 책 중 제가 읽은 책은 이 책까지 4권 입니다.처음 '혼자 연구하는 C/C++' 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윈도우즈 API 정복', 그리고 지금의 이 책으로 저자분의 많은 책들 중 4권 째를 읽었습니다.김상형 저자는 학생들에게도 IT를 입문하려는 분들에게도 유명합니다.자세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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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 CSS3 정복"

저자 : 김상형 지음

출판사 : 한빛미디어 | 2014.10


김상형 저자가 출판한 책 중 제가 읽은 책은 이 책까지 4권 입니다.


처음 '혼자 연구하는 C/C++' 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윈도우즈 API 정복', 

그리고 지금의 이 책으로 저자분의 많은 책들 중 4권 째를 읽었습니다.


김상형 저자는 학생들에게도 IT를 입문하려는 분들에게도 유명합니다.


자세한 설명, 그에 따른 책의 두께, 그림을 이용한 이해, 홈페이지를 통한 도움 등 

김상형 저자의 책을 읽은 후 느끼는 공통된 것들입니다.


이 책 또한 여타 다른 책과 동일하게 두껍습니다. 

하지만, 7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책의 두께만큼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HTML5 자체가 마크업언어로 사람들이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며 지루할 수 도 있지만

쉽게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어 끈기를 가지고 보신다면 입문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 

생각됩니다.하지만, 너무 단순한 예제만을 다룬다는 분명한 단점도 있습니다. 다른 책들의 단점이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분명 자신의 노력또한 더해져야 합니다.




김상형 저자는 Knowere 이란 말을 씁니다. 어디서 알아야 하나, 지식의 습득장소는 어디여야 하나?

라는 물음을 던지죠. 지금은 인터넷에 발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웹을 통해 지식을 쌓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지식인지 아니면 순간의 정보일 뿐인지는 의견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입문 시 인터넷에 적힌 블로그의 짧은 글들만 보고(물론, 충분히 좋고 우수한 글은 많습니다) 학습하고 눈으로 훑은 내용을 다른사람에 전달하며 '나는 이것을 알고 있다' 라고 말합니다.


지식은 웹이 아니라 책으로 쌓아야 한다! 어떠한 공부를 시작할 때 분명히 기초가 있어야 하며,

그 기초를 토대로 발전된 지식은 책과 웹에서 같이 찾자. 라는 의견입니다. 저 또한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웹을 시작하시고 싶은 입문자 분들은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단, 하루에 100페이지씩 따라하고 눈으로만 보면서 이렇게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공부하시지 마시고

하루에 20~30페이지든 꾸준히 노력하며 읽고 모든 예제를 실행해보고 스스로 더욱 복잡한 구성을 만들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의 구성도 탄탄합니다. 쉽게 지나칠 만한 것도 잡아서 알려주며 책에 포함된 그림들의 색감 또한 

좋아 오래 읽어도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


가장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책의 구성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할 것입니다. 그러한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이 잘되어 있으며 입문자를 위한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실무에 계시거나 웹을 할 줄 아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초는 실무자에게도 오랜 웹 개발자에들에게도 충분히 중요한 것이지만, 너무 기초에 초점을 맞춘, 그 이상은 다루지 않는 책이므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아래는 저자의 홈페이지 입니다. 책의 예제들과 책의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http://www.soen.kr/html5/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YES마니아 : 골드 j*******a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