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면서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중의 한명이다. 12살때 라디오에서 Love Of My Liff라는 노래를 듣고 보컬의 목소리에 푹빠졌다. 그래서 Love Of My Life가 라디오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며 카세트라디오 녹음스위치를 누를 준비를 하고 다운받아서 듣고 또 들었다. 지금 몇년째 queen의 노래를 듣고 있지만 앨범을 구입한건 일년전의 일이다. 살면서 처음 음반가게에 가서 앨범을 구입하였다. 가끔씩 꺼내어 듣고 있지만 아직도 처음 퀸의 노래를 들었을때가 생생하게 기억이 된다. 앨범에는 퀸의 역사부터 맴버의 프로필, 곡설명 그리고 가사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현재는 프레디 머큐리의 죽음으로 밴드는 해체되었지만 아직까지도 cf음악으로 많이 나오고 있어 퀸의 노래가 생소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가수들의 리메이크 앨범역시 이미 밴드는 해체됐지만 퀸의 열정과 열기만은 평생 식지 않을것이다.. |
|
개인적으로 Queen - Greatest Hits보다는 이앨범 Queen - Jewels가 더 마음에 든다고 할까 내가 좋아하는 Queen의 모든 곡들이 담겨저 있다 첫 트랙인 [01 . I Was Born To Love You] 부터 마지막 트랙인 [16 . Bohemian Rhapsody] 까지 모두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모른다 하더라도 쉽게 즐길수 있는 곡으로 채워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