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을 구한 두 영적 거인
"영국을 구한 두 영적 거인 " 내용보기
저자는 글의 서두를 18세기 초 영국의 상황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영국의 정치는 부패와 부정 잘못된 경영의 관행이 난무했었다. 영국의 교회는 경탄할 만한 규약과 유서 깊은 예배 의식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교회는 세상을 향해 침묵하고 있을 뿐이었다.이러한 가운데 18세기 중엽의 영국의 진보와 하나님의 말씀을 직설적이고 단호하게 전하는 설교가 영국 부흥의 원동력이 되었음
"영국을 구한 두 영적 거인 " 내용보기
저자는 글의 서두를 18세기 초 영국의 상황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영국의 정치는 부패와 부정 잘못된 경영의 관행이 난무했었다. 영국의 교회는 경탄할 만한 규약과 유서 깊은 예배 의식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교회는 세상을 향해 침묵하고 있을 뿐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18세기 중엽의 영국의 진보와 하나님의 말씀을 직설적이고 단호하게 전하는 설교가 영국 부흥의 원동력이 되었음을 지적하며, 바로 이러한 시대의 흐름 가운데 휫필드와 웨슬리가 어떻게 사역했는지를 보여준다. 

이 두 사람의 삶 자체는 곧 18세기 대각성 운동의 역사 자체요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존 라일은 신학적 통찰력과 박력 있는 문학적  필체로서 휫필드와 웨슬리의 생애와 사역을 그려 내고 있다. 저자 라일의 생동감 있는 문체가 여느 위인의 전기 서술 방식보다 역동성을 더 해준다.

비록 적은 분량이기는 하지만, 휫필드와 웨슬리 두 사람이 어떻게 종교적, 도적적으로 침체와 도탄에 빠진 18세기 영국을 복음으로 구한 영적 거인인지를 대가다운 솜씨로 묘사한다. 

이 책은 휫필드와 웨슬리에 대한 입문서로서, 아울러 18세기 대부흥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로서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다만 얇은 책의 분량으로 인해 휫필드와 웨슬리의 삶에 대한 깊은 고찰이 아쉽고, 다소 저자의 두 인물에 대한 주관적인 해설과 구성이 조금 아쉽다. 

어차피 얇은 분량의 입문서라고 볼 때,,, 내용의 한계와 저자가 가지고 있는 신학적 틀 속에서 평가되는 두 인물에 대한 견해의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8세기 두명의 영적 거인들을 만나다.
"18세기 두명의 영적 거인들을 만나다." 내용보기
18세기 영국에 하나님께서 두 명의 사역자를 보내셨고 그들을 통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 너무나도 비슷하고 그러나 대조적인 모습도 가진 그들은 한 시대를 살았으며, 같은 방식으로 영국 가운데 복음을 전했고, 많은 영혼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했다. 그들은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 다. 그들의 한 가지 신학적인 견해 차이를 제외하면 그들은 놀랍도록 하나
"18세기 두명의 영적 거인들을 만나다." 내용보기

18세기 영국에 하나님께서 두 명의 사역자를 보내셨고 그들을 통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 너무나도 비슷하고 그러나 대조적인 모습도 가진 그들은 한 시대를 살았으며, 같은 방식으로 영국 가운데 복음을 전했고, 많은 영혼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했다. 그들은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 다.

그들의 한 가지 신학적인 견해 차이를 제외하면 그들은 놀랍도록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해 낸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닮아있다. 그들은 거리에서 복음을 외쳤으며 뛰어난 설교자였으며 복음 전도자였다. 그들 모두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복음을 깨달았고 사역자가 되었다. 저자인 존 라일이 두 사람의 영적 거장을 다루면서 전하고자 하는 바를 백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책자인 관계로 다루고 있는 내용이 짧고 간략하다는 점이다. 두 사람 모두 한권의 소책자로 다루기에는 너무도 큰 영적 거장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과 신학, 열정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백년 전에 우리를 구원한 사람은 소수였으며, 그들 중 대다수는 기존 교회의 목회자였다. 하나님이 영국의 여러 지역에서 거의 동시에 그들의 심령을 어루만지셨다. 그들은 부자가 아니었고 서로 깊은 유대관계도 없었다. 그들은 추종자를 얻을 돈도 없었으며 자신들의 말을 경청하며 자신들을 존중해달라고 요구할 만한 가문도 아니었다. 그들은 어떤 교회나 정당, 사회나 기관에서 두드러지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전에 협력을 하거나 조직을 구성하거나 계획하지 않은, 단지 하나님이 감동시키신 사람들에 불과했다"

 

 

"지난 18세기에 영적 개혁자들이 사역할 때 사용한 것은 가장 단순한 것이었다. 그것은 바로 그 옛날 사도의 무기였던 '설교'였다."

 

"사도들이 가졌던 첫번째 전략을 붙잡았다. 그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사역자의 첫번째 과업인 설교를 붙들고 있었다."

 

"그들은 '어디에서든' 설교했다... 그들은 '단순하게' 설교했다... 그들은 '열정적이면서도 단도직입적'으로 설교했다."



s****n 200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