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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더워지는 날씨에 벌써 휴가가 떠오르죠? 가까운곳 여행도 좋지만 휴가땐 비행기타고 해외로 가고픈 로망이 늘 자리잡고 있죠~ 저도 가보고 싶은 나라가 참 많아요. 여건이 된다면 지난 겨울에 가려고했다가 못간 베트남부터 시작해 보고 싶어요. 이 책에 베트남도 있으려나요? 함께 둘러보아요 ^^
표지그림부터 정말 귀엽고 예쁜 A4사이즈의 컬러링북입니다. 뒷면에 주사위 그림이 있어서 한번 던져보고 싶어져요. 컬러링북을 많이 편찬한 아이콘북스에서 출간하였고, 근홍작가님의 그림입니다. 작가님 인스타에 들어가보니 다른 컬러링북 출간 경험도 있으시고, 아이들책 그림을 많이 그리셨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이 이렇게 귀여운가 봐요. 주사위판을 넣으신 센스도 이런 경험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가님 인스타 : 근홍 @keun_hong 이제 책장을 넘겨볼까요? 저는 가 본 나라 먼저 칠하고, 가보고 싶은 나라 칠해야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주사위라니 이또한 새로운 재미가 되겠어요.
목차에 작은 그림으로 나라 이름과 함께 예시작이 함께 실려 있어요. 이런 작은 예시는 끌리는 그림을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도 있고 제가 가본 나라들도 다 나와있어요. 예전에 여행에세이 읽고 관심을 가진 나라 인도, 왠지 가보고 싶은 몽골, 언젠가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 캐나다까지 한번쯤 마음에 품었던 여행지는 다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크게 파트1과 파트2로 나눠져 있어요. 파트1은 미니레슨으로 컬러링북을 시작하기 전 특히 초보자들에게 좋은 각종 팁과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어요.
컬러링 입문시 참고하면 좋을 도구소개입니다. 처음엔 보통 36색정도로 많이들 시작하는데, 적은색이라도 이렇게 혼색을 한다면 풍성한 색감을 낼 수 있어요.
초보자 분들은 질감넣기는 꼭 보고 넘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색만 입히는것과 질감을 넣은 컬러링은 완성 시 풍성함의 차이가 제법 큽니다 ^^ 특히 나무의 뽀글뽀글 표현은 동물털에도 좋아요~ 면적 채우기도 오히려 지루함없이 칠할 수 있구요.
막상 도안을 보면 어디부터 칠해야 할지 막막할땐 이 가이드를 보고 칠해보면 정리가 될 듯 합니다. 물론 본인 스타일데로 칠하면 되겠지만 아직 스타일이 정립이 안된 초보자들은 왼쪽의 순서데로 칠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오른쪽 여행 준비물 도안이 파트1 워밍업에 있는게 정말 센스있는 것 같아요. 워밍업에서 컬러링 테크닉의 준비와 함께 여행 준비도 하니 정말로 여행을 떠나는 설레임이 느껴져요.
파트2에서는 정말로 여행을 떠납니다. 앞서 목차에 나온 총 26개 나라의 도안이 시작됩니다. 저는 가장 관심가는 도안이 1. 25년전에 가본 첫 해외, 첫 비행기탑승의 추억이 있는 캐나다 2. 올해 1월에 아이들, 동생네와 함께 한 일본 3. 현재 거주중인 호주 이렇게 3곳 입니다 ^^
3곳 다 너무 귀여워요~ 책이 A4사이즈라 처음엔 다소 큰거 아닐까~ 라고 생각을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B5사이즈를 가장 선호 하거든요. 그런데 막상 도안을 보니 테두리가 있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하나하나 채워져 있다보니 큰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아요. 작은 요소 요소들이 많다보니 도서가 작다면 칠하기 힘들겠다 싶더라구요. 가장 관심이 가는 3곳중 호주를 골라서 칠해봤어요 ^^ 호주의 대표적인 동물들과 랜드마크들이 있어요. 동물들은 다 봤지만 랜드마크는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네요 >< 제가 사는곳에서 비행기로 5시간가량 떨어진곳이라 아직이거든요.
초보자가 프리즈마로 칠한 솜씨입니다 ^^ 배경은 눕혀서 슬슬 칠하니 또 이렇게 그럴듯하게 완성 되네요 .
귀여운 친구들에게 볼터치는 꼭 필요한 포인트 같아요. 동물친구들이 한껏 더 생기있게 살아나는듯해서 만족입니다 ^^ 귀여운 책으로 오랜만의 서평 마무리 해봐요. 1. A4라는 규격 사이즈에 아기자기한 도안들이 가득해서 책이 전혀 크게 느껴지지 않아요. 2.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힐링하며 여행할 수있어요. 3. 도안들이 귀여워서 별다른 기교없이 색만 입혀도 충분히 예쁩니다. 보통 초보자들이 도안 자체가 단순한것을 고르는데, 그런 도안들은 오히려 기교가 좀 들어가야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이 도서처럼 적당한 구성으로 짜여진 도안들이 색만 올려도 되서 완성 후 성취감을 얻기 좋아요. 초보자나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힐링용 컬러링북으로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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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세계여행을 요즘 컬러링을 하면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표지부터 어린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의 책입니다 하지만 어른이 저도 좋아하는 스타일의 컬러링북입니다
표지만 봐도 세계 곳곳 여러곳을 구경할수 있는 컬러링북처럼 보여요 어떤 나라들이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는 컬러링북!!
근홍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지은 책도 여러 권이시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십니다 이번 <지구 곳곳 세계 여행 컬러링북 >은 생애 처음으로 출간하신 컬러링북이라고 하십니다
만국기도 보이고 포카처럼 나라별 그림들이 꾸며져 있는 표지가 사랑스럽고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책 크기는 210x270mm로 a4 크기보다 세로가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활짝 펼쳐지는 PUR 제본으로 쉽게 색칠할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찍어보았어요 테두리를 자세히 보시면 칸칸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칸이지요?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해본 "부르마블" 게임이 생각이납니다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네요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칸을 찾아서 그 자리에 나온 나라를 색칠해보라는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너무 획기적이에요 how to use 에서는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어요
목차에는 26개국의 나라별로 유명한 건축물과 자연, 동물, 음식,소품 등과 나라별 분위기,계절 등의 느낌을 전체적으로 볼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작가님이 다녀오신 여행 사진들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여행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보고 싶었던 나라들을 선별하여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역사를 배우고 모험과 체험을 경험하며 알찬 여행을 다녀오신곳을 소개하였습니다
파트1 지구 곳곳을 여행하기 전 미니 레슨편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본 채색 도구 ▷색을 만드는 방법도 다양하게 알려주셨어요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셨어요) ▷색칠 표현 방법도 다양하게 해볼수 있게 예시가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순서에서는 특별한 방법을 알려주셨고 오른쪽에 체험할 컬러링 도안이 있어요 ▷여행 준비물 그리기에도 여행 떠나기 전 필요한 준비물이 귀여운 일러스트 컬러링 도안이 있어요 색연필 테스트겸 먼저 칠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인 지구 한 바퀴 세계 일주를 살펴 보겠습니다
첫 나라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의 대표 건축물: 에펠탑,개선문,베르사유 궁전과 음식: 와인, 크로와상, 치즈,마카롱,바게트 등등 프랑스 전통의상 브르타뉴를 입은 사람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탈리아 유명한 로마의 휴일 영화, 음식으로도 유명한 파스타,피자, 젤라토 아이스크림 등등 피노키오의 마을 이탈리아의 콜로디 벨베데레 궁전과 베네치아 가면도 보이고 곤돌라도 보이네요. 문화 유산들이 풍부한 이탈리아였어요.
포루투갈은 음식문화가 발달한 나라이며 대표적인 두가지 음식중에 하나인 '폴 보아시 아또' (문어요리로 크리스마스나 부활절 같은 큰 행사가 있는 날에 가족들과 함께 먹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에그타르트,카푸치노,포트와인 행운의 상징 기념품인 닭 모양의 갈로 노란 건물이 독특한 신트라 궁전과 노란 시가 전차도 명물입니다.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열기구, 대표 음식은 케밥과 라임이 있는 그릇의 그림이고, 쉬쉬 케밥은 각종 야채와 고기를 꼬치에 꽂은 꼬치요리 케밥도 있네요. 아래 궁전은 이스탄불에 있는 아야 소피아 성당입니다. 티키 공화국이 되고 세계 최초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죠. 내부에 들어가보았아요. 엄청났어요.. 아직고 그 생생함이 기억이 나네요. 모자이크 램프도 보이네요. (이거 못 사온게 너무 아쉬워요) 드레스는 전통의상이구요.
몽골 하면 떠오르는 집이 게르입니다. 밤하늘의 은하수도 보이구요. 전통 음식인 후슈르는 양고기나 소고기를 넣은 반달 모양의 빵을 기름에 튀긴 요리입니다. 악기는 전통악기로 마두금입니다. 전통 의상 '델'을 입은 모습도 보이구요 궁전의 몽골의 마지막 황제 복드왕이 살았던 겨울궁전인 보그드칸 궁전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 보시면 다들 아시죠?
호주의 랜드마크 오페라 하우스 그 건너편에 있는 루나 파크 놀이공원 대표 동물인 캥거루와 코알라, 쿼카, 딩고도 보이구요 음식으로는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면서 음식도 다양하게 발달 한다고 합니다. 파이 안에 고기가 들어간 미트 파이도 보이구요. 테이블 위에 보이는 토스트는 요정빵이라고 fairy bread라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생일파티,홈팥, 크리스마스때 삼각형 식빵에 버터, 형형색색의 설탕공을 발라서 먹는다고 합니다. (요정빵은 꼭 삼각형으로 잘라서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미국은 많은 분들이 다들 아시는 그림들이 들어있어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유일하게 미국의 뉴욕을 3주간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림들을 보니 대부분 뉴욕의 명물들이에요.
마지막으로 세계 각국의 컬러링북들에서도 잘 보지 못한 쿠바입니다. 쿠바의 수도는 아바나의 국회의사당 형형색색의 올드카를 타고 여행을 다닐수도 있다고 합니다.(택시개념) 훼밍웨이가 사랑했던 나라 건물 색감이 아름답과 자연풍경이 이쁜나라 체 게바라의 나라 음료 병에 있는 음료는 '럼'으로 유명한 하바나 클럽으로 모히또도 만들어 먹는다고 합니다. 쿠바인들은 음악과 춤을 사랑한다고 하는데요 바닷가 풍경에서 음악과 춤 그림을 보면 알수가 있어요. 여기까지 26개국 중에서 9개국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체험한 나라는 마다가스카르입니다. 만화 영화도 있고 오래전 예능 프로에서 여기 정글속에서 생활한 프로는 보고 나서 꼭 가 보고 싶었던 곳이라 선택하였습니다. 카페에 가서 배경을 칠하기 시작하였어요.
진행과정입니다. 도안들이 전부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안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조금 덜한 도안을 체험하였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오밥 나무랑은 조금 다른 모양이지만 작가님의 스케치대로 그냥 칠해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몇군데만 다르게 칠하고 완성해 봅니다.
최종 완성작입니다. 프리즈마 색연필로 색을 입히고 입히고 입혀서 배경과 잔디밭을 채색을 하고 풀잎 하나 하나 그리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지만 색칠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여지껏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른 그림들이라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색칠만 했던 시절과는 다른 느낌을 느끼면서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유산, 음식, 랜드마크, 소품 등을 함께 알게 되는 지구 곳곳 세계 여행 컬러링북이 신비롭고 배울것도 있는 컬러링북이라서 신선했고 더 좋았습니다.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해외여행을 다닐수가 없는 제게 여행 컬러링북으로도 대리 만족을 할수가 있어서 즐겁습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출판사와 작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구곳곳세계여행컬러링북 #세계여행컬러링북 #컬러링북 #힐링취미 #컬러링 #취미생활 #컬러링북추천 #부루마블 #세계여행 #근홍 #아이콘북스 #힐링컬러링카페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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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즐겁게 시작하는 지구 곳곳 세계 여행 컬러링북 아이콘북스에서 새로 나온 근홍 작가님의 컬러링북을 체험해보았습니다 하루 30분으로 세계 여행 그림을 칠하며 힐링할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21*27센치의 크기로, 적당히 얇고 가볍습니다 26가지의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적인 명소, 음식, 명물 등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소개되어 있어요 26개의 세계의 그림과, 같은 그림이 컬러링 도안으로 한번 더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이 근홍 작가님은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분야의 그림 작업을 하셨고 그림책과 손그림책도 내셨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마음에 쏙 듭니다
아이콘북스에서 새로 나온 지구 곳곳 세계 여행 컬러링북은 pur제본으로 활짝 펼쳐지게 되어 있어 펼쳐놓고 색칠하기에도 편리하게 만들었어요
프롤로그에는 작가님의 말이 수록되어 있어요 웰시코기와 친구들이 떠난 신나는 세계 여행이라고 해요 너무 귀여운 주인공들입니다 ㅎㅎㅎ
목차가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한눈에 파악하기 편리하게 만들었어요 먼저 파트1에는 지구 곳곳 세계 여행 미니 레슨이 있어요 파트2는 세계 일주 그림과 컬러링 도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두 26장의 그림과 26장의 색칠도안들이에요
차례에 수록된 그림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서 색칠할 수도 있고, 나라 이름을 참고하여 마음에 드는 나라를 먼저 찾아갈 수도 있어요
그럼 먼저 파트1을 펼쳐보기로 합니다 미니 레슨은 초보자인 분들께는 매우 유용한 팁이 많아서 꼼꼼히 살펴보는 편입니다
채색 기본 도구와 색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주로 색연필을 사용하여 이 책을 컬러링 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많은 색이 없더라도 색을 혼합하여 여러 가지 색깔을 낼 수 있답니다.
다양한 색칠표현방법이 있으니 따라서 연습해보기로 합니다
그림 그리기 순서에서는 어떻게하면 쉽게 단계적으로 색칠을 완성할 지 팁이 들어있어요
여행 준비물 그리기 코너도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여행갈 때 필수품들을 귀엽게 색칠해 보는 시간입니다. 다음은 파트2로 세계의 그림들을 만나러 가봅니다 차례대로 구경할 수도 있고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만큼 가볼 수도 있고 다양한 세계 여러 나라들의 깊은 역사가 담긴 건축물과 멋진 자연, 풍경, 다양한 문화가 느껴지는 볼거리, 또 그 나라에서만 맛 볼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일 먼저 프랑스입니다 제가 가보았던 에펠탑도 나와있어서 반갑네요! 귀여운 주인공 친구들도 프랑스에서 소풍을 만끽하고 있네요
다음은 영국의 그림인데요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비틀즈며 빅벤, 런던버스 등이 보입니다
핀란드하면 겨울을 빼놓을 수 없죠 한겨울의 크리스마스 도안과 잘 어울리는 나라네요
튀르키예의 그림에는 열기구와 케밥, 그리고 저 궁전은 뭘까요? 이름을 알 수 있다면 좋겠어요
몽골의 모습입니다 몽골의 저 천막에서 바라보는 밤하늘이 그렇게 아름답다던데 그림으로도 귀엽게 표현되어 있네요
브라질의 그림에 축구선수 나와 있는 거 넘 귀엽습니다 앵무새도 많이 사나봐요
아이콘북스는 평소에도 재미있는 테마와 그림이 수록된 컬러링북들을 많이 출간해주시는 출판사니, 힐링 취미를 찾으신다면 한번 다양하게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튀르키예의 그림을 색칠햇어요 작가님의 원본 그림을 보면서 색연필로 하나하나 채워나가니 어느덧 귀여운 그림이 완성이 되었어요 책이 잘 펴지고 도안선이 명료해서 색칠하기도 편하고 종이도 도톰하고 부드러워서 색연필이 잘 칠해졌어요 무엇보다 초보자에게도 어렵지 않게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즐겁게 색칠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컬러링북을 체험해보게 되어 즐거운 하루였어요 서평단에 뽑아주신 힐링컬러링카페, 아이콘북스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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