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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역실무에 관한 책들이 있지만, 이 책만큼 깔끔하게 잘 설명되어 있는 책도 드물다. 또한 책의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타 서적과 질적이나 양적으로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저자의 현장 실무 경험과 오랜 시간 강의내용이 책에 녹아들어 있다. 무역실무의 기초, 무역관리와 수출입절차, 해외시장조사와 거래선 발굴, 무역계약, 정형거래조건과 인코텀즈, 신용장과 무역결제방식, 물품의 확보 및 무역금융, 해상운송, 항공운송과 복합운송, 무역관련보험, 수출입통관과 관세, 환어음과 무역결제서류, 무역클레임과 상사중재 총 13장으로 구성하여 무역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나 무역현장에 실무자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