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 바로 이그림이다.아마 거의 모든 분들이 보셨으리라 생각한다.. 오마이 달링~★ 넘넘 재미있다. 보통 순정만화와 비슷하지만서도 개성이 있는 그런 만화이다..피치걸역시 너무 재미있다.. 솔직히 뻔한 스토리이지만 그래도 그것이 순정만화의 매력이 아닐까? 일본사람 그림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 이 그림이다... 솔직히 나는 만화를 볼때 가장먼저 그림을 본다... 대부분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의 작품이 내용도 좋다.. 피치걸 역시 만화를 그리는 부분에서는 정말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도 이 정도면 재밌고 흥미롭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든다. |
| 모리카와 카이리에 대한 오해도 겨우 풀린 모모. 그러나 하나의 산을 넘고보니 또하나의 산이 있는데...사에와는 비교도 되지않으만큼 사악하고 교활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사람이 등장한다. 바로 카이리의 형 료 - 게임사업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전혀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카이리는 모모에게 료를 조심하라고 여러번 경고하지만 미사와의 말과 료의 친절한 행동에 이미 모모는 료를 착한 사람으로 인정한 상태. 그런데 료의 부탁으로 따라간 파티에서 료는 자신의 옛 사랑과 모모가 닮았다고 포옹을 하고 이 모습을 본 카이리는 크게 오해를 하고 뛰쳐나간다. 사에는 료에 대한 무슨 정보를 알고 있는 듯 료에게 모모의 험담을 하지만 료는 모모를 두둔하면서 냉정하게 사에를 뿌리친다. 이러한 료의 모습에 감동한 모모. 그러나 료는 미사와와 모리카가 걸고 있던 것과 같은 목걸이를 걸어주면서 모모에게 접근하는데... 무언가 베일에 가려져있는 료의 생활과 과거가 너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10권입니다. 카이리의 형이면서도 카이리의 것을 빼앗는데에 희열을 느끼는 듯한 료. 도대체 이들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지... |
| 재밌긴 한데.. 뻔하고.. 안보려고 하니..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뭐... 그런 만화라고 하면 이해가 갈까? 내 딴엔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다. 날라리 같이 보이지만 착한 모모... 그런 모모를 쫓아다니는 남자들...(당연한 설정이 아닐까?) 또한!! 만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악역!!! 죽이고 싶을 만큼 못된 사에... 진짜 못됐다... 이걸 한 번 보면 분하고 답답해서 잠이 안 올지경^^;;;;이라고나 할까... 아닐 수도 있고... 아... 요즘 만화들은 왜이렇게 하나같이 뻔할까? 신선한 소재를 다룬 만화가 등장하였으면 좋겠다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
| 옛날에는 피치걸 정말 재미있게 봤었다.. 6권까지 나와있을때 봐서 나에게 기다림이란 것은 없었는데... 7권이 좀 늦어져서 실망이었다.. 하지만...옛날보다는 재미없을지 몰라도 지금도 재미있다. 나는 모모와 카이리가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토지와 사에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아니 사에보다는 토지가 더 궁금하다. 모모와 토지는 과연 어떻게 될까?? 요번 10권에는 카이리의 형이 나왔는데 과연 그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하고....하여튼 너무 아슬아슬하게 끝나는 것 같다...어서 11권이 빨리 발간 되었으면 좋겠다. |
| 우에다 미와는 데뷔작부터 좋아했는데 요즘은 좀 식상한 편이다. 특히 우에다의 스타일은 굉장히 꼬고 또 꼬는 편이고 이 <피치 걸="">은 그 결정판 인듯.... 왜 이리 모모의 인생은 꼬이기만 하는지 그것은 사에가 악역이기 때문이 아니라 모모의 우유부단한 면 때문인 듯하다. 아무리 맘에 좋아도 그정도 당하면 안면몰수를 할만도 한데 모모는 그것도 안되는게 착한 게 아니라 멍청한듯..-ㅅ-;; 이제 카이리의 문제까지 겹친 카이리 형의 대쉬에도 바보같이 당하기만 하고.... 아아아아아 대체 모모의 인생은... 이제 정신차리고 살았으면 하는 생각뿐이다. 여기서 더 꼬인다면 머리가 돌 지경까지....피치> |
| 예전처럼 재미있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물론 토지녀석보다 카이리가 훨씬 좋긴 하지만, 이야기가 너무 지리해졌다고 느끼는 건 나 뿐일까...... 전에도 그랬지만 똑같은 패턴으로 일어나는 갈등-위기-러브러브 모드는 거의 신물이 날 지경이다. 거기다 별 비중도 없어진 주제에 찝쩍대는 사에 녀석은 보는 것이 역겹다...정말 미열소녀 버금가는 지루함이여..... 그래도 재미있게 봐오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다음 권에 기대를 걸어 본다. 사에를 보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과연 저런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저렇게 더럽고 추잡한 인간이.... 솔직히 말하면 나는 없다라고 생각한다. 어떤 인간이라도 저렇게 더럽진 않다. 인간을 믿는 한 나는 이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다. |
| 피치걸 너무 재미있다.카이리도 좋고 토지도 좋고 모모도 좋다....그런데 요즘들어 사에랑 토지가 깨지려고 한다..왜 그럴까.....................사에도 요즘에는 토지를 싫어 하는 듯히다...그럴려면 왜 모모와 토지를 깨냐...+_+나쁜 사에,....하여튼 사에 성질을 알아줘야 한당.....쯧쯧쯧..........그렇게 살아가지고 뭐 하려는지......ㅡㅡ;; 10권이 나왔다,....너무 뒷내용이 궁금하다..과연 어떻게 될까?? 이 궁금한 마음............. 토지랑 이왕 깨졌으니깐....카이리랑 잘 되었으면 좋겠당... |
| 이번 호는 모모와 카이리가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소외된 토지..불쌍해..). 토지가 자신을 위해 사에와 사귀는 척 하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모모는 카이리에게 점점 빠져드는데 왠 또 훼방꾼이 나타나고...... 오랜만에 10권이 나와 잽싸게 빌려서 보고 있으려니 여기저기서 다 봤냐면서 성화여서( 피치걸의 인기 실감!!)아주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이번 권 역시 재미는 있었다. 처음 이 만화를 봤을때는 사에라는 캐릭터가 너무 인상적(내 주위에 절대 존재해서는 안될 캐릭터!!!) 이었고,주인공 모모 역시 기존의 순정 캐릭터와는 다른 외모( 오우~섹시)여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내용이 점점 빈약해지는것 같아 조금씩 실망이 들어가는 작품이다. 아, 그리고 왜 제목이 피치걸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었는데, 알고보니 모모란 뜻이 일본어로 복숭아였다. (이런 바보!! 나만 모르는 거였나?) |
| 피치걸은 다른 순정만화 못지 않다. 얽히고 섥히는 남녀2명에다가....ㅡ,,ㅡ 오해와 화해......우정과 사랑..... 뻔할 뻔자인 내용이다.순정이라는 것이 다 그렇고 그런 내용인거 뻔하다. 피치걸도 예외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항상 등장하는 나쁜 역의 인물과 주인공여성을 또 다시 유혹하게 만드는 남성.... 지겹고도 지겨운 스토리다. 나는 아마 이거 4권인가5권까지 밖에 안 봤을 것이다. 친구가 빌린 10권을 잠시 봤는데 쭈-욱 보지 않더라도 대충 알만한 내용이였따. 순정에 대한 이해가 좀 바뀌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