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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내용은 당장 제가 필요한 내용이라 필사까지 했습니다.. 암튼 결론 좋음요. 주변에 소문냄ㅋㅋ |
| 운동도 식습관도 좋지만 이제는 호르몬의로 건강관리 해보려고한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는와중에 호르몬에대해 궁금해졌는데 알게된 계기가 되어 좋다 내년엔 더건강하게 늙어가고싶은 맘이라 모두들 건강한 인생으로 살아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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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뭔가 어르신들이 읽기에 좋게 설명이.되어있는 것 같다. 타이트하고 전문적인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알고있는 내용을 지루하게 풀어서놓은 것 같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구성이나 예시나 디자인은쉽고.편리한 만큼 도움이 되는 독자들도있을것이다 |
| 전반부에는 호르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이 되어있고 후반부에서는 설명했던 호르몬으로 실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저속노화 실천법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처방, 치료가 아닌 생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실천할 수 있는 법들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는 호르몬 균형을 통한 노화 방지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수면, 운동, 식습관 등으로 호르몬을 조절하면 젊음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건강법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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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저속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호르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저속노화의 핵심임을 밝힌다. 저속노화와 호르몬 건강이 결합된 이 혁신적인 접근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건강한 노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_정누시아(대한항노화학회 명예회장) 데맨톡을 보다가 알게 된 책 <젊은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영상을 보고 읽어봐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 구입을 해서 읽어봤는데 제가 고민하는 노화에 대한 지점을 딱딱 알려주네요. 저속노화에 관심이 많거나 호르몬 불균형이 있거나, 하면 꼭 읽어보세요!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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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우 선생님 영상 보고 내돈내산... 호르몬 책이라 좀 딱딱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생활 속 팁도 많고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놔서 술술 읽혔네요.. 특히 책 안에 3주 프로그램이 너무 도움 됐습니다~ 천천히 나이 들려면 빡센 운동이나 피부 관리가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아니었네요. 생활 습관 단계별로 잘 바꿔나가고 있습니다ㅎㅎ 재밌어서 계속 끄덕이면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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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핸드폰만 보게 되는데 간만에 좋은 책 읽었습니다 책읽는게 좋은데 막상 접하기는 힘드네요 ......... ....................... ........... ,............ ,... |
| 요즘 음식점들을 보면 탕후루, 마라탕집, 빵집이 매우 많다. 당섭취가 그만큼 자연스럽게, 빈번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현대인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경각심을 일깨워 주면서 자신의 삶의 패턴과 습관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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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런 책을 읽게 되었다. 40대가 지나고부터 업무를 위해 밤을 새우는 일이 버겁고, 일상에서 쉽게 피로해지며, 아팠을 때 회복 속도가 이전보다 느려졌음을 조금씩 그러나 확실하게 느끼고 있다. 나이를 먹었으니 체력이 약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땀 흘려 운동한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건강 관리에 소홀하였고, 격년 주기로 받는 건강 검진에서 여러 지표가 점차 부정적인 방향으로 향하기에 위기의식을 가진 상황에서 시의적절하게 이 책을 만났다. 호르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이 호르몬의 노예들아.”라고 혼낸 적이 있었는데, 중2병 환자들뿐만 아니라 인간이 호르몬의 노예임은 진실이었다. 이 책에 따르면 우리 몸속에는 존재가 증명된 호르몬 수만 해도 3,000여 종이 넘는다고 한다. 수많은 호르몬이 몸속 각 기관들이 고유의 기능을 하도록 신호를 주는 물질로서 각자의 역할이 있고 또 호르몬끼리 상호작용 하는데, 호르몬 분야 최고 권위자이자 내분비내과 교수인 저자는 이 중요한 호르몬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여러 질병을 개선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언한다. 호르몬이 신체 컨디션은 물론이고 인간의 감정과 정신 건강까지도 좌우한다는 내용은 (이전까지 그 사실을 몰랐던 나로서는) 꽤나 충격적이었다. 생명 유지와 스트레스 대처, 감정 조절도 호르몬에 달려 있다면 호르몬 관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은 세로토닌, 코르티솔, 도파민, 아드레날린 등도 중요하지만, 저자는 인슐린, 성장 호르몬, 멜라토닌, 옥시토신 이 4가지를 저속 노화의 필수 ‘4대 호르몬’으로 강조하고, 각각의 특징과 역할을 설명한 후 호르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저속 노화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저자가 의사이기에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기대한다면 이 책에 실망할 수 있다. 그러나 화학이나 생물학 등 관련 지식이 전무한 나 같은 사람도 이해하는데 전혀 어렵지 않을 만큼 쉽게 쓰여진 점이 오히려 이 책의 장점이다. 심지어 이 책의 핵심인 3부 호르몬 저속 노화 프로그램도 어찌 보면 건강한 사람들은 이미 따르고 있을 만큼 다소 뻔하고 진부하다. 인슐린을 위해 당 지수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할 것. 성장 호르몬을 위해 하체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근력 운동하기. 멜라토닌을 위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수면하기. 옥시토신을 위해 사회생활과 취미 갖기 등. 방법은 쉽다. 항상 그렇듯 어려운 건 실천이다. 육체 건강이든 정신 건강이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 (그건 나 역시 예외가 아니다.) 젊을 때 여러 방면으로 신체를 혹사시키고 나서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는 일은 정말 괴롭고 힘들다. 하나뿐인 생명을 최대한 젊게 유지하길 원치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게 필요한 정말 중요한 것은 내 몸 밖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있음을 깨달았다. 더불어 과유불급, 연쇄 반응, 상호작용과 같은 호르몬의 원칙은 그밖에 다른 무엇이든 ‘조화와 균형’이라는 인생의 교훈과 통한다는 사실 또한 실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