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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사가 지루한 사회과목을 더 재미있고 쉽게 접할수 있게 하고자 했다는데 딱입니다 한번 읽고 또읽고 관심있는 기념일만 찾아 또 읽어봅니다. 초등 저학년 고학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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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교과서 속 경제는 너무 재미없잖아요. 딱딱하고. 그런데 이 책은 근현대 역사책 같아요. 심지어 왜 읽는 내내 울컥하는 포인트가 있는지?!?! 경제 속에 슬픈 그림자가 참 많네요. 기념일에서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뽑아낸 것에 박수를 드립니다. 가장 울컥했던 4/16 국민 안전의 날과 세월호 이야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