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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쉬운영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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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혼자 해외여행을 해보자는 목표로 요즘 들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 그러다 접하게 된 "오 쉬운 영어"라는 책은 벌써 인생의 중반을 달리고 있는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다. 먼저 저자 백선엽은 30년 가까이 영어 교육에 종사하며 누적 판매 20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생활 영어' 학습의 패러다임을 바꾼 인물이다.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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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혼자 해외여행을 해보자는 목표로 요즘 들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 그러다 접하게 된 "오 쉬운 영어"라는 책은 벌써 인생의 중반을 달리고 있는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다. 먼저 저자 백선엽은 30년 가까이 영어 교육에 종사하며 누적 판매 20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생활 영어' 학습의 패러다임을 바꾼 인물이다.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나 같은??? 중년 학습자들을 위해 쉽고 실용적인 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가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의 영어라는 두려움은 어느덧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한 영어로 바뀌어있었다.

책의 핵심은 "하루 5단어, 한 문장, 두 문장 말하기"라는 간단한 학습법이다. 복잡한 문법 이론보다는 실제로 소통할 수 있는 영어를 목표로 하여, 중년의 학습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영어 문장의 핵심 규칙 3가지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두 문장으로 말하기', '패턴 익히기', '생활 속 콘텐츠로 즐기기'와 같은 다양한 실용 학습법을 예를 들어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망설임을 따뜻하게 공감해 준다는 것이다. 영어가 아직도 어렵고 두려웠던 나에게 이 책은 영어를 향한 시선을 따뜻하게 바꾸게 해주었다. 저자는 영어를 배우는 것이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다시 사랑하고 도전하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이 점이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영어를 배우는 것이 더 이상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왔다.

또한, 저자가 제안하는 하루 5단어 외우기, 한 문장 만들기, 두 문장 이어서 말하기 라는 방법은 게으른 나에게도 매우 실용적이다. 매일 조금씩 영어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것이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깨달았다.

"오 쉬운 영어"는 어려서 영어가 어려워 학습하지 못한 중년의 영어 학습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거 같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 책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저자가 제안한 방법을 통해 영어를 꾸준히 익혀나가고, 더 나아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내가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기를~

r****a 202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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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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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재작년과 작년 해외출장과 2주전 국내에서 개최한 국제회의를 주관하면서 영어회화를 못하다 보니 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은 나머지 네이티브 스피커에 가까운 후배들한테 자리를 양보하면서 많은 설움을 겪었다. 쉰살이 넘었지만 영어를 다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한데 지금 배워 뭣하겠느냐는 반감도 싹트는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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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재작년과 작년 해외출장과 2주전 국내에서 개최한 국제회의를 주관하면서 영어회화를 못하다 보니 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은 나머지 네이티브 스피커에 가까운 후배들한테 자리를 양보하면서 많은 설움을 겪었다. 쉰살이 넘었지만 영어를 다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한데 지금 배워 뭣하겠느냐는 반감도 싹트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배움에 나이가 어디겠느냐 싶어 영어공부를 다시, 회화를 마스터하겠다는 다짐 속에 영어공부에 나서면서 접하게 된 책이 <오십을 위한 쉬운 영어>다. 이 책은 과거 영어공부 패턴에서 벗어나 문법 대신 문장 위주의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우선 1단계로 하루 5단어를 외우면 1년이면 <뉴욕 타임스>를 읽을 수 있는 어휘력을 갖게되며 단어를 하나의 문장으로 엮는 훈련과 영어 대화에서 ‘생각 흐름’을 완성하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 문법이 틀려도 괜찮은 연습법을 소개하며 소위 영어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게 만든다.

특히 내가 아는 5개 단어로 문장을 만들고 절대 잊혀지지 않는 단어 암기법의 소개는 정말 유용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 새로운 단어를 배울 때마다 그와 관련된 장면을 머릿속에 그리고 간단한 그림까지 그려가며 익힌다면 절대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가 우리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고 강조한다. 쉬운 단어를 쓰고 짧은 문장으로 소통하는데서 자신감을 가지라는 것이다. 이는 영어=문법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영어공부에 엄두를 못내는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줄 사례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렇게 짧고 힘이 있는 두 문장 연습법을 통해 영어실력이 늘어남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의 지론은 언어의 완벽함 보다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진정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그러다 보니 실패를 거울 삼아 계속해서 실력을 늘려가는 나를 깨닫게 된다는 지적은 영어공부에 대한 의지를 다시 불태우게 만들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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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오! 쉬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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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매년 새해가 밝을 때마다 어김없이 세우는 1년 계획 중 하나는 바로 영어 공부입니다.사실 일상에서 영어를 쓸 일이 거의 없기에 해마다 계획에서 지워도 될 법도 한데, 이상하게도 빠지지 않고 늘 목록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거리나 카페, 혹은 여행지에서 자연스럽게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책 리뷰] 오! 쉬운 영어"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년 새해가 밝을 때마다 어김없이 세우는 1년 계획 중 하나는 바로 영어 공부입니다.

사실 일상에서 영어를 쓸 일이 거의 없기에 해마다 계획에서 지워도 될 법도 한데, 이상하게도 빠지지 않고 늘 목록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거리나 카페, 혹은 여행지에서 자연스럽게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동경과 자극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면, 잠시나마 식어있던 학구열이 불쑥 되살아나기도 합니다. 물론 그 열정은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요.

 6월의 어느 날 이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흔히 볼 수 있는, 왕초보 영어 학습서처럼 보였습니다.

자주 접하는 딱딱한 문법 설명과 외워야 할 단어들이 잔뜩 적혀 있겠지 생각했죠.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단지 영어의 기술적 요소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격려를 담고 있었습니다.

복잡한 문법 설명 대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들로 문장을 만들고, 그 문장들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작가가 내 옆에 앉아 다정하게 말을 건네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괜찮아요.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이렇게 간단한 단어들만으로도 충분히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라고 조용히 속삭여주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특히 긴 문장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부담 없이 따라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성은 초보자에게 딱 맞는 출발점이 되어줍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말을 걸듯 시작되는 이 책의 문장들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덜어내며, 말하는 즐거움을 일깨워 줍니다.

영어가 멀게 느껴졌던 분들에게 이 책은 아주 좋은 첫걸음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약 지금 무엇에 도전할까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번엔 영어로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히 그 첫걸음이 생각보다 더 가볍고 즐거울지도 모릅니다.


#어학
#영어공부법
#문장공부
#오쉬운영어
k******1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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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을윈한 오!쉬운영어 [협찬]
"오십을윈한 오!쉬운영어 [협찬]"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오십을 위한 쉬운 영어내용이 몹시 궁금 했어요~ 얼마나 쉽게 알려 주실까?나이를 먹어감에... 공부 머리가 잘 안돌아 간다는 말을 //이젠 잘~ 알기에~ 정말 쉬운 영어 공부가 하고 싶었답니다.  초반 부터 열심히 읽었는데 설명해주는 내용이 많아서>>??음? 영어 공부 책인지? 자존감과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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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십을 위한 쉬운 영어




내용이 몹시 궁금 했어요~ 얼마나 쉽게 알려 주실까?


나이를 먹어감에... 

공부 머리가 잘 안돌아 간다는 말을 //

이젠 잘~ 알기에~ 정말 쉬운 영어 공부가 하고 싶었답니다.  


초반 부터 열심히 읽었는데 설명해주는 내용이 많아서>>??

음? 

영어 공부 책인지? 

자존감과 자신감을 채워 주는 책인지 헷갈렸어요~

하지만 성공 사례를 예기해 주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도 공감이 가는 말씀들에 자신감이 UP되었어요~ ^^ 

내용중에 

규칙은 뒤로, 쉬운 말을 쓴다. 

"Take is slow. 천천히 해"

우리는 이미 많은 도전들을 성공적으로 해낸 사람들 이라는 점입니다. 등등

맞아요. !!!

너무너무 힘이 나요.^^

이 도전도 언젠간 성공하겠죠.



세단어로 문장이 되요.~!

우린 알고 있지만 영어 울렁증으로 인해 말하지 않잖아요. 

마치 good morning 처럼 ~ 알지만 말하지 않는~//

그런 단어들을 위주로 정말 간단하게 설명해주더군요.

목소리를 내는 순간, 진짜 영어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I feel good

I am here

I am happy

Can I order?

This is perfect.

How are you?

머리가 아니라 입이 기억하게 하라.

짧은 문장 대화법.

is가 앞일까 뒤일까 Are를 쓸까? 고민하지만 //

대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적절한 표현이 입에 붙게 됩니다.

질무과 답변, 가볍게 주고받기를 많이 해야 한다고 나와 있어요.

어려운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쉽게 이해시켜주려는 노력이 정말 많이 보인답니다.

영어단어, 문법, 문장등을 장황하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것이 아닌

나의 입에 맞는 말들을 영어로 말하기 시작하면서 ~ 

발전하는 식으로 알려준답니다.

읽고 나서 마치 영어의 신이 영어 공부방법의 유형을 알려주신 것 같았어요.

영어 학습 루틴을 만들거나, 쉬운 말부터 말하고 답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거나. 

쉽게 습득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곳곳에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음....고개를 끄덕이면서 입으로 말해야 겠다.!!라고 

방법을 숙지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신감도 많이 상승 됐어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네요 ^^;

말만하면 되는 건돼 말이죠 ~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오십을위한오!쉬운영어#백선엽#생각정원#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l********s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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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원 /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생각정원 /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내용보기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가장 지혜로운 나이에 시작하는 영어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계기보통은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홀로여행을 목적인 경우가 많은데요저같은 경우는 워낙 집순이라서^^방구석에서 콕 박혀 있으면서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정보들을 얻기 위해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챗GPT에서 또 구글에서 번역을
"생각정원 /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내용보기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장 지혜로운 나이에 시작하는 영어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계기

보통은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홀로여행을 목적인 경우가 많은데요

저같은 경우는 워낙 집순이라서^^

방구석에서 콕 박혀 있으면서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정보들을 얻기 위해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

챗GPT에서 또 구글에서 번역을 해주지만

내가 직접 공부해서 내가 대화하며 풀어가는 맛은

아직은 그것들에게서 만족할 수 없더라구요

게을러지고 나약해지고 뭐든 도전이 쉽지 않은 나이

하지만 저자가 말한 것처럼

느긋함, 집중력, 목표의식 그리고

삶의 경험 묻어나오는 단단함과 꾸준함이 있기에

많은 양을 빠르게 흡수하지는 못해도

꾸준히 끝까지 할 자신은 있기에

영어공부도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영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저자와 함께

쉬운 영어학습 시작했어요



300페이지가 넘는 챕터 6장으로 구성된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는

학습도 기세다! 라는 말처럼 지금까지 했던

문법 위주의 영어로 인한 폐해를 없애주기 위해

1,2장을 통해서 영어가 쉽게~ 만만하게 느껴질

노하우들을 풀어주셨답니다.

길고 복잡한 문장은 필요없다~

네이티브도 쉬운 말을 쓴다!!

규칙보다 상황을 몸으로 느끼고

일단은 문법 신경쓰지 말고 목소리부터 내라는 식으로

영어 시작의 막막함을 없애준답니다.



하루에 5단어 -> 1문장 - 2문장

생초보를 위한 3단계 학습법으로 

영어학습 = 문법이라는 편견부터 깨주는데요

주어와 동사 형태의 기본문장 학습을

최소한의 영문법 학습으로 배우는 부분이예요

우리가 영어를 처음 접할때 가장 먼저 배웠던 be동사 am, are, is

그리고 여전히 복잡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시제 현재, 과거, 미래

그리고 동사들의 변형

학창시절만큼의 문법은 아니지만

하나의 챕터를 차지하는 딱 기본에 해당 하는 영문법도

꼼꼼하게 익혀 살짝 공부하는 느낌 제대로였어요



문법에서 지쳐갈 즈음 나오는 단원

바로 패턴학습에 대한 파트인데요

쉬운 영어를 할 때 초등 학생들도 이렇게 패턴으로

영어문장 익히며 문법도 익숙해지고 영어도 친근해지는 학습하던데

실제 대화에서 바로 사용하는 유용한 문장을

상황에 맞춰 단어를 바꿔가면서 익히니까  이 부분이 특히 유용했어요

부록스타일로 마지막 부분에는 1일 1패턴 100일 완성 학습도 제공되는데요

결국 최종 목적이 테스트가 아닌 말하기니까

영어활용측면에서는 패턴학습이 발등에 불떨어진 세대에

가장 효과가 좋은게 아닐까 싶었어요


삶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학창시절에도 제대로 못했던

영어학습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우리때처럼 빽빽하게 쓰면서 머리로하는 영어 말고~~

입으로하는 제대로 된 영어 오! 쉬운 영어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g****i 202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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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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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지음생각정원학창 시절 복잡한 문법 공부에 달달 외웠던 단어들이 여행가서는 왜 생각이 안 나고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것일까 나이가 들어 한때 영어 공부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작심 O 달? 회화 위주로 공부를 했지만 실제로 말할 기회가 없어서 그랬는지 공부를 중단하게 되었다 해외여행을 갔을 때 정말 쉬운 단어조차 떠오르지 않아 다시 영어 공부에 도전하고 싶다고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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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지음

생각정원




학창 시절 복잡한 문법 공부에 달달 외웠던 단어들이 여행가서는 왜 생각이 안 나고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것일까 나이가 들어 한때 영어 공부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작심 O 달? 회화 위주로 공부를 했지만 실제로 말할 기회가 없어서 그랬는지 공부를 중단하게 되었다 해외여행을 갔을 때 정말 쉬운 단어조차 떠오르지 않아 다시 영어 공부에 도전하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을 때 <오! 쉬운 영어>를 발견하게 되었다 

쉬운 영어 공부법을 알고 싶다*.* 

다시 영어 공부에 도전! 도전!



'완벽한 문장이 곧 좋은 대화는 아니다.'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나누는 의사소통의 도구다!'


영문법에 맞는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것보다 몇 개의 쉬운 단어만으로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고 한다 유창한 영어실력은 바라지도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무사히 전달될 수만 있어도 만족한다


이 책에 한강 작가와 제니 라이덴의 전화 인터뷰 내용이 담겨있다 한강 작가의 짧고 간단한 대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쉬운 단어로만 이루어진 것 같은데 대화가 매끄럽고 진솔해 인상적이다 간단 대화로 프리토킹을 한 부분을 반복해서 읽어보았다

역쉬~ 👍




이 책에서 강조되는 내용은 문법보다 내 주변 일상 단어에서 문장으로 연결되는 3단계 학습이다 오십을 위한 영어 공부법에 안성맞춤이랄까


'한 단어'에서

'두 문장'까지 완성하는

3단계 학습



「 1단계 하루 5단어 외우기」


한 달이면 150개 1년이면 1,825개

언어학자들은 어떤 외국어든지 1,000개 단어를 알면 해당 언어의 신문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꾸준히 반복하며 하루 5개 단어 암기부터 도전해 본다 하루 5단어 고르기는 훌륭한 영어 학습장인 우리 집이라는 공간에서 찾아본다 눈앞의 사물에서 단어를 발견하고 나아가 나의 일상과 관련지어 짧은 문장도 지어본다 저자는 5개 단어의 순서를 바꾸고 연결 방식만 달리해도 매번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탄생한다고 말한다

나의 일상과 주변을 연결시키는 단어라 시작부터 쉽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쓰기와 필사, 손으로 기억하기'







「 2단계 하루 '한 문장' 만들기」


일상에서 자주 쓸 수 있는 (3~5단어로 된) 문장을 고르고 3번 이상 소리 내어 따라 읽고 메모해 하루 중 틈틈이 발음해 본다 실제로 미국인들은 3단어 문장을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짧고 간결한 3단어 문장을 정해 표현해 보자 그리고 3-4-5 단어 문장으로 변형한다 일상에서 보이는 것, 익숙한 것들을 중심으로 문장을 확장하고, 변형하는 연습을 시작해 보자 그리고 문장에 형용사를 쓰면 영어가 풍부해진다고 한다 《더 알아보기》 코너를 참고해 형용사 단어장을 만들고 자주 쓰는 형용사를 익혀 형용사 연습 법도 해본다 영화를 볼 때 배우들의 형용사 사용으로 감정이나 분위기가 더 생생하게 전달되는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형용사, 감성이 톡톡 살아난다'




「 3단계 '두 문장' 이어서 말하기」


'장황하게 말하면 상대가 부담을 느낀다 단순하게 말하니 상대방도 편안해하고 자연스레 대화가 된다'는 멜린다 역의 멜린다 먼로

'모든 것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려 하면 생각이 복잡해진다고 사고가 정리되고 청중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두 문장 비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워런 버핏 

두 문장으로 간결하게 핵심을 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 책에 두 문장을 만드는 기본 원리와 예시가 담겨있다 핵심을 먼저 말하고 설명이나 추가 정보를 덧붙이는 것이다 두 문장 비법은 바로 영어식 사고와 표현방식을 몸에 익히는 학습법이라 한다 짧은 두 문장이라 도전하기 어렵지 않다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두 문장에 형용사와 부사를 활용하고 부가정보를 추가하면 긴 문장 구사도 가능해진다 책을 읽으면서 왠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솟아나는 기분이다


'진짜 대화는 두 문장에서 시작한다'








나에게 있어 영어 공부는 하고 싶다는 간절함과 어렵다는 거부감이 섞여있다 부담 없이 차근차근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반복하기만 하는 문법 공부는 이제 그만하고 하루 5단어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하루 5단어라니 얼마나 쉽게 느껴지는가 물론 작심 O 일이나 작심 O 달이 되면 곤란하다 끈기 있게 도전하고 싶다 순서는 필요 없으니 복습하면서 하루 5단어를 정하고 한 문장과 두 문장을 만들며 나아가면 될듯하다 

해가 갈수록 막막했던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도전할 수 있을지 독서하듯이 편안하게 배워갈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다 이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가 고민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해 본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당신의 작은 변화가

일상을 생기있게 하고,

머잖아 인생에 뜻밖의 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Start now, enjoy English.'

p 49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오쉬운영어
#백선엽
#생각정원



l******6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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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시, 영어랑 잘 지내볼까 한다.장롱면어허처럼 잠든 영어 감각 깨우기 이제, 문법 공부대신 문장공부를 하려고 한다.하루 5단어, 1문장으로 시작해도 40년은 써 먹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사람들이 여행 다닐때 번역기 돌리면 된다고 하는데 막상 나가보라, 돌리면서 늦어지고 답답해지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시, 영어랑 잘 지내볼까 한다.

장롱면어허처럼 잠든 영어 감각 깨우기 

이제, 문법 공부대신 문장공부를 하려고 한다.

하루 5단어, 1문장으로 시작해도 40년은 써 먹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사람들이 여행 다닐때 번역기 돌리면 된다고 하는데 막상 나가보라, 돌리면서 늦어지고 답답해지고 직접 경험해보니 

내가 직접 언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주고 받는 경험은 기계 번역으로는 결코 대체될 수 없을 것이다.




간단하게 원하는 정보얻기

질문은 간단해야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What's this?  이게 뭐예요?와 같이 간단하게 물어보면 상대방도 쉽게 이해하고 대답할 수 있다고 한다.

예시의 질문을 확인해본다.

영어를 몸으로 익히는 과정은 아이들이 처음 말을 배우는 것과도 같다.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지만 자연스럽게 반보고디면서 언어가 스며들었듯이 매일 주어진 상황속에서 늘 영어로 표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짐을 알고 연습하고 노력해야겠다. 



I am. '나'를 중심으로 사고하고 말하기

영어권 문화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이러한 특성은 언어에도 반영, 

내 생각과 감정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주어가 '나(I,me,my)'인 경우가 많고 '여기가 어디지?'했을 때 'Where is this?' 보다 'Where am I?' 더 많이 사용한다.

한국과 영어 차이를 확인해보자 

그리고 I am ~부터 연습해 나가자


이달의 사락 k*****6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회화 쉽게 공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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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제 지인은 태국 여행 중에 길을 잃었는데, 그때 짧은 한 문장으로 무사히 호텔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바로 이 한 마디였습니다.  "Excuse me, help me please." 이처럼 간단한 문장이 낯선 곳에서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한 겁니다. 얼마 전 50대 학습자분은 미국 여행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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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제 지인은 태국 여행 중에 길을 잃었는데, 그때 짧은 한 문장으로 무사히 호텔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바로 이 한 마디였습니다. 


 "Excuse me, help me please."


 이처럼 간단한 문장이 낯선 곳에서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한 겁니다. 얼마 전 50대 학습자분은 미국 여행 중에 한 레스토랑에 들렀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는 메뉴를 살펴본 뒤 자신 있게 " I want pasta"라고 했는데, 웨이터가 아무 말 없이 엄지를 척 올리더랍니다. 이 짧은 문장만으로도 그는 정확히 의사를 전달했고, 표정이 워낙 당당해서 웨이터도 위트 있게 대응한 것이죠.

p.52



 영어가 입에서 바로 나오게 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완벽한 문법 형식을 갖춰서 말하겠다는 생각을 버리면 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그냥 "Nice day 좋은 날이네요"라고 가볍게 말하고, 커피를 마시고 싶으면 "Coffee time 커피 마실 시간이네요"라고 해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됩니다. 한국어로 길게 표현해야 예의가 있다 싶은 내용도 영어로는 짧고 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영어 원어민들은 일상에서 짧고 단순한 표현을 선호하고, 완벽함보다는 자연스러운 소통에 가치를 둡니다. 

pp.65~66



 영어 단어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 망설이지 말고 바로 소리 내어 말하세요.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행동으로 옮기기가 더 어려워지니까요. 처음에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 과정이 습관이 되면 영어 단어를 보는 순간, 자동으로 입이 움직이게 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p.81



 영어 원어민들의 일상적인 표현은 대개 '단 3초 안에, 5단어 이내'입니다. 저는 이 대화법을 '3초 5단어' 규칙이라고 합니다. 영어를 학습할 때 간단한 문장을 빠르게 만들고 말하도록 돕는 규칙이죠. 먼저 3초 안에 떠오르는 단어로 문장을 만듭니다. 문법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문장을 5단어 이내로 짧고 간단하게 말합니다. 

p.91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돌아온 청년이 있었습니다. "말도 잘 안 통했을 텐데 고생했다"라고 인사를 건네자, 그 청년이 웃으며 말하더군요. "영어가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질문만 하면 다 되던데요."


 낯선 곳에서 그를 안내해 준 것은 바로 6가지 질문, '5W1H(Who, What, Where, When, Why, How)'였습니다. 


 5W1H는 한국어에서 정확한 문장을 쓸 때 지켜야 하는 육하원칙과 같습니다.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what, 왜why, 어떻게how, 이 6가지 의문문은 단순하게 Yes나 No로 답할 수 없습니다. 바로 대화의 시작점이 되는 거죠. 또 질문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와 문법을 익히게 됩니다. 

pp.96~97



 매일 아침, 그날 사용할 5개의 단어를 정해보세요. 처음에는 익숙한 단어들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에 포스트잇으로 단어를 적어 붙이고, 볼 때마다 떠오르는 문장을 반복해서 발음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p.107



 초보자들에게 가장 추천할 만한 방법은 '하루 한 문장 익히기'입니다. 짧고 간결한 2단어, 3단어 문장부터 시작하세요. 이미 알고 있는 문장이어도 좋습니다. 


 한 문장을 암기하고 또 여러 번 변형하고 활용하면서 '나의 문장'으로 만드세요. 최소 스무 번 이상 반복해야 합니다. 

 저도 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문장 학습의 효과를 체험했습니다. 

pp.123~124



3단어 문장은 부담 없이 아주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I like coffee. 난 커피를 좋아해요", "Can you help? 도와주실 수 있나요?" 등.


실제로 미국인들은 3단어 문장을 많이 사용합니다. 


여러분도 3단어 문장을 정해서 하루 종일 생각하고 말해보세요. '영어가 이렇게 쉬운 거였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겁니다. 3단어 문장을 꾸준히 연습하면, 더 긴 문장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고요.

pp.130~131



백선엽, <오!(오십을 위한) 쉬운 영어> 中



+) 이 책은 초보 영어 학습자들을 위해 영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가르쳐 준다. 영어로 말하고자 힘들고 복잡하게 공부하지 말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문장 만들기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는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말할 때, 처음부터 초보자가 굳이 문법적 형식을 생각하며 어렵게 접근하기 보다 3단어, 5단어로 말하는 연습부터 할 것을 권한다.  


영어 회화 공부를 시작하는 초보자나 영어 공부를 손 놓은지 오래된 사람들을 위해,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익숙한 단어를 활용해 짧은 문장부터 활용하는 게 좋다고 언급한다. 


하루 5개의 단어를 외우고 그 단어로 한 문장을 여러 개로 만들어본다. 그리고 한 문장의 길이가 길어지면 그걸 다시 두 문장으로 나누어 공부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방법으로 실천하는 게 좋은지 자세하고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다. 최소한의 영문법과 영어 문장 패턴을 소개하며 이를 활용한 공부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위로를 받고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이 들어서 영어로 말하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보며 반가웠다. 


3개 혹은 5개의 단어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문장을 만들어 활용해 보라는 저자의 말에 희망을 가지기도 했다. 편하게 도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렵고 복잡한 영어 공부를 하기보다 초보자에게 맞는 쉽고 간결한 문장부터 시작하면 영어 공부가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싶다. 


영어로 몇 마디 하고 싶어서 오랜 시간 영어 공부를 하며 이 길이 옳은가 늘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다. 


더불어 저자가 가르쳐 준 방법들을 활용해 영어 회화 공부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오십을 위한 쉬운 영어라는 책의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기초 영어 문장 만들기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영어 회화를 쉽게 배우고 싶은 사람, 그리고 혼자 영어 공부를 하며 방법을 몰라 곤란한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영어 공부 방법을 가르쳐 주기에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영어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h******5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솔직 책 리뷰 / 백선엽 / 생각정원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솔직 책 리뷰 / 백선엽 / 생각정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나이가 들수록 새롭게 뭔가를 배우는 일에 자신감이 떨어진다. 특히 영어처럼 학창시절부터 수없이 실패했던 과목은 더더욱 마음의 벽이 높다. 그래서 영어 공부는 늘 언젠가 다시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 되곤 했다. 하지만 <오십을 위한 오! 쉬운영어>는 다시 한번 영어에 도전해보라고 등을 떠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솔직 책 리뷰 / 백선엽 / 생각정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

나이가 들수록 새롭게 뭔가를 배우는 일에 자신감이 떨어진다. 특히 영어처럼 학창시절부터 수없이 실패했던 과목은 더더욱 마음의 벽이 높다. 그래서 영어 공부는 늘 언젠가 다시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 되곤 했다. 하지만 <오십을 위한 오! 쉬운영어>는 다시 한번 영어에 도전해보라고 등을 떠민다. 이 책에서는 오십 이후의 삶에서도 영어를 배울 수 있고,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영어는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메시지는 진심으로 위로가 된다. 


영어가 만만해지는 방법

영어는 원래 어려운 거라고만 생각했다. 외워야 할 단어는 수천개, 문법은 한도 끝도 없고 발음도 원어민 같아야 한다고 배웠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원어민도 쉬운 말을 쓴다고 알려준다. 원어민은 우리가 시험에서 배웠던 어려운 단어보다는 일상에서 자주 쓰는 짧고 간단한 말로 소통한다. 결국 영어를 잘 하는 것은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자주 말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무조건 긴 문장을 만들려고 애쓰기보다 짧게라도 말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런 접근 방식은 영어를 잘해야만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다는 부담을 덜어준다.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문법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 점이다. 기존 영어책은 문법 설명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중도에 포기하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문법은 3가지면 충분하다는 확신을 준다. 우리말처럼 어미 변화가 복잡한 언어가 아니라 단어의 순서만 잘 지켜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상 대화에서 많이 쓰이는 말들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상생활에서 영어 콘텐츠 활용법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좋다. 팝송을 들으며 영어로 따라부르거나 블로그에 나의 하루를 짧게 영어로 써보는 것도 좋다.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을 영어 자막으로 보고 드라마 대사도 따라해보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멀어졌던 영어와 다시 친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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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십을 위한 쉬운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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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전공했다. 누구나 다 하는 언어지만, 살면서 영어를 전공으로 공부해두길 잘했다 싶은 생각이 든다. 몇년 전부터 엄마가 영어를 다시 배워보고자 하셔서 꾸준히 영어 책을 찾고 있었다. 대게의 책들이 문법에 중심을 많이 두고 있었고, 내가 찾는 책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찾던 중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가 눈에 들어왔다. 표지부터 강렬한 이 책은 내가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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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전공했다. 누구나 다 하는 언어지만, 살면서 영어를 전공으로 공부해두길 잘했다 싶은 생각이 든다. 몇년 전부터 엄마가 영어를 다시 배워보고자 하셔서 꾸준히 영어 책을 찾고 있었다. 대게의 책들이 문법에 중심을 많이 두고 있었고, 내가 찾는 책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찾던 중 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가 눈에 들어왔다. 표지부터 강렬한 이 책은 내가 찾던 그 책인 것 같다.

쉽고 간결한 표현부터!

(p.21)

<오! 쉬운 영어> 는 미쿡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저널리즘을 전공한 백선엽 교수님의 책이다. 이 분 이름이 낯설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박 패턴영어> 시리즈의 주인공이셨다. 베스트셀러 책을 내시고 현재 태국에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며 지내신다는 근황에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이분처럼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영어는 시험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잠깐 잊고 살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깨달았다. 영어를 가르쳐주는 책으로는 시작하는 앞부분이 에세이를 읽는 것처럼 좋은 글들이 많아서 참 행복했다.

Breakfast is calling! Let's hit the cafeteria before it gets packed!

(p.317)

 

<오! 쉬운 영어> 는 중년이 되어 영어공부를 하고자하는 마음이 살짝 일어나는 분께 추천하고 싶다. 동기부여를 처음부터 팍팍해주시며 영어를 쉽게 가르쳐주시는 책이라 그 어떤 책보다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역시 영어 베스트셀러 작가님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이 책을 읽으니 나도 막 녹슨 영어를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뿜뿜했다. 감사합니다, 백선엽작가님.

매일 한 문장씩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p.125)

#오쉬운영어 #백선엽 #생각정원

s********7 202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