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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던가요? 내용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면.. 어른들은 그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에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가르친다는 말을..
여러 종류의 어린이용 성경들이 있지만.. 현대인의 성경 본문을 이용하여 만든 이 어린이 성경책은.. 필자가 읽으면서,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어떤 믿음인지를 알게 한 성경책이었습니다.
읽기 쉬운 현대어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까지 결합을 하여, 어린 학생들도 쉽게 읽으며, 선생님들도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칠 때 이 어린이 성경을 많이 참고한답니다. 물론~ 통독용으로도 이 책을 사용하고 있구요~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싶은 분들.. 아이들에게 성경을 쉽게 읽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이 어린이성경이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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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성경책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는데 성경책은 뭔가 딱딱한 내용이랄까. 그래서 그냥 계속 미뤘는데 올해는 꼭 성경책을 다읽어야지 마음먹고 일단 재미있는 성경책을 읽을려고 샀는데 매일매일 읽고있어요
가끔 이해안되는 내용도 있는데 그런건 옆에 다 해설도 있고 Q.T 도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대만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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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리뷰 쓰신 분 말씀대로.... 어린이가 아니라도 어른도 어린아이의 마음을 갖고 읽을 수 있는 아주 고마운 성경책입니다.
예전에 친정엄마가 사두신 것을(아마도 손자 보면 주시려고??) 언젠가 제가 들고 왔는데요... 요즘 모유수유하면서 티비를 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멍하니 앉아있자니 심심해서 손에 잡은 책이 바로 이 어린이성경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성경1독을 언젠가는 꼭 해야지... 마음 속으로 다짐만 하고 엄두가 나지 않아 못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용기를 주네요.
복음서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쉽게 잘 읽혀서 좋아요.
자주 보느라 거실에 내놓았는데 아기 보러 오신 친정아버지께서 잠깐 보시길래 도로 드렸어요. 요즘 건강악화로 마음이 안 좋으신데 말씀 보고 힘을 얻으셨으면 해서요. 아버지는 독서랑은 거리가 멀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분인데도 이 성경은 교회에서 보는 거랑은 달리 잘 읽히는구나!하면서 좋아하셔서 너무 기뻤어요.
아버지 드리고 제가 읽을 것이 없으니 또 한권 사볼까 하고 들어왔다가 글 남깁니다.
저나 아버지처럼 어른이 쉽게 읽기에도 좋고, 어린이에게는 물론 좋을 것 같아요. 참, 중간중간 삽화가 참 사랑스럽구요... 궁금증 해소해주는 란도 있는데... 초신자나... 저처럼 무지한 기독교인에게도 좋을 듯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