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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는 만화책을 만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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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걸. 11권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그 동안 만화책 속에서는 사소한 일까지 별의별 이야기들이 다 있었고, 물론 나 자신에게도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처음 만화방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한번 손을 댔다가 걷잡을 수 없이 피치걸이라는 만화책 속으로 빠져든 것이 피치 걸 4권 나왔을 때였다. 그러니, 요즘 12권이 언제 나오나 싶어 항시 이 예스24를 들어와보는 나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만화책을 만난 것 같다." 내용보기
피치 걸. 11권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그 동안 만화책 속에서는 사소한 일까지 별의별 이야기들이 다 있었고, 물론 나 자신에게도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처음 만화방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한번 손을 댔다가 걷잡을 수 없이 피치걸이라는 만화책 속으로 빠져든 것이 피치 걸 4권 나왔을 때였다. 그러니, 요즘 12권이 언제 나오나 싶어 항시 이 예스24를 들어와보는 나다. 처음에는 토지가, 그 다음에는 카이리가, 다시 토지가 좋아지고, 사에도 이제는 그렇게 밉게 보이지도 않는 내 자신이 참 신기했다. 결말이 어떻게 되든지 간에, 나는 우리 작가님께 맡길 거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토지와 잘 되었으면 더욱 좋지 않을까? *^-^* 처음으로 이 독자리뷰를 써 봤고, 처음으로 피치 걸에 대해서 논평이라는 것을 해보았다. 사실 논평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피치 걸이라는 만화책은 정말 그 만화책에 깊이 빠진 사람, 정말 피치걸 안에 나오는 모든 주인공들을 다 내 친구 같이 여기는 그런 사람들 만이 정말 피치걸에 대한 감흥을 만끽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럼 여기서 이만 글을 줄인다.
z***3 200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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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
"피치걸" 내용보기
여기서는 한 여자가 사랑하며 사라가는 이야기다. 그 한여자는 모모라고 한다. 먼저 그녀는 한 남자와 사랑하게 되는데.. 사에라는 싸이코적인 여자가 나타나서 온갖 구차한 방법으로 자신의 애인으로 만들어 버린다. 모모가 이상한 짓을 당하게 된 사진을 뿌리겟다며 협박하면서. 그것을 모르는 모모는 옆에서 자신을 지켜봐준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그러나 그 남자는 양호선생님을
"피치걸" 내용보기
여기서는 한 여자가 사랑하며 사라가는 이야기다. 그 한여자는 모모라고 한다. 먼저 그녀는 한 남자와 사랑하게 되는데.. 사에라는 싸이코적인 여자가 나타나서 온갖 구차한 방법으로 자신의 애인으로 만들어 버린다. 모모가 이상한 짓을 당하게 된 사진을 뿌리겟다며 협박하면서. 그것을 모르는 모모는 옆에서 자신을 지켜봐준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그러나 그 남자는 양호선생님을 아직 잊지 못했다. 참.. 엇갈린 사랑.. 그것만큼 슬픈 것이 없을지다. 그래서 많이도 슬펐었다. 베게를 다 적실만큼 올기도 하고.. 하지만 내가 더 감탄한것은.. 사에의 한개를 넘어선 사악함 때문이다. 그녀는 정말 인간이 아닌것 같다. 나 같으면 나만 바라봐 주는 지골로한테 갈것을.. 이상한것에 목숨을 거는 그런 여자.. 이해할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모하는 가..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낮거늘.. 한번 시간이 나면 봤으면 한다.
r*****w 200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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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이런이런;;" 내용보기
이런 험난하고도 힘든 사랑을 하는 모모가 존경스럽다. 사에의 그 더러운 장난과.. 성질에도 불구하고 토지와의 사랑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모모의 그 사랑! 이만화는 다른.. 순정톤의 만화와 다른점이 있따면;; 보통 순정만화는 싸우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이런 식이다. 피치걸도 그렇지만 왠지 항상 새로운 스토리가 진행 되는것 같도 지루한 느낀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나오는
"이런이런;;" 내용보기
이런 험난하고도 힘든 사랑을 하는 모모가 존경스럽다. 사에의 그 더러운 장난과.. 성질에도 불구하고 토지와의 사랑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모모의 그 사랑! 이만화는 다른.. 순정톤의 만화와 다른점이 있따면;; 보통 순정만화는 싸우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이런 식이다. 피치걸도 그렇지만 왠지 항상 새로운 스토리가 진행 되는것 같도 지루한 느낀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멋있어서....ㅋㅋㅋ;;+_+ 하지만 11권에서.. 카이리에게 까지 버림을 받고 마는 모모의 모습이 무척 불쌍했다. 그래도 카이리는 끝까지 모모편일줄 알았는데;;;; 하지만 그게 카이리의 진심일지는. 아직 모르겠따. 이래서 피치걸12권이 빨리 나오기가 기다려지는것이다. 아무래도.. 확실히.. 이 만화에는 중독성이 있는것 같다. 모모랑 토지가 다시 꼭 연결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꼬 꼭 못되먹은 사에가 타락했음 좋겠다는걸.. 피치걸 작가에게 전해주고 싶다. 후후후..+_+
d*****l 200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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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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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쯤이면 사랑의 결말이 날까? 너무 오래 끄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누군가를 사랑하려고 달려드니 그 사랑이 저만치 가버리고 허탈하다. 모모의 마음이 열리고 있었는데...... 또 다시 시작되는 방황 도대체 모모의 사랑은 언제쯤이면 결실을 이룰까? 토지와의 사랑은 이루어 지는 것인가? 모모의 진정한 사랑의 상대는 누군가? 너무 궁금하다.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
"언제쯤이면 끝이 날까?" 내용보기
도대체 언제쯤이면 사랑의 결말이 날까? 너무 오래 끄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누군가를 사랑하려고 달려드니 그 사랑이 저만치 가버리고 허탈하다. 모모의 마음이 열리고 있었는데...... 또 다시 시작되는 방황 도대체 모모의 사랑은 언제쯤이면 결실을 이룰까? 토지와의 사랑은 이루어 지는 것인가? 모모의 진정한 사랑의 상대는 누군가? 너무 궁금하다.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 웃기지도 않은 사에의 장난도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고 토지와의 사랑도 이루었으면 좋겠다. 카이라의 마지막 말에 대한 대답이 궁금한체 또 몇 개월을 기다려야 겠다. 12권에는 모든 것이 다 끝났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0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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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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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걸. '오 마이 달링'의 작가입니다. 전작이었던 달링과는 달리 그림체도 바뀌고 스토리도 훨씬 ..(?-_-;;) 빨간머리와 검은 피부때문에 날라리로 보이는 모모(이름부터 순진합니다.. 모모는 일본어로 '분홍'이죠), 친구인 척 하지만 악역인 사에, 모모가 좋아하는 토지, 모모를 좋아하는 바람둥이 카이리. 이 사람들이 주축이고 후에 모델 지골로나 혁대든 변태 등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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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걸. '오 마이 달링'의 작가입니다. 전작이었던 달링과는 달리 그림체도 바뀌고 스토리도 훨씬 ..(?-_-;;) 빨간머리와 검은 피부때문에 날라리로 보이는 모모(이름부터 순진합니다.. 모모는 일본어로 '분홍'이죠), 친구인 척 하지만 악역인 사에, 모모가 좋아하는 토지, 모모를 좋아하는 바람둥이 카이리. 이 사람들이 주축이고 후에 모델 지골로나 혁대든 변태 등이 등장합니다.-_- 무엇보다 사에는 최고의 악역입니다!! 대부분의 악역들은 주인공의 자비에 의해 착하게 되거나 하는 스토리이지만 사에는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다 해 나갑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고 뻔한 설정이면서도 뭔가 끌리는 맛에 샀는데 최근에는 어떻게 튈 지 모르겠음 -_-;
YES마니아 : 골드 s********n 200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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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카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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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카이리의 형이 모모를 노린다..-_-;; 것두 모르구 카이리의 형을 믿구 있던 모모는 카이리형의 덧에..(-_-;) 걸려들고만돠.. 떠업~ 하지만.. 모모.. 겨우 탈출~ 카이리와 만난돠~ 그리구..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둘.. ^ ^;; 아차!! 마지막엔 카이리와모모의 헤어질 위기!! 냐하하.. 대충 줄거리는 이러하다.. 냐핫!! 갈수룩 피치걸의 이야기가 어긋나는거 같똬~ 모모와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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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카이리의 형이 모모를 노린다..-_-;; 것두 모르구 카이리의 형을 믿구 있던 모모는 카이리형의 덧에..(-_-;) 걸려들고만돠.. 떠업~ 하지만.. 모모.. 겨우 탈출~ 카이리와 만난돠~ 그리구..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둘.. ^ ^;; 아차!! 마지막엔 카이리와모모의 헤어질 위기!! 냐하하.. 대충 줄거리는 이러하다.. 냐핫!! 갈수룩 피치걸의 이야기가 어긋나는거 같똬~ 모모와 카이리가 사기궁~ 떠업.. 점점 흥미를 읽어 가눈거 가똬.. 하지만 다음편을 기대한다.. 무슨 반전이 있을지 궁금~ 그리궁.. 모모랑 카이리두 잘됐음 하는데... 또.. 토지가넘 불쌍하단 생각두 든다.... 불땅한 토지!!! 힝~~
n*******o 200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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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불운은 아직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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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리의 형 료의 이상한 성격! 어떤면에선 사에 보다 더 위험할지도... 약간 정신병적인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펜 하나로 위기를 넘긴 모모. 그리고 쓰러진 료를 발견하는 사에. 료는 사에에게 모모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듯 말해버리고 사에는 또 나쁜 버릇이 나와 료와 함께 병원으로 갑니다.(호텔까지...) 다시한번 카이리가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알게된 모모. 그와
"모모의 불운은 아직도인가...?" 내용보기
카이리의 형 료의 이상한 성격! 어떤면에선 사에 보다 더 위험할지도... 약간 정신병적인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펜 하나로 위기를 넘긴 모모. 그리고 쓰러진 료를 발견하는 사에. 료는 사에에게 모모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듯 말해버리고 사에는 또 나쁜 버릇이 나와 료와 함께 병원으로 갑니다.(호텔까지...) 다시한번 카이리가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알게된 모모. 그와 동시에 사에에 대한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던 토지를 이해하게됩니다.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보다가...) 탈의실에서 만난 사에는 모모 앞에서 거만한 태도를 취하며 의기양양! 료와의 관계를 말하며 모모가 질투해주기를 바라죠. 어처구니 없이...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렇게 믿고 의지했던 카이리가 뭔가 이상합니다. 카이리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정말일까요? 아님 뭔가 이유가 있다거나... 그래서 12권에선 다른이야기가 된다거나... 저는 아직두 모모와 토지 편입니다만 정말 카이리가 그런거라면 카이리는 정말 나쁜녀석입니다! ㅜ.-
YES마니아 : 로얄 k***0 200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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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기만 한 모모의 사랑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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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을 읽으면서 일본 만화가 주는 이질감을 많이 느꼈다. 사실,피치걸 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일본 만화들이 그런 편이다.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우리 정서와는 묘하게 다른 그런 느낌을 받는다. 만화속의 이야기니까 그러려니 하려고 해도 당혹스러울때가 많다. 실제 일본 청소년이 그런건 아니겠지만,만화를 보노라면 거리낌없는 사랑 표현에 성인들은 저리가게 만드는 대담한 행동들
"힘들기만 한 모모의 사랑찾기!" 내용보기
피치걸을 읽으면서 일본 만화가 주는 이질감을 많이 느꼈다. 사실,피치걸 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일본 만화들이 그런 편이다.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우리 정서와는 묘하게 다른 그런 느낌을 받는다. 만화속의 이야기니까 그러려니 하려고 해도 당혹스러울때가 많다. 실제 일본 청소년이 그런건 아니겠지만,만화를 보노라면 거리낌없는 사랑 표현에 성인들은 저리가게 만드는 대담한 행동들,대화,생각... 거칠것 없는 그들의 자유스러운 성의식들을 대할때면 설마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느정도의 사실이 배어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걸 읽는 청소년들이 심히 염려스럽다. 우리나라 작가들의 만화들도 예전에 비하면 굉장히 노골적이고 화려하게 바뀌었다. 하지만 그 안을 채우는 줄거리나 구성들은 어느정도 사실적이고 수긍할수 있을 만큼의 변화라고 생각한다. 모모가 보여주는 사랑찾기는 험난하기만 하다. 어쩌면 사에같은 캐릭터는 우리가 사는 삶에서도 얼마든지 찾을수 있는 유형의 사람이다.다소 과장되어 있긴 하지만 말이다. 부디 모모가 그녀만의 진실한 사랑을 찾기를 바랄뿐이다.
b*******9 200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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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끔찍스럽다...-_-
"이젠..끔찍스럽다...-_-" 내용보기
오마이 달링의 작가의 작품이라서 보기 시작했던 피치걸. 처음에는 오마이달링과는 많이 다르긴 하지만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발랄하고 즐거운 만화라서 재미있게 보았다. 허나 말도 안되는 상황 설정의 연속과 짜증나기 이를데 없는 등장인물들의 행동들은 더 이상 이 만화의 매력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듯 하다.오마이달링에 비해 그림체는 깔끔해지고 같은 작가라 느끼지 못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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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달링의 작가의 작품이라서 보기 시작했던 피치걸. 처음에는 오마이달링과는 많이 다르긴 하지만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발랄하고 즐거운 만화라서 재미있게 보았다. 허나 말도 안되는 상황 설정의 연속과 짜증나기 이를데 없는 등장인물들의 행동들은 더 이상 이 만화의 매력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듯 하다.오마이달링에 비해 그림체는 깔끔해지고 같은 작가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변했다. 허나 내용은 오히려 나온지는 한참되고 이젠 절판이라 어디서 구하지도 못하지만 히카루와 신이치의 고전적이면서 눈물겹고 아름다웠던 사랑이야기가 훨씬 높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싶다. 피치걸은 이런식으로 더이상 나아가 보았자 독자들에게 외면 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n********2 200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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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자 이런 사람!
"조심하자 이런 사람!" 내용보기
피치걸...복숭아 소녀라는 제목답게 주인공의 이름은 모모. (모모는 복숭아라는 의미..) 모모에게는 사에라는 귀여운(?)외모의 친구가 있다. 아니,있었다. 조금만 햇볕을 받아도 타버리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달색되기쉬워 수영장 염소에 탈색되버리 빨간머리... 날나리풍의 외모를 체질적으로 선천적으로 타고나 버린 모모. 그런 모모의 것이면 무엇이든 따라하거나 갖고 싶어하
"조심하자 이런 사람!" 내용보기
피치걸...복숭아 소녀라는 제목답게 주인공의 이름은 모모. (모모는 복숭아라는 의미..) 모모에게는 사에라는 귀여운(?)외모의 친구가 있다. 아니,있었다. 조금만 햇볕을 받아도 타버리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달색되기쉬워 수영장 염소에 탈색되버리 빨간머리... 날나리풍의 외모를 체질적으로 선천적으로 타고나 버린 모모. 그런 모모의 것이면 무엇이든 따라하거나 갖고 싶어하는 정신병자 같은 사에의 비뚤어진 질투심. 모모의 인생에 새치기는 기본으로 이간질은 필수로 태클을 걸어오는 사에... 그런 사에 때문에 모모는 계속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어 왔다. 짝사랑해오던 토지도 사에에게 빼앗기고 그 상처를 위로해 주던 키이리와 사귀게 되는데... 이 키이리의 형 료는 남자 사에다?!
s***j 200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