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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_ 직장인 편은 1권에 이어 특별히 직장인들에게 주는 조언들이다. 1권에서 나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인상깊게 읽고 직접 바꾸고자 노력도 하였다.
이번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내가 아무 생각없이 하는 말들이 나를 더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빠, 일이 너무 많아, 시간없어.'
저자는 이런 말들이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면 모든 일이 즐거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일에도 똑같이 적용하라는 충고도 인상 깊었다. 그래서 용서하고 인내하고 사랑하라고 말한다. 일터에서도. 그러면 내 인생은 더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인상깊은구절] 오직 일만 한다면, 그것이 만족스럽다 할지라도 당신은 결국 허탈감을 느낄 것입니다. .... 일부 사람들은 "내 삶을 즐길 만한 시간이 어디 있어"라고 해묵은 핑계를 대면서 이 전략을 간단히 치부합니다. 불행하게도 이것은 자신의 삶과 일에 대한 편협하고 단기적인 시각일 뿐입니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하면 심한 허탈감에 빠지고 만답니다. ... 일을 제외하고 당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평가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그리고 이를 위한 시간을 내보세요.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아주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나으니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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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 시리즈물 중에서 직장생활을 다룬 책입니다. 직장생활의 팁을 주는 일종의 '직장생활 사용설명서'입니다. 특별한 장절 구별없이 100가지 팁을 나열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책인 <때로는 길이 아닌 길을 가라>와 같은 주제에 대한 글들이라 더 관심을 가지고 비교하면서 읽었습니다. 내용은 직장생활을 하는 마음자세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모든 일터에는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는 법이지요. 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대범하게 넘기면서 나름대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만족을 하고 열정을 쏟아붇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그 결과로서 근무 성과도 나오는 법이지요. 일과 가정, 일과 휴가에 대한 균형을 잡는 문제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쉽게 읽혀지고 따라가기 쉽고요. 조직에 도움을 주고 조직 목표달성에 기여하는 그런 직장인상을 제시하기보다는 개개인의 만족을 높이는 방법에 방점이 두어져 있습니다. 직장보다는 개인에 중점을 두는 미국인의 삶의 철학이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내용들이 되어 버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세요. 휴식을 취하세요. 자선활동을 하세요. 기대치를 낮추세요. 직장생활이 아니더라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까다로운 상사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란 글이 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모시기 힘든 상사가 있습니다. 일 욕심이 많고 많은 것들을 요구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저자는 이런 상사를 피하지 말고 힘들더라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적극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기회를 삼으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제 책에서도 이런 내용을 다룬 적이 있습니다. 100가지나 되는 이야기를 큰 그림없이 따라가면서 읽어야 하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대부분 제목만 봐도 내용을 짐작하게 만드는 평범한 구성도 직장 처세술로 부르기에는 부족함이 있어 보이고요.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마음에 드는 제목만 골라 읽는 독서법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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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주변에는 의외로 별것 아닌 사소한 일을 아주 특별한 일인 것처럼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고, 그 때문에 다른 사람을 짜증나게 하기도 하고 자신도 스트레스를 일부러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가를 알게 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회사에서 내가 하는 일들의 모든 리스트를 만들고 중요도를 나름대로 정하고 점수를 매겨 보았다. 그리고 이전까지 내가 습관처럼 해 왔던 일에 대한 소요시간, 달성도 등을 체크해 보았다. 나도 요령있게 일을 하지 못했다는 걸 알았다.
모든 일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보고서야 그걸 알다니...
앞으로는 중요한 순서대로 일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 사소한 것과 그렇지 아닌것의 판단 기준은 뭘까?
사소한 것과 아닌 것의 판단은 자신이 행하고 있는 모든 일들의 리스트를 만들면 그 판단에 대한 기준이 서지 않을까?
어쨋든, 나 자신의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행복해지고, 다정해지고, 인내심을 가지고, 좀 더 편안해지고, 때로 너그러워져도 괜찮다. |
| 사실 친구에게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마라 라는 책을 선물받았을때 그냥 그저 흘러가는 일상적인 얘기를 엮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세상의 참된 이치와 인생의 철학 속으로 어느새 나는 빠져들어 버렸다. 그리고 2틀만에 2권을 다 읽고 말았다. 여지껏 접해왔던 이런 종류의 많은 지침서들이 참 행동을 요구하는것에 초점을 맞춰왔다면 이책은 철저히 자신의 판단에 맡기며 올바른 지름길을 제시해준다. 이책을 읽고나면 세상의 우물안에서 벗어나 편협된 시각이 아닌 넓은 안목으로 너그럽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그릇이 생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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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본다. 잠시 후 누군가 앉는다. 노트북을 꺼내 문서작성을 한다. 규칙적인 손놀림---- 딱 ...따닥 마우스의 딸깍거림----찍찍..찍찍 책상의 진동----두..웅..등 어느 순간 신경이 모두 집중된다. 곁눈으로 살짝 보니 대학생같다. 속으로 생각한다 .'이런! 버릇없는 놈이(완곡한 표현이다)' -개는 참 안됐다. 살아 서는 온갖 욕의 상징이고, 여름을 무사히 넘기는 것도 힘들고.. 욕본다.-
잠시 동안 고민한다. 1안: 안내실에 신고해서 끌어낸다. 2안: 조용히 해달라고 쪽지를 건넨다. 3안: 내가 나간다. 고민하고 있는데 , 나가는 사람이 있어 번호표를 교환하고 내가 자리를 뜬다.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지 마라'를 보면서 사소한 일에 신경이 쓰인다. 하지만 예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냥 사소한 것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이다. 자랑스럽다...
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히말라야산을 등반하던 중 고립됐다. 요정이 나타나 원하는 새로 변신시켜 준단다. 영국인은 매를 원했다. 살았다. 미국인은 독수리를 원했다. 흰 머리 독수리가 되어 날아갔다. 남극인은 팽귄이 되어서 굶어 죽었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지 마라'라는 책을 3권을 샀다. '직장인편'을 보고 나니, 처음의 '습관바꾸기'와 반복되는 부분이 많다. 몇 개의 항목만 제외하면 시리즈중 한 권만 읽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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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모든 인간에게는 언제나 문제가 일어난다. 이 문제가 1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심각할 수도 덜 심각할 수도 있지만 문제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 문제에 지나치게 얽매이거나 무시하면 삶의 여정은 행복할 수 없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현재를 있는 그래도 받아들이고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고통과 슬픔, 불안과 질병, 소외감, 경제적 어려움까지 우리의 삶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이 고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 문제들과 더불어 내가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라 사회를 살아가는 직장인의 지침서 같은 책.. |
| 신입사원으로써 갖춰야 할 소양이나, 마음가짐을 갖추기위해 이 책을 읽었는데요. 정말 많이 필요한 것 같고, 왠지 회사생활이 설레이고 잘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가득찼었습니다. 지금은 회사 생활이 4개월로 접어들어서인지 책의 내용도 까먹고 설레임과 자신감도 줄어들었지만. 정말 좋은 내용으로 사회에 발을 들여놓으시려는 분이나, 사회에 들어선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조만간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회사도 어쩌면 작은 사회이고, 책임져야할 일들도 많지만. 이 책과 함께하시고 모든 일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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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미국에서 히트했다고 하길래 한번 본 책이다..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처세술책을 읽어봤지만.. 대부분의 이런 류의 책이 그렇듯이.. 작가의 관점에서 씌여진 것이므로.. 일반인들과 맞지 않는 부분이 꽤 된다.. 즉, 속편한 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다.. 특히나, 이 책은.. 정답을 별로 던져주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100가지나 되는 방법을 알려줬으니.. 그중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도 있지 않겠는가? ^^ 그 몇 몇 개의 글들만 뽑아서.. 따로 정리했다.. 실제로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100가지나 되는 사례이므로.. 처음에는 흥미있게 읽다가.. 점점 지치는.. 그런 류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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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사실 사소한 것에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제목의 단정적인 표현에.. 확 느껴지는 카리스마를 이기지 못하고 이책을 집어들었다.
헐.. 근데 펴보니.. 유하기 유하게 경어체를 쓰고 있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단정적인 표현보다는..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합니다.
책에서 경어체를 접한것이 너무나 오랫만이라.. 특히 처세서에서 왠 경어체?? 당황스러웠다.
여러가지 처세서에 있는 내용들이 하나하나 나열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긴하지만.. 원래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니까.. 느끼는 곳이 다르고 느낀 시기가 다른 것 아니겠는가?
제목에 너무기대서 책읽지 말지어다.. 라는 교훈을 준책이었다.
짧은 챕터로 구성되어있어 짬짬이 읽기에는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