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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딱 소녀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만화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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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녀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순정만화라고 생각합니다.옛날 스타일의 그런 눈망울이 그렁그렁한 순정만화가 아니라 딱 요즘감각에 맞는 순정만화.. ^-^ 주인공 모모는 토지와 카이리 두 명의 킹카!!에게 사랑을 받는 행복한 소녀예여.. 이 소녀의 성격은 시원시원하면서도 활달하면서도..처음에는 토지와 사랑을 하게 되는데여 카이리가 모모를 좋아하게 되지여.. 근데 사에라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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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녀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순정만화라고 생각합니다.옛날 스타일의 그런 눈망울이 그렁그렁한 순정만화가 아니라 딱 요즘감각에 맞는 순정만화.. ^-^ 주인공 모모는 토지와 카이리 두 명의 킹카!!에게 사랑을 받는 행복한 소녀예여.. 이 소녀의 성격은 시원시원하면서도 활달하면서도..처음에는 토지와 사랑을 하게 되는데여 카이리가 모모를 좋아하게 되지여.. 근데 사에라는 항상 모모를 시기하는 친구가 모모와 토지가 행복한것이 배아파서 훼방 놓기 위해 노력합니다.거기 말려든 모모와 토지는 결국 헤어지게 됩니다. (설명하려면 복잡하지만 토지가 모모를 위해 희생..) 모모는 새로운 사랑인 카이리를 만나고 나중에 토지와의 오해가 풀리고.. 사에는 얄밉게 굴고.. 아뭏튼 정말 긴장되면서도 사에가 하는 행동이 엄청 얄미우면서도 두 남자가 너무 멋있으면서도..ㅋㅋㅋ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만화예여 정말 재미있어여 추천!!
w**********1 200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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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순정만화의 절묘함은 밀고 당기기에서 온다는 것도 과언은 아니지만,,,, 너무하네! 모모가 하루만 참고 기다렸다면 토모야와 잘 되었을 텐데..... 만화를 읽다보면 주인공일것같은 토지는 처음에는 많이 출연하나 그 다음 부터는 별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고 오히려 처음에 조연인듯한 토모야가 모모와 연인관계까지 갔다. 그래서 당연히 토모와와 잘될줄 알았는데, 이렇게 뒤통수
"안타까운 내용이었다." 내용보기
아무리 순정만화의 절묘함은 밀고 당기기에서 온다는 것도 과언은 아니지만,,,, 너무하네! 모모가 하루만 참고 기다렸다면 토모야와 잘 되었을 텐데..... 만화를 읽다보면 주인공일것같은 토지는 처음에는 많이 출연하나 그 다음 부터는 별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고 오히려 처음에 조연인듯한 토모야가 모모와 연인관계까지 갔다. 그래서 당연히 토모와와 잘될줄 알았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치다니 이작가 너무하다. 만화가 완결이 난것이 아니니 약간의 희망은 있겠지! 꼭!! 토모야와 잘되었으면 좋겠다. 15편에서는 토모야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모모인지를 깨달았는데,,, 드디어! 하지만 참을성없는 모모가 토지에게로 가서 안타까웠어, 정말. 토모야 너무 불쌍하구 모모와 앞으로 어떻게 될까?
w*****5 200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치걸...어떻게 끝내려나?
"피치걸...어떻게 끝내려나?" 내용보기
이 만화는 꽤 매력이 있다. 외모는 날라리로 보이지만 고지식하고 순수한 모모. 반대로 얌전한 모범생으로 보이지만 뒤로는 온갖 나쁜 짓, 얄미운 짓은 다하는 사에. 이 두사람의 대립각은 아주 효과적으로 독자들을 빨아들이는 구도이다. 거기에 각종 사건(?)이 터지면서 독자는 때로 억울하게 당하는 모모를 동정하고 무적(?)으로 보이던 사에가 찌그러지는 모습엔 희열을 느끼기도 하
"피치걸...어떻게 끝내려나?" 내용보기
이 만화는 꽤 매력이 있다. 외모는 날라리로 보이지만 고지식하고 순수한 모모. 반대로 얌전한 모범생으로 보이지만 뒤로는 온갖 나쁜 짓, 얄미운 짓은 다하는 사에. 이 두사람의 대립각은 아주 효과적으로 독자들을 빨아들이는 구도이다. 거기에 각종 사건(?)이 터지면서 독자는 때로 억울하게 당하는 모모를 동정하고 무적(?)으로 보이던 사에가 찌그러지는 모습엔 희열을 느끼기도 하다가, 상황에 따라 응원의 대상이 바뀌기도 한다. 게다가 그 상황이라는 게 황당할 뿐만 아니라 초고속으로 전환하고 있으니 지루하기는 커녕 정신없이 읽읽게 된다고 할까? 그러나 기본적으로 이 만화는 매번 같은 얘기를, 매번 비스무리한 오해와 어긋남으로 이어가는 측면이 있다. 즉 자칫 질질 끌어 '네버 엔딩 스토리'가 될 수도 있다는 거다. 실제로 이미 그런 낌새가 있기도 하고. 흠...작가의 느닷없는 황당 개그 센스가 마무리에도 멋지게 적용되길 기대해 본다.
t*****n 200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