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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 시대의 구분 없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일일 생활서로 손색이 없는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고싶은 마음을 바로 세우게 하였다. 한번 읽고 고전 필사를 하였다. 처음 한자가 많이 어려웠으나 매일 꾸준히 하다보니 4일째 부터는 재미있게 되었다. 50에 접어들어 예전 중고시절의 한문시간이 생각나며 향수를 불러이르켰다. 고전 명문장도 좋았지만 현대에 맞게 작가님의 생각이 담긴 쉽게 풀어주신 주옥 같은 문장이 많이 와닿왔고 힘이 되었다. 처음에는 고전과 한자가 많아 공부하는 학습모드에서 두번째 읽을때는 편안하게 마음으로 느끼며 읽어가게 되었다. '인간관계의 비밀알기', '배움의 지혜 터득하기', '긍정의 마음 유지하기', 욕심내려놓기', '후회없이 사랑하며 살기'의 다섯 챕터의 주제도 나에게 너무 와닿는 평소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필요한 주제였다. 이 책을 보며 매일 새롭게 나를 세운다면 약한 나를 강하게 만들 수 있을거란 확신이 생긴다. 3주째 가지고 다니며 가까이 두고 펼쳐보곤 한다. 다른 책들은 한번 보고 다시 읽지 않았는데 이번 고전 시크릿은 몇번이고 다시 볼 거 같다. 계속 정독하게 된다면 6개월 후에 다시 솔직한 리뷰를 올려볼 생각이다. 작가님이 정말 많은 독서를 하시고 배경지식이 많으셔서 감탄했다. 삼국지는 여러번 읽었지만 역사적 배경지식이 부족하여 다음번 책으로는 초한지 시리즈를 도전해 볼 생각이다. 고전 시크릿 마음을 움직이게하고 긍정의 마음으로 실천하게하는 책이다. 글로써 깨우쳐 주신 강경희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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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고전을 높이 올려두지 않는다. 관계의 갈림길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에, 선택을 앞둔 일상 속 장면으로 끌어와 독자 곁에 놓는다. 그래서 한 문장을 읽고 덮는 대신, 멈춰 서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짧고 단정한 해설은 과하지 않고, 질문은 독자의 삶을 향한다. ‘알고 있는 고전’이 아니라 ‘써먹는 고전’을 원한다면 이 책이 답이다. 하루 한 편씩 읽어도 좋고, 마음에 걸리는 문장을 곱씹어도 좋다. 고전이 오래 살아남은 이유는 결국 사람을 다루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사랑받으며 읽힌다. 이 책에서 고전문장의 훌륭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어렵지 않게 쉽게 쓰인 책이어서 더 좋았다. #고전시크릿100 #강경희작가 #고전읽기 #삶에쓰는고전 #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