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베이커리] 15권입니다.
모나코컵 이후 새로운 전개가 시작되는 권입니다.
역시 대결 구도는 여전히 계속 이어지지만요.
새 에피소드의 첫 대결인만큼 재밌게 봤네요.
지역 특산물과 빵을 결합시킨다는 아이디어도 나름 괜찮았고요.
슬슬 개그쪽 비중이 많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개그가 커질지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