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다른 방식으로 본다는 건 무슨 뜻입니까?" 우연히 꿈에 나온 책이라서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한번만 읽는 것으로 이 책을 전부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한국 영화 중에 유명한 대사 중 "현혹되지 말라."를 생각나게 하는 책이었다. 직접 경험한 신비한 내용을 이렇게 책으로 풀어내는 저자의 능력에도 감탄하고, 그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음에 대해 더 신빙성을 가질 수 있었던 내용이었다. 한번으로는 완벽한 이해가 되지 않음은 아직 나도 더 배워야함을 의미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