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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과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글들이 인상적인 책이었습니다. 담담한 문체로 풀어낸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공감을 이끌어냈고, 읽는 내내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사건 없이도 감정의 흐름이 잘 살아 있어 여운이 길게 남았고,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감정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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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담쟁이님 두번째 책입니다. 그림도 알차고 수채화연습하기 딱 좋아요. 아기자기한 그림도 많고 색연필로 그려볼까 하다가 수채화에 빠져 계속 물칠만 하고 있네요. 다음책은 또 언제가 될지 기다려 지네요. ㅎ ㅎ 빨리나오길 바래봅니다. |
| 작가님 팬이라서 그전에 출간했던 컬러링북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세번째 컬러링북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도안들이 다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무조건 소장각이예요! 작가님의 원화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예쁘게 컬러링하면서 취미생활하면 좋을거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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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선물한 책입니다. 어머니께서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의 컬러링 북입니다. 그림이 감성적이고 한국적이며 또 종이 질감이 색칠이 잘 되는 질감입니다. 이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두껍고 그림 종류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