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만 친구해!! 다른 누구도 안돼~~
"나랑만 친구해!! 다른 누구도 안돼~~" 내용보기
못된 관계 욕구를 풀고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맺는 어린이 친구 심리!! 나랑만 친구해 누군가를 쳐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한 소녀와 다정하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두 소녀 과연 이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유나와 지원이는 단짝친구입니다 학교에서는 화장실도 같이 가고 무슨 일이든 함께 하는 단짝친구인 유나와 지원이 학교에서 급식시간에 유나가 싫
"나랑만 친구해!! 다른 누구도 안돼~~" 내용보기

못된 관계 욕구를 풀고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맺는 어린이 친구 심리!! 나랑만 친구해

누군가를 쳐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한 소녀와 다정하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두 소녀

과연 이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유나와 지원이는 단짝친구입니다

학교에서는 화장실도 같이 가고 무슨 일이든 함께 하는 단짝친구인 유나와 지원이

학교에서 급식시간에 유나가 싫어하는 콩나물을 먹어주는 지원이

둘은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하기만 해요

둘은 교환일기도 쓰고 학교 앞 문구점에서 우정 반지도 함께 사서 꼈어요

지원이가 유나에 집에 놀러오기로 한 날~

유나의 엄마는 시골에 사는 경주이모와 세진이 이모를 만나러 나간데요

지원이가 땀을 흘리며 유나네 집으로 왔어요

지원이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유나네집으로 왔어요

지원이는 유나에게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좋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유나는 운동에는 소질이 없어요

그래서 지원이의 말을 단칼에 거절을 했어요

이때까지는 유나와 지원이는 여전히 단짝친구였어요

어느 날 엄마의 심부름을 가던 유나가 지원이와 학교 친구 하은이가 둘이서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걸 보게 되요

너무나 큰 질투심에 눈에 불꽃이 화르륵 유나의 라이벌이 등장했네요

다음 날 학교에서도 지원이는 하은이와 인사도 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네요

하지만 유나는 지원이가 자기와만 이야기를 하고 친구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지원이가 하은이와 이야기를 나누려고하면 방해를 하는 유나

동네에서 인라인스케이트 대회가 열리기로 했다고 지원이에게 전해주는 하은이

지원이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대회에 나가고 싶어요

유나는 대회는 잘하는 사람들이 나가는겨 아니나면서 지원이의 마음을 아프게 했어요

하은이가 이모에게 부탁을 해서 함께 공원에 가서 연습을 하기로 한 날

유나는 모둠 숙제를 해야 한다는 이유로 지원이를 못가게 했어요

그렇지만 같은 모둠 친구들의 이야기로 유나의 거짓말이 들통이 나고 말았네요

둘다 화가 나서 버럭버럭 싸움이 시작되었고

지원이는 유나에게 이제 단짝친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가버렸어요

지원이와 유나는 다시 친구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단짝친구의 의미는 서로 뜻이 잘 맞아서 늘 함께 어울리는 가까운 친구를 말해요

단짝친구는 나의 집착의 대상이 아니랍니다

나와만 놀기를 바라고 또 항상 나만 바라보기를 바라는건 욕심인것 같아요

저도 어릴때 단짝친구라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니 저도 좀 열받고 속이 상할때가 많았지요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단짝친구하고만 어울리느라고 모든 친구들을 잃었던것 같아요

단짝 친구도 좋지만 다른 친구들과 시간도 보내보고 함께 어울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후회가 되네요

저희 아들은 아직 단짝친구라고 부를만큼 매일 함께 하는 친구는 없는것 같아요

남자아이다보니 두루두루 함께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놀고 있지요

그런 아들을 보니 친구들 잘 사귀고 잘 지내고 있구나 해서 마음이 놓이네요

아이가 친구관계때문에 고민하고 있나요??

친구관계가 어려울때 읽어보면 좋은책 추천합니다^^

i*****3 2014.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만 친구해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가면서부터 딸아이의 친구문제에 대해 제가 더 민감하게 반응했던 것 같아요. 유달리 친구를 좋아하는 딸인데 자꾸만 친구가 오래가지 못하고 속상한 일이 자꾸만 생기면서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자꾸만 되돌아보게 됩니다. 과연 무엇때문에 아이에게는 진짜 아이옆에서 함께 하고 든든한 힘이 되어줄 단짝 친구가 없는 것인지 아이도 저도 궁금할 정도입니다.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가면서부터 딸아이의 친구문제에 대해 제가 더 민감하게 반응했던 것 같아요. 유달리 친구를 좋아하는 딸인데 자꾸만 친구가 오래가지 못하고 속상한 일이 자꾸만 생기면서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자꾸만 되돌아보게 됩니다.

과연 무엇때문에 아이에게는 진짜 아이옆에서 함께 하고 든든한 힘이 되어줄 단짝 친구가 없는 것인지 아이도 저도 궁금할 정도입니다.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솔직히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단짝 친구 없는 딸아이에게는 <나랑만 친구해> 속에 나오는 유나와 지원이의 사이가 무척 부럽기만 할 것입니다. 단짝 친구 있어도 고민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나랑만 친구해>는 단짝친구인 유나와 지원이의 사이에 하은이라는 친구가 끼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유나와 지원이는 1년 반정도 되는 단짝 친구인데 유달리 죽이 잘 맞습니다. 그런데 유나는 비즈공예를 좋아하지만 지원이처럼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를 좋아하는 지원이에게 우연히 놀이터에서 만난 하은이랑 인라인스케이트를 같이 타게 되었습니다. 지원이는 하은이와 인라인스케이트라는 공통점을 가지게 되면서 친해지게 됩니다. 유나는 지원이가 하은이와 더 친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단짝 친구를 가지게 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되지요. 나랑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지는 것을 보면 질투가 나거든요.

어쩜 학창시절에 겪게 되는 이런 문제를 한번쯤은 겪었을 것입니다. 지금 유나와 지원이도 이런 문제에 처한 것입니다.

단짝 친구를 사귀게 되면 겪게되는 것은 다른 친구와의 폭이 좁아진다는 것입니다.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맺어가면서 대인관계를 넓혀가야할 때 한 친구만 깊어지다보니 그 친구가 없이는 무척이나 외로워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나랑만 친구해>를 읽으면서 유나처럼 새로운 친구를 질투해서 거짓말하고 지원이를 소유하려는 것이 진짜 친구를 위한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꼭 붙어다니는 친구가 있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를 내 것이라고 여기는 마음은 이기적인 욕심이라는 것을 유나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유나와 지원이는 서로 친구를 여기는 소중한 마음으로 다시 화해하게 되고, 하은이라는 친구도 함께 하게 됩니다.

친구는 내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함께 할 수 있고, 다른 친구와도 놀고 싶어하는 마음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은 친구입니다. 친구는 참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친구에 대한 예의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참 좋은 생활동화입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단짝 친구 문제에 대해서 좀더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기에 여자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을 동화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4.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바른 친구관계를 위한 책
"올바른 친구관계를 위한 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점점 커가면서점점 친구가 중요한 존재가 되어가곤 하는데요   특히나 여자아이들의 경우단짝친구가 생기고그 친구와 모든것을 함께하고 싶어한답니다 그런 단짝친구는다른친구와 어울리면 안되고나하고만 어울려야하며나와 모든것을 같이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 아이들은 친구와의 관계에서많은 상처를 받게 되지요   단짝친구가 내것이 아님을 알고친구의 생각과 친구
"올바른 친구관계를 위한 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점점 커가면서

점점 친구가 중요한 존재가 되어가곤 하는데요

 

 

 

특히나 여자아이들의 경우

단짝친구가 생기고

그 친구와 모든것을 함께하고 싶어한답니다

 

그런 단짝친구는

다른친구와 어울리면 안되고

나하고만 어울려야하며

나와 모든것을 같이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 아이들은 친구와의 관계에서

많은 상처를 받게 되지요

 

 

단짝친구가 내것이 아님을 알고

친구의 생각과 친구의 친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보다 폭넓은 친구관계에

많은 도움이 될텐데요..

 

 

 

하지만 아직 미성숙한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런 문제가 쉽게 받아들일수 있는 문제는 아닌가 봅니다.

 

 

 책 '나랑만 친구해'는

이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유나와 지원이를 통해 잘 표현해주고 있는데요

 

유나와 지원이의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친구관계에 대한 문제를

다시한번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생길듯 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z*****z 201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른 친구관계형성에 도움이 되는 책
"바른 친구관계형성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 팜파스   낮에 아이가 오기전에 책이 왔답니다 제가 먼저 읽어봤네요 금새 수술 읽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공감가는 이야기 나도 그랬는데...^^   지난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니다         단짝인 유나와 지원이의 친구 이야기랍니다   단짝인 지원이가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자 샘이난 유나 유나의 입장에서 전개되
"바른 친구관계형성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
팜파스

 

낮에 아이가 오기전에 책이 왔답니다
제가 먼저 읽어봤네요
금새 수술 읽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공감가는 이야기
나도 그랬는데...^^
 
지난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니다

 

 

 

 

단짝인 유나와 지원이의 친구 이야기랍니다
 
단짝인 지원이가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자 샘이난 유나
유나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이야기
어린이 드라마를 보듯 재미있고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공감도 가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교환일기,우정반지
어쩜 다들 똑같은지
엄마들도 한번쯤은 경험했을 이야기네요
 
아들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읽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됐어요
그때의 친구들은 다 잘 있는지..??
 
우리 아이들이 바른 친구 관계를 가져
다음에 사회에 나가서고
올바른 인간관게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친구가 좋아지는 시기에 꼭 한번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은 여자 어린이들이 더 공감을 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작년까지만 해도 친구 몇명이야 하면 35명
자기반 다 친구라며...
단짝이라는 개념이 없었어요
 
그런데 올해 4학년이 되면서 어울리는 친구들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둘보다는 여럿이 그리고 놀다 보면 더 많아지고..
 
조금 더 자라면 배프가 생기겠죠??
 
부모보다도 더 영향력이 있고
요즘 형제 자매가 많지 않기 때문에
친구의 역할과 영향이 더 큰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내 아이의 친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f*****l 201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만친구해
"나랑만친구해"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단짝 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져있는 책이네요. 둘만 더 친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둘이 친한사이인데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서 겪는 갈등에 대해 친구의 관계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네요.유나와지원이  교환일기도 쓰고 우정반지고 나누어 끼고 반지를 고를때도 같은 것을 고를 정도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였지요. 그렇게 유나와 지원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단짝 친구였네
"나랑만친구해"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
단짝 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져있는 책이네요. 둘만 더 친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
둘이 친한사이인데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서 겪는 갈등에 대해 친구의 관계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네요.

유나와지원이  교환일기도 쓰고 우정반지고 나누어 끼고 반지를 고를때도 같은 것을 고를 정도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였지요. 그렇게 유나와 지원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단짝 친구였네요.

인라인스케이트를 좋아하던 지원이가 하은이라는 친구와 인라인을 같이 타며 즐거워하자

유나는 질투를 느끼게 되지요..그러다 지원이에게 자기하고만 친하기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게되고요.

그러면서 지원이와 유나는 타투게 되고..

유나와 지원이의 사이가 좋지 않은걸 알게되고 엄마가 어린시절이야기를 해주시네요.

그러면서 유나가 지원이에게 편지를 쓰면서 지원이 유나의 관계도 좋아지요.

하은이라는 친구와도 새로운 관계를 맺으면서 지내게 된다는 내용이었어요.

 

여자아이들에게 이런일이 많이 생기는거같아요..둘이있으면 괜찮은데 셋이 되면 싸우는 일도 많아지고

셋이 놀면서도 두명의 아이가 더 친하게 놀면 한명이 토라지기도하고.

지원이 유나 하은이처럼 서로서로 이해하며 서로의 입장을 생각할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b*****s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만 친구해!!! 친구 관꼐레 대해 이야기해요
"나랑만 친구해!!! 친구 관꼐레 대해 이야기해요"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 팜파스 한현주 지음 여자아이들의 친구관계에 대한 이야기예요 10개의 챕터로 나누어져있어요 그림의 사진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유나와 지원이는 단짝친구였는데 중간에 하은이라는 친구가 들어와 지원이가 속상한마음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책으로 펼쳐 놓았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나면 마지막에는 다른 친구와 노는 단짝 때문에 속
"나랑만 친구해!!! 친구 관꼐레 대해 이야기해요"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

팜파스

한현주 지음

여자아이들의 친구관계에 대한 이야기예요

10개의 챕터로 나누어져있어요

그림의 사진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유나와 지원이는 단짝친구였는데 중간에 하은이라는 친구가 들어와

지원이가 속상한마음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책으로 펼쳐 놓았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나면

마지막에는 다른 친구와 노는 단짝 때문에 속상하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아이들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단짝 친구가 있는것!

학교 생활을 하는데 꼭 붙어 다닐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지요
하지만 내 친구라고만 생각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면 자신도 모르게 질투심이 생기지요

화를 내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런것 때문에 마음이 힘들지요?

그런상황이 오면 어찌 해야되는지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어린이의 건강한 관계 맺기를 알려주는 생생한 친구이야기

어린이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a*******3 201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만 친구해!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여자 아이들은 또래문화가 발달해있어서 그런지 끼리끼리 어울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단짝 친구들이 짝수일때는 괜찮은데, 홀수가 되면 한 명이 누구랑 더 친한지, 누구랑 더 같이 노는지등이 문제되고는 합니다.   책 속의 주인공 유나도 자신과 단짝이라 생각했던 지원이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친해진 또다른 친구 송하은에게도 단짝이라 불리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불쾌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여자 아이들은 또래문화가 발달해있어서 그런지 끼리끼리 어울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단짝 친구들이 짝수일때는 괜찮은데, 홀수가 되면 한 명이 누구랑 더 친한지, 누구랑 더 같이 노는지등이 문제되고는 합니다.

 

책 속의 주인공 유나도 자신과 단짝이라 생각했던 지원이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친해진 또다른 친구 송하은에게도 단짝이라 불리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불쾌해합니다. 그래서 하은이가 지원이에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자고 권할라치면 자신이 먼저 말을 붙이고, 비즈공예로 만든 악세사리 보여주겠다며 집으로 데려가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유나의 노력에도 지원이와 하은이는 짬날때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함께 탔습니다.

 

지원이가 유나와 예전처럼 지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지원이와 수다도 떨고 간식도 함께 먹고 점점 더 친밀해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유나는 하나뿐인 단짝 지원이를 하은이에게 뺏기지는 않을까, 나보다 둘이 더 친하게 지내는건 아닐까 점점 더 걱정이 깊어만 갔습니다. 그리고 그 걱정은 결국 지원이에게 인라인스케이트 대회에 나가지 말라고 말하게 되고 하은이도 이상한 애라는등의 말을 지원이에게 건네면서 둘은 결별해버렸습니다.

 

단짝이란 학창시절에 만날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이지만, 여기에 다른 이가 끼어들게 되면 전전긍긍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내가 그 친구를 그만큼 좋아하니깐요. 하지만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단짝도 자신의 뜻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귀고 싶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줄 수 있어야 하고, 나도 단짝만 바라볼게 아니라 두루두루 친구들을 사귈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 어떤 다른 만남을 가져도 다시 단짝으로 되돌아 올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c*****5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만 친구해!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여자아이들은 단짝 친구를 만들고 다른 친구들과 잘 안 노는 경향이 있더군요. 아이도 항상 노는 친구들과 놀고 다른 친구들과는 교류가 없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중학교 1학년때는 같은 반 친구 한 명이 소유욕이 강해서 그런지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걸 보니 엄청 화를 내고 싸우고 사이가 안 좋아지는 걸 봤거든요. 우리 아이도 그러지 말라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여자아이들은 단짝 친구를 만들고 다른 친구들과 잘 안 노는 경향이 있더군요. 아이도 항상 노는 친구들과 놀고 다른 친구들과는 교류가 없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중학교 1학년때는 같은 반 친구 한 명이 소유욕이 강해서 그런지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걸 보니 엄청 화를 내고 싸우고 사이가 안 좋아지는 걸 봤거든요. 우리 아이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어서 아이에게 친구 사이에 어떻게 배려하고 받아들이는게 좋을지 알려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입니다.

집에만 있던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니고 학교에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관계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수 많은 관계를 어떻게 유지시키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가는 방법을 말로 설명하기는 참 어렵죠.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아이는 책을 보더니 작년에 유나같은 친구가 같은 반에 있었는데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고 견디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이런 느낌을 받은 적 없는지 물어봤어요. 아이는 친구가 나와의 관계 뿐 아니라 친구도 자기의 생활이 있고 활동하는 곳들이 있는데 그런 걸 무시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거나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한다고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유나의 마음은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고 해요. 서로에게 특별한 친구가 되면 좋지만 그렇다고 친구를 소유할 수는 없으니 존중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에 우리 아이가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자신과 성격이 좀 다른 친구들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성격의 친구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면서 잘 지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h******6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만 친구해!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어린이의 건강한 관계 맺기를 알려 주는 생생한 친구 이야기! "우리끼리만 교환하는 일기장, 너랑 나랑만 나눠 끼는 우정 반지, 나랑만 친하자! 우린 특별한 단짝 친구니까!!" 유나와 지원이는 친한 친구사이입니다. 유나는 지원이에게 함께 교환일기도 쓰고, 우정반지도 나눠 끼는 ‘특별한 친구’이길 바라는데, 유나는 요즘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지원이가
"나랑만 친구해!" 내용보기


좋아 동글이 어린이의 건강한 관계 맺기를 알려 주는 생생한 친구 이야기!

"우리끼리만 교환하는 일기장, 너랑 나랑만 나눠 끼는 우정 반지,

나랑만 친하자! 우린 특별한 단짝 친구니까!!"


유나와 지원이는 친한 친구사이입니다. 유나는 지원이에게 함께 교환일기도 쓰고,

우정반지도 나눠 끼는 ‘특별한 친구’이길 바라는데, 유나는 요즘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지원이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친해진 친구 하은이 때문이에요. 유나는 하은이가

자신과 지원이 사이에 끼어든 골치 아픈 존재로 보이고. 지원이가 자기 말고

다른 친구와 친해지는 게 싫기만 합니다. 급기야 유나는 차라리 지원이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까지 하는데….


 아이가 이제 초등 중학년이 되어가면서 친구라는 존재가 아이에게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돌이켜보면 저 또한 이 시절 그랬던 것 같은데요~
지금 시절은 그때와는 또 너무 다르니 친구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기 위해서

아이 스스로가 노력을 기울여야하는 점, 왕따라는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점 등 

정말 친구를 사귀고 잘~ 지낸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네요,,

친구라는 것이 서로 소유하는 대상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즐겁게 지내야 할

존재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조금씩 알아가야 할 것 같아요~



친구의 새 친구는 나의 또 다른 친구

아이가 팜파스어린이 책들을 즐겨 읽는데요~ 아무래도 자신의 나이 또래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보니 공감이 많이 되나봐요~
이번 <나랑만 친구해!>라는 책 제목만 봐도 딸 아이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초등 4학년, 지금 이때쯤이 친구들에 대한 소유욕이 커지는 시기잖아요~
딸아이도 처음에는 친구에 대한 욕심을 부려서, 그렇게 하면 친구들도 너도 힘이 들테니
'나랑만 친해야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말해준 적이 있었어요,,
남자들보다 여자아이들이 친구에 대한 소유욕이 더 심한 듯 해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친구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p*******7 2014.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팜파스] 나랑만 친구해! -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맺는 어린이 친구 심리
"[팜파스] 나랑만 친구해! -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맺는 어린이 친구 심리"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 의 제목과 표지의 그림에서도 아이들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거 같아요. 미묘한 감정 변화가 잦은 여자 아이들.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단짝이라는 개념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도 단짝이 있는데 둘이 잘 놀다가도 셋이 되거나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 경우에 서로 질투를 하는 경우가 있는가 보더라구요. 아이 말에 의하면 다른 친구랑 친하게 지
"[팜파스] 나랑만 친구해! -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맺는 어린이 친구 심리" 내용보기



<나랑만 친구해!> 의 제목과 표지의 그림에서도

아이들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거 같아요.

미묘한 감정 변화가 잦은 여자 아이들.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단짝이라는 개념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도 단짝이 있는데 둘이 잘 놀다가도 셋이 되거나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 경우에 서로 질투를 하는 경우가 있는가 보더라구요.

아이 말에 의하면 다른 친구랑 친하게 지내면 그 친구가 삐진다 그러고

마찬가지로 그 친구가 다른 아이들과 더 친한 모습을 보면

무척 섭섭하고 또 속상한 마음이 든다고 합니다.

그 친구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을때는

속상하거나 화가 나기도 하죠.

이런 복잡 미묘한 감정은 저도 여자이고 또 학창시절을 보냈기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지요.

요즘은 특히나 아이들간에 그룹 형성이 되어 있기에

친한 친구가 있고 없고에 따라 학교 생활이 많이 달라지는건 사실이에요.

어쩌면 그래서 더 본인이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지도 몰라요.

단짝 친구의 개념이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넘어서

소유하고 싶은 마음에 질투를 하는 경우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이 성정하는데 친구 관계는 무척이나 중요하지요.

이 책은 친구들이 점점 커지면서 친구 관계가 더 긴밀해지면서

단짝 친구에 대한 감정과 심리를 담은 동화책이에요.

친구를 사귀면서 인간관계의 기술과 자세도 배우고 새로운 많은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부딪히는 감정과 공감이 어린이 친구들이

성장한느 데 매우 중요한 자양분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 공감되었다고 해요.

친구는 소유의 대상이 아니라

나와 다르기 때문에 더 존중하고 함께 즐겁게 지내야 할 존재라는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는 내용이라 참 좋습니다.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사춘기가 시작되거나 혹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이 있지요.

그 시기는 더더욱 친구, 그리고 친구 관계가 무척이나

 중요한 요인을 차지하는거 같아요.

공감된 바탕으로 맺어진 친구들의 관계는 정서적인 안정감과 유대감을

쌓아가는데 좋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고해요.

어떻게 친구를 존중하며 사귈지...

 아이들의 심리를 너무나 잘 표현한 책입니다.

친구 관계에 대한 바른 시작을 알려주는 <나랑만 친구해!>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 ^

p*******8 2014.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