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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신앙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한동안 영적으로 메마른 느낌에 갈증이 심했습니다. 뭔가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간절히 기도하던 중에 우연히 한 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A. A. 앨런의 '갑절의 기적의 능력을 받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기적의 능력'이라니, 저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처럼 들렸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 마음이 가고 호기심이 생겨서 결국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 A. A. 앨런이 직접 경험한 놀라운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저자가 성령의 능력을 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던 중, 마치 회오리바람 같은 하나님의 음성 13가지를 들었고 그중 12가지의 내용을 기록한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저자의 뜨거운 체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읽는 내내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왜 갑절의 능력을 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엘리사가 스승 엘리야에게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라고 구했던 것처럼 말이에요. 그것은 단순히 더 큰 힘을 가지려는 욕심이 아니라, 이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책에서는 제자가 스승보다, 종이 상전보다 높을 수 없다는 기준을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받기 위해 우리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었습니다. 스스로를 낮추고, 세상적인 명예나 자존심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신앙생활이 그저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제 믿음이 너무나 작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갑절의 기적의 능력을 받는 법'을 읽으면서, 문제가 제게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구하는 방법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혹시 저처럼 신앙의 갈급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혹은 삶의 문제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기적을 바라는 것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들고, 성령의 능력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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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하나 내용이나 글 자체가 그렇게 ?을 들게 함 신학적인 체계도 없는듯 별 내용도 없음 작가소개에서 새책으로 떠서 우선 맛보기로 사 보았지만 문제성도 보임 그냥 자기 얘기 그리고 꿈?환상을 본 이야기 등 별은 한개도 많음 반개!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