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위가 상당히 높지만, 피식 웃을 수 있는 야한 개그와 귀엽고 탄탄한 그림체가 매력적이라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가 여성으로 알고 있는데, 남성 독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있는 느낌이라 상당히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정발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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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구멍 8권입니다. 산으로 체험학습간 학생회 이야기와 코마로의 과거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입니다. 개그는 점점 폼이 올라서 보면 권이 갈 수록 재미있어지는 작품입니다. 실제로 더 많이 팔려서 애니화 기대하고 있는 사람도 많구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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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독특한 분위기를 담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에로·청춘이 뒤섞여 있다. 캐릭터의 역할은 완전히 정해져있지만, 그것을 잊을만큼 싱그러운 청춘모양이나 우정표현이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권말의 작가와 담당의 이야기가 가장 웃겼다. |
| 성적인 묘사가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보다가 예상치도 못하게 훅 들어오는 부분들이 많아서 방심할 수 없는 만화. 그리고 그 속에서도 진지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또 다른 매력 포인트. 각각의 이야기들이 잘 분배 되어서 강약조절이 잘 되어 있는거 같다. |
|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8권입니다. 생구멍으로 불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제목 그대로 내용도 완벽할 것만 같은 학생회에도 허당끼가 있다는 것이 보여지는 스토리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수위가 꽤나 높은대 취향에 밎는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 여름을 맞아 학생회 멤버들이 다 함께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가 핵심이다. 바닷가에서 멤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건들이 풍부하게 담겨있다. 미즈시로와 우메 사이의 묘한 기류가 더욱 짙어지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더 의식하게 되며, 여전히 학생회 특유의 시끌버적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
| 학생회 내의 유쾌한 갈등과 문제 해결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개별적인 이야기가 잘 드러나며, 유머와 진지함이 적절히 섞여 독자의 웃음을 자아낸다. 새로운 사건들이 진행되면서 친구 간의 우정도 깊어지고,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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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은근히 작게 작게 인기를 올려가는 만화 입니다.만화에 등장하는 코토부키 히사코는 자신의 팬티를 학생회실 에 놓고 가버리는 바람에 팬티녀 라는 안좋은 인식도 있지만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중에 능력으로 보다 외모로 보나 능력인 중에서 한명 입니다.망상을 한번씩 하는데 그 망상이 웃긴내용이 많아요 |
| 8권은 학원 코미디 특유의 정신없으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한층 강화된 권입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과장된 리액션이 웃음을 자아내며, 콤팩트한 전개와 개그 타이밍 덕분에 템포가 경쾌합니다. 특히 인물 간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동시에, 캐릭터 개성 살린 연출과 유머의 조화 덕분에, 보는 재미가 꾸준히 이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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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8권에서는 학생회 멤버들이 새로운 사건과 도전에 맞서면서, 그동안 쌓아온 관계와 신뢰가 시험대에 오릅니다. 유쾌한 코미디와 함께 진지한 성장 이야기,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어우러져 보는이들에게 즐거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한층 더 뚜렷해지고, 팀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권입니다. |