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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명의 핵심 인물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인물 한 명씩, 이 사람이 왜 지금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까지 정리돼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읽으면서 느낀 건, 결국 정치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건 대통령의 말과 행동이지만, 그걸 실제로 기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건 그 주변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그런 그림자 주역들을 소개해 주는 일종의 정치 인물 설명서 같았습니다. 저는 사실 뉴스에 나오는 정치인 이름 외에는 잘 모르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과 이런 인연이 있었구나', '이 분야를 담당하는 건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책 속에 소개된 인물들은 대부분 실무 경험이 많거나, 민간에서 검증된 전문가들이었습니다. 단순히 명문대를 나왔다거나, 정치적인 줄만 타서 들어온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서 성과를 낸 사람들 위주로 배치됐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 정책이나 문제점 해결에 있어서 기대해 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중에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국토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공약이 제일 눈에 들어왔습니다. 서울에만 쏠려 있는 인구, 서울 부동산 가격은 수요가 받쳐주기에 월급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지요. 서울 같은 도시를 10개를 만들어 분산 시킨다면 지방 인구감소, 빈집이 늘어나는 상황도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복지·경제·외교뿐 아니라 디지털 전환, 에너지 전환, 지방 균형 발전 등 각 분야별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저는 개인적으로 뉴스에서 잘 보이지 않는 정치 뒷이야기나, '왜 저 사람이 저 자리에 있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자주 가지는 편인데, 이 책은 그 궁금증을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줬습니다. 정치와 정권에 대해 다소 멀게 느껴졌던 저 같은 일반 독자에게는, 이런 식의 사람 중심 해설서가 오히려 훨씬 더 쉽게 와닿았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이 책은 정치에 특별히 관심이 없더라도, 요즘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어떤 사람이 우리 사회를 움직이고 있는지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책이나 행정에 관심이 있는 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방향을 미리 알고 싶은 분들께는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공약이 실현될 수 있을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도움이 될 겁니다.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는 단순한 정치 책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물들이 누구인지, 그 사람들은 어떤 배경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치와 행정 인물 가이드북 같은 책입니다. 무겁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정치가,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친근하고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이재명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금해졌고, 공약들이 현실이 되는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이 하지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 현실이 되기를 기대하며 훌륭한 주변 핵심 인물들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멋지게 정치를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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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위 도서는 컬처블룸 도서리뷰단으로 도서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매일경제신문 정치부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책소개 “이재명 시대 누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가” 매일경제 정치부의 21대 정부 핵심 인물 140명 전격 분석! 이재명 대통령이 설계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 사람들 윤석렬 이후 제대로 된 대통령이 될 자질과 준비가 된 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의 행정관료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정치이력이 아니라 행정실무로 관료출신으로 더욱 기대되는 내용과 책구성, 그리고 핵심인물을 이끄는 140명으로 전격분석이 되어서 더욱 기대된다. 지난 대선 여러가지 국힘당의 야합과 여당인 민주당의 내분과 분란, 그리고 악성 네거티브와 가짜뉴스에 가장 많이 피해를 보고 검찰권의 부당한 정치개입으로 어려운 과정이었으나, 기적적으로 이 모든 어려움을 딛고 강인함으로 홀로서기 했으며, 또 위기대응 리더십으로 또 한번 국민의 주목과 지지를 받았다. 12.3 내란을 겪으면서 빠른 상황판단과 내란계엄해제를 이끌어냈으며, 대선후보로 국민의 신임을 한몸에 받았다. 0.73%의 아쉬운 패배 이후, 국회로 복귀해 야당 대표를 연임하며 당을 이끌어온 이재명. 비상계엄과 대통령 파면이라는 격동의 정국 속에서 다시 찾아온 기회를 붙잡아 마침내 제21대 대통령에 올랐다. 이러한 승리는 강한 돌파력과 지지층의 결집, 민주당의 조직력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새 정부 앞에는 무너진 신뢰 회복과 민주주의 복원, 경제 시스템 재정비라는 중대한 과제가 놓여 있고, 그 중심에는 바로 ‘사람’이 있다. 이재명 정부의 정책 추진력을 가늠할 140명의 핵심 인물들을 통해 새로운 권력의 얼굴을 조명한다. 이들은 성남·경기 시절의 행정 팀, 중앙 정치 무대의 실무형 관료, 전문가 그룹과 ‘신명계’까지 다양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실력을 중시하는 유연한 인재 기용 방식으로, 중도·보수 인사까지 포용하는 인사 풀을 구축했다. 이 책은 단순한 인맥 소개를 넘어, 이재명 정부의 철학과 실천 전략을 읽을 수 있는 통찰의 지도를 제공한다. 변화의 시대를 이끌 파워엘리트 140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내일을 함께 그려본다. 이 책은 장점은 어떻게 가난한 시절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소년가장으로 온갖 어려움과 서러움을 겪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장하고 생각하고 성장하는 관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의 인생여정을 통해서 서민경제를 활성화하고 관료화된 공조직을 서민경제로 끌어들일까 하는 다양한 생각과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 민생회복쿠폰,먹사니즘, 잘사니즘, AI, K컬처, 신성장동력 구축, 골목 상권 활성화 등 공약을 볼 수 있었고 지금 현안인 서민경제의 빠른 회복, 무너진 외교라인 극복과 남북 대치상황에서 한국의 자립성과 존재감을 느낄수 있었고, 각계각층의 인적자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스카웃하며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필요한가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이제 대한민국을 글로벌 방위산업 4대 강국으로 우뚝 서며 한국 경제가 맞이할 위기와 기회를 잘 구별하여 예측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걸어가는 길과 방향, 서민경제, 그리고 외교라인등 두루두루 경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독자에게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도서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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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 자격으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 하순까지 왔고, 벌써 상반기를 마무리해야 할 시점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상반기가 마무리될 듯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정부에서 가장 주목받는 파워엘리트는 과연 누구인지 살펴보시고 혁신이 가능해진 시대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예측해보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도서소개를 진행할 때마다 계속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세상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니 더 답답합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은 있습니다. 불가능할 것 같은 혁신과 자유가 이제 어느정도 가능해졌습니다. 아직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몇 개월 전만 해도 혁신을 하려면 특정 기득권세력에 눈치를 봐야 했습니다. 누군가가 상왕으로 있으며 배후도 분명 존재합니다. 수십년을 지배하여 단단해진 카르텔이 권모술수와 편법 등으로 세상을 지배해 왔습니다. 그 때문에 혁신이 쉽지 않았음은 물론입니다. 외세의 전범세력과 결탁한 그들 때문에 나라의 발전과 혁신은 제자리걸음이었고 3년간 나라의 상황이 좋지 못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들이 겨우겨우 구해 냈고 지금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치르고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엃마 전 우리는 새로운 정부를 탄생시켰는데요. 무엇보다 새로운 정부에 대해서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함은 물론이겠습니다. 신 정부의 주목할만 한 인재들을 집중적이고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분석하는 내용의 도서가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라는 책입니다. 매일경제신문 정치부에서 직접 집필한 도서로 새 정부의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고 새로운 정부를 이끌어 갈 인물들 중 140명을 선정하여 심층분석한 도서입니다. 이 책에서는 철저하게 실용과 실행으로 무장한 인물 140면에 대해서 심층 분석하고 있는 책입니다. 기본소득과 디지털 전환 등 실전에 강한 리더들 위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새 정부의 현재까지 방향으로 보건대, 지난 3년간 낙후될 대로 낙후된 AI(인공지능) 기술 격차를 줄이는 것에 많은 역량이 투자될 것으로 보여 기대가 됩니다. 마치면서 그간 내란을 겪으면서 대한민국 사회는 성장통을 제대로 앓아야 했습니다. 나라가 거의 망할 뻔한 시절도 겪었습니다. 전 세계의 가장 큰 관심거리인 인공지능 분야에서 대한민국은 관심권에서 멀어지는 것은 물론 지금과 전혀 맞지 않는 봉건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해 왔습니다. 하지만 3년여만에 새로운 정부가 서서히 그 위용을 갖추어 나가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한 두 가지 고비가 남아있긴 합니다만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곧 새 정부가 구성될텐데요. 새 정부가 빠르게 안착해서 경제가 활력을 찾게 되고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 관련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매일경제신문사 #이재명시대파워엘리트 #매일경제정치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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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결국 ‘사람’이 완성한다.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을 이끌 140인의 핵심 인물들을 분석한 책으로, 정책 집행력을 결정짓는 실전형 인재들을 조망한다. 단순히 친분이나 정치적 계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실제 정책을 기획하고 실행한 실무자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경기도지사, 국회의원을 거쳐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함께한 행정 네트워크와 새롭게 결합된 전문가 집단이 이 시대의 정책 동력을 만들어낸다. 『이재명 시대 경제 대예측』과 함께 읽으면 더욱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다. 한국 정치의 실질적 흐름과 향후 5년의 국가 운영 구도를 이해하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리뷰는 '매경출판'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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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는 단순한 정치서적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권력지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과 함께 시작된 새로운 시대, 그리고 그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인물 140명의 면면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이재명 정부’라는 큰 그림이 단순한 구호나 언론 보도가 아닌, 구체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성남라인, 실무형 관료,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파워엘리트 집단이 어떻게 대통령의 비전을 실현하려 하는지, 그 구조와 역할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의 장점은 단연 구체성입니다. 인물들의 경력, 역할, 정책 철학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내어, 정치에 큰 관심이 없던 독자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요 정책 로드맵—AI 산업 육성, 기후 위기 대응, 주택 혁신 등—이 어떻게 구체적 인사들과 연결되는지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는 정치, 행정, 정책을 공부하거나, 새 정부의 권력구조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의 향후 5년을 이끌 주역들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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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는 이재명 정부와 그 핵심 인물들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다. 새 정부를 이끌어갈 정치·경제·법조·관료·문화 등 각 분야의 주요 인물 140인을 소개하며, 현 정부의 방향성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치에 대해 깊이 알지 않아도, 누구나 부담 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구성이라 입문자에게도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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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권력 지형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도서입니다. 단순히 인물 중심의 서술을 넘어, 그를 둘러싼 다양한 배경과 역학 관계를 면밀히 조명하며 '이재명 시대'가 가져올 사회 전반의 변화를 예측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특히 정치부 기자들의 시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주변 인물들을 바라보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기존 대중들이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전문적인 시선으로 이들의 관계와 역할을 비교하며 볼 수 있어 더욱 유익했습니다. 저자는 이재명 대표의 성장 과정부터 정치적 성공에 이르는 궤적을 차분하게 추적하며, 그 과정에서 형성된 인적 네트워크와 정책적 지향점을 입체적으로 해부합니다. 학연, 지연, 혈연을 넘어 능력과 실용을 중시하는 이재명식 인재 등용 방식이 전통적인 엘리트 구도에 어떤 균열을 가져올지 다각도로 탐색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또한, 그의 정책 기조가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미칠 영향을 전문가들의 시각과 함께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이 책은 특정 인물에 대한 찬양이나 비판보다는 객관적인 분석과 냉철한 전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복잡한 현대 정치의 단면을 이해하고, 다가올 미래의 권력 지형을 가늠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는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변동 속에서 권력의 흐름을 읽는 데 필요한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평가됩니다.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짠돌이 부자되기의 소개로 출 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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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정보서 느낌일까?’ 했는데 읽다 보니 흐름이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흥미롭게 읽었다. 특히 좋았던 건,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인생 전체를 시기별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어서 정치라는 흐름 속에서 그가 어떤 배경과 경험을 통해 지금의 자리에 왔는지를 쭉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1부에서는 인물의 탄생 배경과 성장 과정, 그리고 정치에 입문하고 영향력을 넓혀가는 흐름이 담겨 있다. 성남시장, 경기지사를 거쳐 대통령 후보에 이르기까지— 특히 어머니와 시장 간의 약속, 가족의 이야기 같은 부분은 인간적인 면도 함께 보여줘서 인상 깊었다. 2부는 공약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는데 AI, K-컬처, 주거, 복지, 민생 관련 비전과 방향이 정책 타이틀로 정리되어 있어서 읽는 데 편했고 각각의 키워드가 어떤 의미로 제시된 건지 한눈에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었다. 3부는 제목 그대로 ‘이재명 시대의 파워엘리트’ 총 14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각각의 인물이 이재명 대통령과 어떤 연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깔끔하게 정리한 점이 이 책의 큰 강점이라고 느꼈다. 측근이라고 막연히 들어봤던 이름들이 ‘아, 이래서 가까운 거구나’, ‘이런 배경이 있었구나’ 하고 연결고리를 잡아볼 수 있었던 부분. 읽는 내내 뉴스에서 흘려들었던 인물들이 퍼즐처럼 하나하나 맞춰지는 느낌이라 정치에 대해 궁금했던 독자들에게는 꽤 실용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책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뉴스를 조금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본 도서는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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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서평책 소개
내용 분석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지난 대선을 거쳐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했다는 사실을 더욱 생생하게 실감하게 된다. 단순히 선거 결과만을 아는 것을 넘어, 새로운 시대가 어떻게 준비되고 시작되는지를 인물들의 면면을 통해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새 정부의 보좌진으로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많은 인물들의 상세한 스펙과 이력을 소개하는 부분은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각 인물이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배경을 통해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들이 새 정부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은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정보는 향후 국정 운영의 방향성과 주요 정책 결정에 누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며, 단순히 인물 정보를 넘어 새 시대의 동력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그의 정치적 행보에 깊은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다. 책은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인 히스토리를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어린 시절의 경험들이 어떻게 현재의 리더십과 연결되는지, 그리고 젊은 시절 쌓아온 다양한 사회적, 정치적 이력들이 그의 정책 철학을 어떻게 형성했는지를 면밀히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변호사로 활동했던 시절의 여러 일화들은 그의 문제 해결 방식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깊은 공감대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이러한 내용들은 독자로 하여금 대통령의 인간적인 면모와 그가 가진 신념의 뿌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책을 읽는 내내 그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한 인물이 국가의 리더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역할에 대해 깊이 사유할 수 있었다. 출판사에 대한 소회 이 책의 출판사인 매일경제신문사는 그동안 경제 관련 서적이나 경제 매거진을 통해 자주 접해왔던 곳이라 매우 친숙하다. 과거에는 경제 매거진을 꾸준히 구독하며 국내외 경제 동향과 기업 분석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얻곤 했다. 그렇기에 매일경제신문사 하면 자연스럽게 '경제 전문 출판사'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번에 정치 관련 서적인 『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를 접한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경제와 정치는 물론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매일경제신문사가 정치 분야의 심층 분석에도 이토록 뛰어난 역량과 통찰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는 출판사의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계기가 되었으며, 독서의 폭을 넓히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경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정치 분석은 더욱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시각을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기에, 나쁘지 않은, 오히려 매우 유익한 독서 경험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앞으로도 이 출판사의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기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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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시대 #파워엘리트 #이재명노믹스 #대통령 #정부 #이재명당선 #이재명대통령 #경제전망 #경제부총리 #기본경제 #민생 #매일경제정치부 #매경출판 #매일경제 #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신문 #정치부 #이재명시대파워엘리트 #이재명책 #이재명책추천 1.책 제목 :이재명시대 파워엘리트 2.서평제목 : 꽃은 홀로 피지 않는다 3.저자:매일경제신문 정치부 4.출판사:매일경제신문사 5.다 읽은 날짜:2025.6.11. 6.저자 소개ㅡ책소개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발간되는 책. 이 책은 3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이재명 은 어떤 사람이었고,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2장은 이재명 정부가 향후 어떤 국정철학을 가지고 운영될지 방향을 설명한다. 3장은 이재명 정부가 구성되어 그 계획을 실행으로 옮길 인적 인프라를 소개한다. 성남 경기 7인회 중대ㅡ30명 민주당 친이재명계ㅡ 80명 싱크탱크ㅡ27명 총137명 7.밑줄 친 이야기 ㅡp.14 "선생님에게 내 사정은 통하지 않았다.맞아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던 나는 찾으면서도 선생님을 똑바로 바라봤다.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그래서 더 많이 맞았을 것이다." ㅡp.17 억울한 사람을 위해 일하겠다.성공한 프롤레타리아 ㅡp.21 정쟁정치X.경쟁정치O 실용적 민생개혁에 집중해 작더라도 삶을 체감적으로 바꿔가야겠다. ㅡp.23 "불공정과 불평등이 성장동력을 훼손한다." "강자의 욕망을 절제시키고 약자의 삶을 보듬는 억강부약 정치를 하겠다" ㅡp.65 국토균형발전 수도권 집중해소.국가균형발전을 위해 5극3특 전략을 제시했다. 8.P-M-I P : 이재명 정부가 어떤 정책을 펼쳐 나갈지 예상되는 구성으로 한 눈에 보기 쉬웠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어떻게 실현해가며 억울한 이들의 편에서 충분히 '더불어 삶'이 가능한 한국사회를 만들어가는 사회 분위기를 형성해준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M : 매 정부가 바뀔 때마다 이 책이 발간되는 것 같은데 탄핵당한 윤석열 정부가 시작할 때는 어떤 식으로 기술했을지 궁금해졌다. 단지 새 정부가 출범하니까 찬양하는 내용으로 집필했을지 궁금했다. 내 추측이 맞다면 이번 책도 그런 의도를 다분히 가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더욱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바라봐야겠다. 100여 페이지가 넘는 이재명 핵심인재를 굳이 공약집도 아니면서 지면 아깝게 실어놓을 필요가 있었을까. 인명사전처럼 ㄱㄴㄷ순으로 책 뒷편에 인덱스를 붙여놓아도 편할 것 같다. I :대통령이 되기까지 혼자만의 힘으로 도착한 것이 아니다.혼자 피는 꽃은 없다. 함께 그 자리에 가기까지 여정을 한 동료를 잘 만나는 것도 성공의 한 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자료도 충분히 있어서 현장감이 느껴졌다. 9.이 책에 대한 나의 평점:☆☆☆ 10.서평 이재명 대통령의 일대기가 그려졌다.한 명의 대통령은 혼자 힘으로 그려지는 꽃이 아니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동료들과 그들의 지지 위에 가능함을 알았다. 이재명 행정부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갈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