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작가님이 쓰신 기대되는 책입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 기다렸어요. 작가님은 정말 따뜻한 분이고 주변을 환하게 비추어주는 분이에요. 작가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글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
| 재밌게 읽었습니다. 심리분야 베스트 목록을 보다가 제목도 표지도 말랑해 보여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풍부하고 깊이도 있습니다. 저자가 글을 잘 쓰시네요. 심리학 개념도 잘 풀어주셔서 술술 읽힙니다. 책을 읽고 나니 심리상담이란 걸 한번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상담과 심리학에 대해 새롭게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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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처럼 따뜻한 인류애, 인간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유머, 심리학과 뇌과학, 상담자와 내담자의 고뇌까지 이렇게 책 한 권에 다 넣고도 술술 읽힌다는 것이 신기한 책입니다. 심리적 어려움으로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 뿐 아니라, 상담가가 되고 싶은 사람,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 쇼펜하우어도 인기를 누리고 심리학 책도 넘친다. 저자의 말처럼 이런 와중에 우린 더 우리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 마치 사거리에 수 십 개의 신호가 놓여 있어 어떤 신호를 언제 따라야 하는지 우린 더 불안해 지는 것 같다. 넘쳐 나는 신호들과 기호들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또한 유머가 넘친다는 점에서 한번 더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