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amu Nishi 작가님의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41권 리뷰입니다. 성공과 파멸의 악마 킹메이커 메피스토가 분위기 잡고 등장하지만 초반에 잠깐이고 우리 이루마의 학교는 평소처럼 시끌벅적하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
거절 못 하는 소심한 소년이었던 이루마가 특유의 다정함과 엄청난 위기 극복 능력으로 까칠한 악마 친구들을 하나둘씩 감화시키고, 그들의 진정한 주축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다양한 캐릭터가 계속 등장하니 시리즈가 길어져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아요. |
|
하이 랭크 승급 시험에서 다이족을 단결시켜 이끌 것을 요구받는 이루마군입니다.... 여전히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초판 특전이 다채롭지 않은게 좀 많이 아쉬워요 계속 엽서뿐이라 좀 아쉽네요 특전 다른것도 좀 줬으면 합니다..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41권""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입하여 보았습니다. 애니메이션이라 내용은 비슷한데, 애니로 안나온 장면도 있고, 책으로 보아도 넘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려 지는 작품입니다~!! |
|
이루마 군》 41권은 13관 메피스토가 내린 **'킹메이커'**로서의 자질을 시험받는 본격적인 과정을 다룹니다. 단순히 마력을 뽐내는 시험이 아니라, 뿔뿔이 흩어진 다이족을 단결시키고 그들을 이끄는 지도력을 증명해야 하는 고난도 임무! 이루마는 이를 위해 다이족의 아이들을 교육할 학교 **'다이루스'**를 세우고 이루마 군단 친구들과 함께 마술 전파에 나서지만, 뿌리 깊은 문화적 차이와 뜻밖의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41권 입니다 이번에도 악입문의 매력이 잘 느껴지는 권이었던 것 같아요 따스하고 은은한 감동이 느껴지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이루마가 마왕으로써 한발자국 더 나아간 느낌이라 참 좋았습니다 메피스토의 과거 회상도 조금 나왔는데 보면서 메피스토에게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네요 재밌었고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이루마를 왕으로 인정하는 자가 늘어날수록 아즈아즈는 행복할까 아니면 그래도 그 옆은 나다! 하는 기싸움이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아니 근데 진짜 인간인데 거기까지 가도..어떻게든 해줄거라는 믿음까지 생겨버리는 이루마가 제일 무서움ㅋㅋ |
|
이루마군 41권을 읽었습니다. 킹메이커 메피스토 멋져요 데루키라도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요. 다이족의 다이당근도 귀엽고.. 마관서에 맞서는 이루마 너무 좋아요 점점 더 성장하는거같아요.. 마관서의 아미 아자미는 역시 아미선배의..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41권』은 악마학교 바비루스에서의 일상이 새로운 시험과 관계 변화로 다시 한 번 긴장감을 띠는 권입니다. 이루마는 주변의 기대와 책임 속에서 자신의 선택이 가져올 결과를 직면하며 한 단계 성숙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번 권은 동료들과의 유대, 각자의 성장 방향이 선명해지는 전개가 중심이며, 특유의 유쾌한 개그 속에서도 장기 서사의 흐름을 단단히 다지는 완성도 높은 한 권입니다. |
|
이루마군은 매 권이 유쾌한데, 41권은 그 유쾌함이 “팀플”로 제대로 폭발한다. 스카라 승급 시험이라는 큰 틀 안에서, 이루마 군단이 다이족 아이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야 하는 상황이 나오는데(학교 세워서 기본부터 잡아주는 그 흐름),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딱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굴러간다. 단순히 강해지자!가 아니라, 사람(악마) 마음을 모으는 방식이 계속 나오니까 보는 내내 “아 이게 이루마군 맛이지…” 싶었다. 무엇보다 메피스토의 시험(킹메이커 쪽)이 주는 압박감이 은근히 긴장감을 올려주는데, 그 긴장감을 웃음이랑 따뜻함으로 풀어내는 밸런스가 좋다. 다이족 아이들 각각의 표정이 바뀌고, 군단이 ‘선생님 모드’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쌓일수록 뿌듯함이 남는다. 전투보다 관계/판 짜는 이야기 좋아하면 41권은 진짜 잘 맞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