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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1권에서는 연인으로서 한층 더 자연스러워지면서도, 불쑥 다가오는 스킨십이나 다정한 말 한마디에 어김없이 얼굴이 붉어지는 코미 양의 무방비한 갭 모에가 독보적인 몰입감을 안겨줍니다. 서툴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한 걸음씩 마음을 깊이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과, 개성 넘치는 클래스메이트들이 만들어내는 엉뚱하고 따스한 일상이 가슴을 사르르 녹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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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글,그림 만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1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만화책 속에서 여름 축제가 되면서 두 주인공인 타다노 군과 코미 양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전개가 되네요. 꼭 구매하셔서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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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1권입니다. 소통에 서툴지만 마음이 따뜻한 코미 양과 그녀를 이해해주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도 이어집니다. 타다노 군과의 관계는 큰 변화 없이도 서로에 대한 믿음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코미 양의 사촌동생과의 에피소드는 특히 귀여움과 따뜻함이 돋보였습니다.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각자의 개성과 사연이 잘 살아있어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해줍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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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왔던 코미 양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강렬한 느낌을 주는 표지 일러스트가 아닐까 싶었다. 본편이 시작되면 택시를 타고 카와이 양 집에 놀러가는 코미 양과 타다노 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기에 오랜만에 등장한 코미 사촌동생은 여전히 귀여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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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인상적이에요 그리고 그 표지의 에피소드도 좋았고 31권... 오래 읽었는데, 이 에피소드에 정착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웅장함까지 느껴지기도 하고 뭐 그렇다 치더라도 캐릭터가 증가해서 중구난방이 된 부분도 있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
| 코미 양은 큰 사건 없이도 사람 마음을 계속 건드리는 작품이라 좋다. 31권도 마찬가지로, “관계가 조금씩 넓어지고 깊어지는 과정”을 되게 섬세하게 보여준다. 코미가 완전히 달라진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여전히 서툴지만 예전보다 한 발 더 나아가는 느낌이 계속 남는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도 그냥 배경이 아니라, 각자 성격과 상처가 있어서 대화 한 번, 행동 하나가 의미 있게 박힌다. 웃긴 장면에서는 진짜 터지는데, 그 웃음 뒤에 남는 따뜻함이 이 만화의 핵심. 바쁘고 지친 날에 읽으면 마음이 좀 정돈되는 느낌이 있다. “친구”라는 단어를 너무 무겁지 않게, 근데 가볍지도 않게 다루는 작품. |
| Tomohito Oda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1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카와이 양의 집입니다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코이양과 타다노군이 사고로 뽀뽀를 한 이후 같은 차 안에서 어색하게 앉아있습니다. |
| 이번 31권에서도 코미와 타다노의 러브스토리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이전 편에서 의도치 않게 키스를 하게 된 두 사람이 그러한 해프닝을 계속 의식하다가 축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애정표현을 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특히 축제에 가게 된 두 사람이 머피의 법칙처럼 온갖 나쁜 악재가 겹치면서 제대로 축제를 즐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그러한 악재마저도 웃어넘기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편 이번 31권도 좀 뜬금없는 에피소드가 여러 개 있었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는 제발 코미와 타다노 두 사람의 러브코미디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 전개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3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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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1권입니다.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여서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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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권을 읽을 차례는 아니지만 표지가 너무 이뻐 우선적으로 구매했다. 특전으로 온 포토 카드 역시 표지와 같으며 매우 이쁘다 일단 구매하고 코미양 1권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애니메이션 역시 잘 나왔고 애니메이션 오프닝 음악 신데렐라도 노래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