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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미있게 봤고 후속편들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그간 함께 시간을 보냈던 이가 상대방임을 알고 있었다고 밝히는 것으로 시작되는 3권이었습니다. 둘이 정말 가까워졌다는게 느껴졌어요. 마지막에 단행본 특별편 미츠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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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미있게 봤었는데 2권 출간되었길래 구매해봤습니다. 남주랑 여주랑 같이 있다가 여주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그 동창이 나중에 '아키에게 여사친이 생기다니...' 이렇게 생각하는게 뻘하게 웃겼습니다. 이 동창도 온엔오프 참 확실한 친구더라고요. 참 대단한 등장인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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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nosuke Kanazawa 작가의 <회사와 사생활 -온앤오프- > 1권 리뷰입니다. 회사와 사생활의 갭의 차이가 큰데 무려 여장 롤리타와 남장 펑크족 조합이라니. 설명만 보고 구매했는데 재밌다 ㅋㅋ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될 지 그리고 각자의 취미 생활은 어떻게 더 즐길지 궁금하다. |
| 회사와 사생활 3권에서는 그동안 코스튬 복장으로 서로의 진짜 모습을 숨기던 두 주인공이 고양이를 통해 드디어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됩니다. 아키는 전부터 카나데의 정체를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 척 해왔다는 얘기도 했고요. 아키의 집에도 놀러가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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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찾다가 처음 읽어봤는데 남주도 매력있고 여주도 귀엽고 다른권도 읽어보고싶습니당 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체와 풋풋한 로맨스가 주를 이룹니다. 때로는 오글거리지만, 달달한 클리셰와 가슴 찡한 스토리로 대리 만족을 주며,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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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찾다가 처음 읽어봤는데 남주도 매력있고 여주도 귀엽고 다른권도 읽어보고싶습니당 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체와 풋풋한 로맨스가 주를 이룹니다. 때로는 오글거리지만, 달달한 클리셰와 가슴 찡한 스토리로 대리 만족을 주며,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
| 출간 프로모션 들어간 김에 구매했습니다. 두 직장인의 모습이 나와있습니다.. 회사원 모드를 off 하게 되면 나타나는 롤리타 보이와 펑크 걸. 정말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게된 작품이었네요.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도 구매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