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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입한 다카하시 루미코의 두번째 단편집인데 첫번째로 구입했던 거울이 온다는 아다치 미츠루와 함께 어린시절부터 만화가가 되기까지에 대한 썰을 푸는 마이 스위트 선데이가 특히 좋았었다. (리뷰를 쓸때 해당 에피소드를 운명의 새에서 본건지 헷갈려서 다시 확인;;) 선데이는 이누야사나 코난 같이 장기 연재작의 경우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뇌절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느 순간부터 안 보게 되고 작가 역량에도 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도 된다. 반면 이런 단편집은 그런 장기 연재작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찾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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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 여사님의 처음 정발된 단편집 세트 1~3권을 보고 이런건 종결때 사야되는데 하면서도 질러버린 그 후회를 몇년전부터 계속된 출간으로 느끼고 있는중
중간에 5권세트를 샀으면 더 후회할뻔 했겠지만 ㅋ 어쩔수 없이 이제 6권까지 한권 한권 모으다가 박스세트가 나오면 다시 중복구매... 를 할순 없고 오래오래 나오기만도 해도 좋을듯....
항상 느끼는거지만 장편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사실 단편에도 다 있다고 생각되는데 최근 단편집은 뭔가 다른 장르로 가는듯 ㅋㅋㅋㅋ 다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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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단편집.. 오래전 예전에 3권박스세트를 구입하여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그후 단편집시리즈가 더 있다는 글을 보고 부리나케 구입하였다.. 역시.. 루미코 여사의 단편집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진정한 성인만화는 루미코 여사의 단편집시리즈가 아닐까 생각된다.. 야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아닌 정말 성인이 되어서야 느낄수 있는 많은 희노애락 감정들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나간다.. 그래서 루미코 여사의 대표작인 이누야샤나 메종일각 등 장편보다 단편집시리즈를 더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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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란마등의 작가님인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걸작 단편집 네번째 입니다. 박스세트도 있긴한데 이미 가지고있는 사람에게누선택권이 없어 따로 사게 됐네요 이번권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짤막한 단편이 몇개 수록되어 있습니다. 운명의 새는 그중 하나의 단편이구요. 단편집들을 보면 내 주위에도 일어날법한 일들도 있어서 흥미진진하네요. 메종일각과 란마도 어서 새로운 번역으로 읽고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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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이 묶인 단편집 박스세트를 더 오래전에 구매했던걸로 기억하는데 2007년이군요. 이후로 단편집 단행본이 두 권 더 나왔네요. 단행본의 제목인 '운명의 새' 에피소드도 그렇지만 연재작의 주인공이 대개 고등학생 설정인 것과는 달리 성인의 이야기를 그려서 약간 다른 맛도 볼 수 있습니다. 인어이야기처럼 잔인한 에피소드는 없고 일상생활에서 오는 이야기와 개그가 주를 이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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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꼬 걸작 단편집 운명의 새는 기존 그녀의 단편집 전무의 개나 p의 비극, 붉은 꽃다발처럼 일상을 소재로한 이야기들이 엮여있습니다. 구매해서 읽어보면 이런 소재들로 인간의 오만감정들을 묘사하고 그에 따른 갈등구조를 만드는게 참으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란마 1/2, 시끄러운 녀석들, 메종일각, 이누야사 등등의 수 많은 작품을 탄생시킨 작가임에도 마르지 않는 창작 욕구가 부러울 정도의 작가임엔 틀림 없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으로 그녀의 만화들을 만나볼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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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의 단편집은 모으고 있습니다. 그전의 붉은 꽃다발 등 앞의 3권은 좋았는데.. 뒤에 나온 "거울이 왔다","운명의 새" 두권.. 이 책들은 왠지 맘에 와닿는 에피소드가 없었습니다. 일단 다음 단편집도 모을것 같은데 ..그래도 막연한 기대를 해봅니다. 루미코의 단편집은 모으고 있습니다. 그전의 붉은 꽃다발 등 앞의 3권은 좋았는데.. 뒤에 나온 "거울이 왔다","운명의 새" 두권.. 이 책들은 왠지 맘에 와닿는 에피소드가 없었습니다. 일단 다음 단편집도 모을것 같은데 ..그래도 막연한 기대를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