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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4개월인데 우리 집은 뽀통령 시대가 아닌가봐요ㅎㅎㅎ 젤 처음에 본 만화는 타요, 그 다음엔 띠띠뽀, 헬로카봇, 옥토넛, 요새 푹 빠진 슈퍼윙즈까지 옥토넛 빼곤 다 탈 것 투성이인데ㅎㅎ 아무래도 타요가 워낙 오래되고 인기가 많다 보니까 접하기도 더 쉽고 하여튼 타요를 너무 좋아하네요ㅎㅎ 매주 타요카페 가면서도 또 타요카페 가자고 하는 울 애기ㅎㅎㅎㅎ 그런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해요 원래 핸들 장난감 갖고 놀길 좋아하고 사운드북도 좋아하는데 이건 두 개를 한 번에!! 참고로 전 이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 소리 온오프 버튼도 없고ㅠㅠㅠㅠ 핸들이 툭 튀어나와있어서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다 갑자기 눌리는 바람에 놀란게 하루이틀이 아니에요ㅠㅠ 그래도 어쩌겠어요 우리집 왕자님이 제일 좋아하니까ㅠㅠㅠㅠ 그래서 별 다섯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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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는 타요 거기다가 자동차 사운드북인지라 더욱 좋아하는! 핸들 보자마자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타요친구들이나 사람 버튼을 누르면 신나는동요도 무려 5곡이나 나온답니다. 거기다가 타요가 나오는 동화까지 있으니 완전 집중해서 보는! 역시 요 사운드북 마련해주기 잘한듯싶어요 타요 만화 할때 꼭 요 책 가지고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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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이번엔 책을 주문했는데요 하루만에 도착해서 항상 기분 좋은데 이번엔 자기가 좋아하는 타요라 더더 기다렸어요. 오자마자 바로 뜯어서 노래부터 듣구요. 핸들을 이리저리 돌리며 신나게 레이싱을 즐겨요.
하나 아쉬운건 노래가 나오면서 빵빵 누르거나 핸들까지 조작하면서 놀면 더 좋을텐데 노래나올때 크락션을 누른다거나 다른걸 손대면 노래가 끊어져서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신나게 노래도 듣고 동화책도 읽고 운전까지 하니 남자아이들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할듯요 주말내 가지고 노는 모습보니 잘 샀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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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림이 문제인지 글자가 너무 많아서 독서하는 흥미가 떨어지 잘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책 내용이 너무 길어서 채 다 읽기도 전에 흥미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노래 나오는건 좋아하고요 버튼 누르는 것도 오래 안가고요 핸들 부분이 집어넣은 채로 포장되서 오는데 그거 뺐는데 가끔 지멋대로 들어가고 그러네요. 핸들 부분이 좀 부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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