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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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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3권입니다. 이즈대학 스쿠버다이빙 동아리 PaB의 엉망진창 일상을 그린 개그 만화입니다. 이번 권은 가을 축제 준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오리와 사쿠라코의 뜬소문을 들은 치사가 이오리에게 삐진 모습이 메인 흐름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치사를 경쟁 상대로 여기는 신캐릭터 유키코까지 등장하면서 얼떨결에 소동이 더 커지는 구조가 익숙하면서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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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3권입니다. 

이즈대학 스쿠버다이빙 동아리 PaB의 엉망진창 일상을 그린 개그 만화입니다. 


이번 권은 가을 축제 준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오리와 사쿠라코의 뜬소문을 들은 치사가 이오리에게 삐진 모습이 메인 흐름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치사를 경쟁 상대로 여기는 신캐릭터 유키코까지 등장하면서 


얼떨결에 소동이 더 커지는 구조가 익숙하면서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PaB 멤버들의 황당한 대처는 이번 권에서도 건재했고, 웃음 포인트가 자주 터져서 쭉쭉 읽혔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꽤 의외의 장면이 등장해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1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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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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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를 의식하는 치사의 모습과 이오리의 친구들의 이오리를 이용한 실험연구를??? 이들은 진정한 친구인지... 그리고 이즈대학 가을축제를  보내게 되는 다이빙부! 특히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하는 아이나와 치사인데 과연 1등은 누가 될것인지? 기대되는 그랑블루 23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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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를 의식하는 치사의 모습과 이오리의 친구들의 이오리를 이용한 실험연구를??? 이들은 진정한 친구인지... 그리고 이즈대학 가을축제를  보내게 되는 다이빙부! 특히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하는 아이나와 치사인데 과연 1등은 누가 될것인지? 기대되는 그랑블루 23권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n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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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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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일상과 유머 넘치는 상황이 쿨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로, 주인공과 친구들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고,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사건들이 독자의 관심을 끌며 소소한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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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일상과 유머 넘치는 상황이 쿨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로, 주인공과 친구들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고,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사건들이 독자의 관심을 끌며 소소한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3 202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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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결말이...... 아니 언제 끝나?!
"이제 슬슬 결말이...... 아니 언제 끝나?!" 내용보기
정체성이 술과 다이빙인 만화에서 다이빙이 사라진지 오래다. 술도 비교적 서브로 밀려났다.슬슬 마무리 지으려는지, 최근 권에선 등장인물 간의 연애노선을 열심히 정리하고 있다. 지금까지 화장실 개그에 밀려 뒷전이었던 요소를 메인으로 올려주니 좋긴 좋은데... 이거 언제 끝나!?요즘따라 매 권이 막권같은 분위기를 흘리는데(솔직히 22권에 완결 낼 줄 알았음), 한 권 한 권이 계속
"이제 슬슬 결말이...... 아니 언제 끝나?!" 내용보기
정체성이 술과 다이빙인 만화에서 다이빙이 사라진지 오래다. 술도 비교적 서브로 밀려났다.
슬슬 마무리 지으려는지, 최근 권에선 등장인물 간의 연애노선을 열심히 정리하고 있다. 지금까지 화장실 개그에 밀려 뒷전이었던 요소를 메인으로 올려주니 좋긴 좋은데... 이거 언제 끝나!?
요즘따라 매 권이 막권같은 분위기를 흘리는데(솔직히 22권에 완결 낼 줄 알았음), 한 권 한 권이 계속 나오더니 이제 23권까지 발매됐다. 끝날 기미가 안보인다. 
다이빙 요소가 점차 사라지니 자기딴에 자기 만화 정체성을 지키고 싶었는지 화장실 개그는 꾸준히 보여주는데, 폼이 좋진 않다. 뭐랄까 더럽다.

이번 <그랑블루> 23권의 메인 이벤트는 이즈대학 가을축제 + 미인 선발대회다. 기시감이 들 만한게 이 만화 2권에 있었던 봄축제의 가을 버전이다. 이 점에서 놀랄만한 부분이 작품 내 시간이 1권부터 23권까지 거의 반년 정도밖에 흐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적어도 1년은 흐른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졸업한 선배 캐릭터가 없었다는 걸 깨달았어야 했다.
쨌든. 전형적 연출! 오타쿠의 감동요소! 바로 수미상관이다. 이 요소까지 쓰는 걸 보니 이제 진짜, 진--짜 끝이겠지? 
조금의 스포를 하자면 적어도 이번권은 아니다. 이번에도 다음권, 24권을 기다려야 할 것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8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