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살 그 나이에는 누구나 기차, 버스 등 모든 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나이인것 같아요. 특히 우리아이 기차를 너무 좋아하면서 아직 기차를 타 본적이 없어 늘 동경해 마지 않습니다. 아쉬운데로 지하철로 대신하고 있지만 늘 기차를 타고 싶어하거든요.... 이 책은 다소 글자가 많은 듯 보여도, 우리아이 혼자서 스스로 읽고 싶어하네요. 멋진 기차그림에 쏙 빠져드나 봅니다. 최초의 철도 이야기부터, 증기 기관차, 디젤기관차, 전기기관차를 거쳐 지금의 고속철도까지 철도의 역사이야기같아 좋아합니다. 눈높이에 맞는 기차이야기이네요. 역시 제일 관심있게 보는 부분은 고속열차부분이네요. 아직 한국의 KTX는 나와있지 않지만 이제 곧 이런책에서도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6-7세 아이에게 볼 만한 책이라 사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