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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와 사회계약론을 사진을 곁들여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 청소년 강추
루소의 정치 사상이 나타나 있는 대표적인 저작인 사회계약론은 루소가 "내 능력의 한계도 생각하지 않고 여러 해 전에 쓰기 시작했다가 오랫동안 방치한 방대한 저작의 일부분이며 공개하기에 가장 덜 부끄러운 책이고 제일 중요하다"고 서문에 밝히고 있다. 사회계약론이 루소에게 있어서 얼마나 심오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다. 처음에는 어려운 책이라는 선입견으로 접했는데 중간중간에 있는 사진들이 이런 고민들을 날려보내 주었고, 특히 편집이 시원해서 잘 넘어갔다. 사회계약론을 읽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특히 유용한 사진들과 해설들이 있어서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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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야 원전이 있으니 관계없습니다만 역자가 사회학 전공인은 아닌 것 같은 생각은 떨칠 수 없더군요. -물론 쉽게 쓰려고 하다보니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학술적 용어의 비사용- 일반의지(학술용어)를 전체의사(본문)로 해석-으로 전체의사가 일반의지인지 특수(개별)의지의 총합인지 모호하게 만든 점. 다른 책과의 해석차이, 일부 매끄럽지 못한 문장등이 계속 신경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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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을 덧붙여야 한다. 신하와 백성 각자는 두개의 다른 관계에서 고찰되기 때문에 공공의결은 전체 신하와 백성들에게는 주권자에 대한 의무를 부과할 수 있어도, 그 반대 이유로 주권자에게 자기 자신에 대하여 의무를 부과할 수 없으며, 주권자가 자기가 파기할 수 없는 법률을 자신에게 부과한다는 것은 정체의 본질에 어긋난다.
=본문 中 = ============== 그리고 다음 두 가지 사실도 지적되어야만 하겠다. 즉 신민들 각자는 두 개의 다른 관계에서 고찰되므로, 공공체의 의결은 신민 전체로 하여금 주권자에게 의무를 지게 할 수는 없다는 점과, 따라서 또 주권자가 자기도 어길 수 없는 법률을 자기에게 부과한다는 것은 정치체의 본질에 어긋난다고 하는 점이다. 주권자가 자기 자신과 계약하는 경우는 마치 자기 자신과 계약하는 개인의 경우와 같다. 따라서 어떠한 종류의 기본법도, 심지어 사회계약마저도 인민이라는 단체에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아니며 또 부과할 수도 없다는 것은 명백하다.
= 비교책 = |
| 책 내용에 대해서는 여타 내용들과 다르지 않으니 별 다른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정말 사고 화가 많이 나더군요 -_-.. 종이의 질이 정말 안 좋구 무엇보다 일부러 글씨를 크게해서 페이지를 엄청나게 늘렸다는 사실에 한번 더 분개했습니다. 비추천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이런 출판사에서 다시 책을 사면 제가 성을 갑니다 ㅡㅡ 정말 화가나네요.........................책 내용에 대해서는 여타 내용들과 다르지 않으니 별 다른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정말 사고 화가 많이 나더군요 -_-.. 종이의 질이 정말 안 좋구 무엇보다 일부러 글씨를 크게해서 페이지를 엄청나게 늘렸다는 사실에 한번 더 분개했습니다. 비추천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이런 출판사에서 다시 책을 사면 제가 성을 갑니다 ㅡㅡ 정말 화가나네요......................... 왠만하면 사지마세요.. 후회해요. 진심으로 드리는 말입니다. 사고 후회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