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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은 과거 한문으로 작성된 글을 현대의 언어에 맞게 편집해 작성된 책입니다. 41권에서는 이덕수의 '올바른 독서법'과 함께 '분별지를 버려라', '소유할 수 없는 집', '작문의 요결', '나를 이끌어 준 아내', '마음을 기르는 법', '나의 초상화' 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41. 올바른 독서법 외>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영조 대를 대표하는 문신 이덕수의 글로서 정치적인 글보다는 문예성 짙은 글이 대종을 이루며 성리학뿐 아니라 불교와 도교에도 조예가 깊어 18세기 초 독특한 문예미를 창출해 냈대요. |
| 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41. 올바른 독서법, 이것은 필독서네요^^ |
| 朝鮮 英祖代를 代表하는 文臣 이덕수(李德壽, 1673年~1744年)의 글이다. 冊을 꼼꼼히 읽어 穩全히 自己 것으로 만들어야만 비로소 막힘 없는 글쓰기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政治的인 글보다는 文藝性 짙은 글이 大宗을 이루며 性理學뿐 아니라 佛敎와 道敎에도 造詣가 깊어 18世紀 初 獨特한 文藝美를 創出해 냈다. 李德壽의 讀書法과 作文法은 精密함과 浹洽에 核心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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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영조 대를 대표하는 문신 이덕수(李德壽, 1673년~1744년)의 글이다. 책을 꼼꼼히 읽어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만 비로소 막힘 없는 글쓰기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정치적인 글보다는 문예성 짙은 글이 대종을 이루며 성리학뿐 아니라 불교와 도교에도 조예가 깊어 18세기 초 독특한 문예미를 창출해 냈다. 이덕수의 독서법과 작문법은 정밀함(精)과 무젖음(浹洽)에 핵심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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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특히 소제목만 봐도 흥미가 생기는 부분들이 있는 권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문신이었던 이덕수의 글이 수록돼 있는데 다양한 분야에서 깊은 학식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또한 소제목에 언급된 올바른 독서법에 대해서도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요즘 다양한 독서법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좀더 깊이 있는 부분들과 조언들을 읽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은 권이었습니다. 그외 다른 글들도 마음에 들어요. |
|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 41번째 책은 올바른 독서법을 위하여 외이다. 옛 고전 속 책과 독서에 대해 다루는 글 일곱 편을 매끄럽게 한글로 완역한 번역본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옛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책, 책읽기에 대한 덕담이나 격언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작품 해설도 좋았고, 본문에서도 흥미롭고 색다른 재미를 담고 있는 대목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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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은 조선 영조 대를 대표하는 문신 이덕수의 글을 소개한다. 정치적인 글보다는 문예성 짙은 글이 대종을 이루며 성리학뿐 아니라 불교와 도교에도 조예가 깊어 18세기 초 독특한 문예미를 창출해 냈다. 책을 꼼꼼히 읽어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만 비로소 막힘 없는 글쓰기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하는 「올바른 독서법」,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따라 형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을 중시하고, 형식에 지나치게 얽매여 천편일률의 글을 쓰게 되는 문제를 경계한 「작문의 요결」 등에서 이덕수 글쓰기의 요체를 파악할 수 있다. 이 밖에 「분별지를 버려라」, 「소유할 수 없는 집」, 「나를 이끌어 준 아내」, 「마음을 기르는 법」, 「나의 초상화」 등을 통해 일찍이 문명을 날린 이덕수 글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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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은 조선 영조 대를 대표하는 문신 이덕수의 글을 소개한다. 정치적인 글보다는 문예성 짙은 글이 대종을 이루며 성리학뿐 아니라 불교와 도교에도 조예가 깊어 18세기 초 독특한 문예미를 창출해 냈다. 책을 꼼꼼히 읽어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만 비로소 막힘 없는 글쓰기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하는 「올바른 독서법」,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따라 형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을 중시하고, 형식에 지나치게 얽매여 천편일률의 글을 쓰게 되는 문제를 경계한 「작문의 요결」 등에서 이덕수 글쓰기의 요체를 파악할 수 있다. 이 밖에 「분별지를 버려라」, 「소유할 수 없는 집」, 「나를 이끌어 준 아내」, 「마음을 기르는 법」, 「나의 초상화」 등을 통해 일찍이 문명을 날린 이덕수 글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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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41번째 책인 <올바른 독서법 외>이다. 이번 책에서는 이덕수의 작품 일곱 편을 한글로 번역해서 묶었다. 사상과 신념 등의 개념과 직결되는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담백하게 글을 쓰는가 하면, 일상 속의 소재를 다루면서 관념적인 이야기를 깔끔하게 전개하는 등의 대목이 흥미로웠다. 특히 통찰력이 발휘되는 대목은 현대인 독자가 읽어도 재미 있고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